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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국 원장의 동기와 헌신
전중현
좋은땅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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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에세이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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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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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주어진 여건 속에서의 탐구
1. 뿌리
2. 서울시립아동병원
3. ‘국제 거지’
4. 해리와 버다와 말리 홀트가家의 공헌
5. 홀트아동복지회 의료부
6. 모정

상황이 요청하는 개발
7. 해외입양의 선구적인 역할
8. 공개하지 못한 치과의 공헌
9. ‘영혼의 소리’ 합창단
10. 보람과 기쁨
11. 아름다운 사람들
12. 의료일기 출판

성숙에 이르는 단계
13. 은퇴 없는 정진精進
14. 의료醫療 윤리: 가장 낮은 자리에서 정립한 숭고崇高
15. 표창
16. 삶의 뜻
17. 그의 감사

저자 소개 1

元山의 의자만 내놓으면 시원한 바닷가 언덕 집에서 출생. 12살 때 6·25 전쟁에서 서울 보문교회 선친 전진규 목사의 순교로 고난을 체험하면서 인생여정의 동기와 섬김을 배움. 경동중, 고교, 감리교 신학대학[3년간 도서관 전담]. Christian Children’s Fund 번역실 부실장. Rocky 산맥 Denver 소재 Iliff School of Theology M.Div.. Red Sox 구장 Fenway Park에서 가까운 Boston University 사회윤리 Ph.D. 취득. 미연합감리교회 New England Conference에서 안수. 한인교회와 미국인 교
元山의 의자만 내놓으면 시원한 바닷가 언덕 집에서 출생. 12살 때 6·25 전쟁에서 서울 보문교회 선친 전진규 목사의 순교로 고난을 체험하면서 인생여정의 동기와 섬김을 배움. 경동중, 고교, 감리교 신학대학[3년간 도서관 전담]. Christian Children’s Fund 번역실 부실장. Rocky 산맥 Denver 소재 Iliff School of Theology M.Div.. Red Sox 구장 Fenway Park에서 가까운 Boston University 사회윤리 Ph.D. 취득. 미연합감리교회 New England Conference에서 안수. 한인교회와 미국인 교회 목회. 보스턴 한마당 회장으로 사회/통일 문제로 Harvard 대학 소강당에서 정기모임. 은퇴 후 현재 남가주에 거주중이다.

생활 속의 믿음, 대한기독교교육협회, 2009
조병련과 공역으로 Daniel Pals, 종교에 대한 일곱 가지 이론들, 한국기독교연구소, 2013
삶의 추구, 천지문화, 2017
이민교회, 한들출판사, 2018
조병국 원장의 동기와 헌신, 좋은땅, 2019
본회퍼의 생애와 사상, 좋은땅, 2020
독서의 향취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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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72g | 152*225*20mm
ISBN13
9791162229736

출판사 리뷰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 6만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의료일기』의 주인공 조병국 원장의 전기
56년간을 한결같이 헌신한 6만 입양아의 대모, 그리고 그와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

홀트 아동복지회 조병국 원장은 입양아들의 주치의로 평생을 바쳐왔다. 버려진 아이들의 대모를 자처하며 56년 동안 아이들을 진료하고, 따뜻한 부모의 품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었다. 조원장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입양아들의 수는 6만 명에 육박한다. 이들은 자신의 어린시절을 잊지 않고 성인이 되어 홀트 요양병원에서 봉사를 하고 돌아가기도 하고, 그곳의 아이를 자신의 자녀로 입양하는 경우도 있다. 조원장은 지금도 일산 홀트복지타운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러한 조병국 원장의 봉사정신은 그가 은퇴한 후에 세간에 알려져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 6만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의료일기』라는 책으로 출간된 바 있다. 그러나 열여덟 명의 고아들과 도움을 준 여섯 명의 이야기로만 채워져 있어 조원장의 삶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고, 활동의 내막을 알 수 없어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를 보고 조원장의 주변에서 그의 활동을 지켜본 저자는 조원장의 전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그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본 책을 집필하였다. 수많은 역경들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 뚝심과, 은퇴 후 86세가 된 지금도 일산 홀트복지타운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함께 사는 사회란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하게 할 것이다.

추천평

그렇게 훌륭하신 분이 우리 가까이 계시다는 것은 큰 자랑이고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회와 교단이 주동이 되어 앞장서고 주변에서 협력하여 세계적인 인물로 부각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전 박사님의 노고가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계준 (전 연세대 교목실장, 성서와 문화 발행인)
너의 책에서 너는 인생의 보람과 기쁨과 아름다운 삶이 어떤 것인가를 일깨워주어 나는 크게 감동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감동받고, 남은 생애를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기를 나는 하느님께 간절히 기원하겠다. - 진교훈 (서울대 철학 명예교수)
...첫 페이지에 제 이름이 있어서 놀랬습니다. 병국누이가 시립병원에 있을 때 의대생으로 rotation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누이가 정말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하셨는지 몰랐습니다. 매부가 누이의 biography를 훌륭히 쓰셨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 박희명 (미국 의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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