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P2P투자란 무엇인가
모르면 위험하고 알면 쉬운 EPUB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PART 1. P2P투자의 개념

P2P대출은 무엇인가?
· P2P대출의 3주체
· 대출자와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P2P회사
· 금융의 사각지대에서 피어난 P2P대출
· 크라우드펀딩과 P2P대출 구분하기
· 실전 P2P투자
· P2P투자 관련 법안 살펴보기

P2P대출 투자와 예적금·주식·펀드·암호화폐 차이
· 제한 없는 투자 대상
· 사고 팔지 않으며 시세 차트가 없다
· 공인인증서 없는 온라인 간편 투자

해외시장 동향
· 미국, 영국, 중국 등 해외 주요국의 P2P대출

한국시장 세대 변화
· 빠르게 성장한 한국 P2P투자 시장

PART 2. P2P투자의 이해

투자 전 꼭 해야 할 위험 성향 테스트

P2P투자의 5대 기본 원칙
· 원칙 1.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
· 원칙 2. 너무 높은 수익률에 현혹되지 말라
· 원칙 3.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니다
· 원칙 4. 긴급 자금은 투자하지 말라
· 원칙 5. 까다롭게 검증하라

그 무엇보다 중요한 P2P회사 선택

검증 1단계- 사기꾼이냐, 아니냐
·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P2P연계대부업체 확인
· P2P대출 가이드라인을 지키는가
· 투자자 카페에서 회사 평판 조회하자
· 과도한 이벤트에 현혹되지 말라
· 영세하거나 인력 부족한 곳은 피하라
· 기업의 인력 현황, 어떻게 확인할까?

검증 2단계- 어떤 곳이 괜찮나
· 기존 금융회사의 거름망 통과했는가
· 주요 P2P회사 지분투자 유치 현황
· 잠깐! 투자 유치한 회사더라도 최근 평판 꼭 조회하라
· 화려한 수상경력과 언론보도를 강조하지 않는다
· 연체율, 낮을수록 좋다
· 상품 설명, 꼼꼼하고 알기 쉽게 제시하는가

실제 P2P투자는 어떻게 하나

PART 3. 부동산 P2P투자

투자,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 금융감독원의 ‘P2P 피라미드’
· P2P협회·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비회원사가 좀 더 위험하다
· 담보란 무엇인가

건축자금을 빌려주는 부동산 PF
· 부동산 P2P투자 상품
· 금리 사각지대 빌라 PF가 P2P대출로 향했다
· 부동산 PF의 작동 원리
· 부동산 PF 상품 투자 시 살펴볼 7가지

PF를 위한 징검다리, 브릿지론
· 브릿지론 투자 시 꼭 살필 2가지

부동산 PF의 자식, ABL
· 자산 유동화란?
· 부동산 ABL 상품 투자 시 살필 것들

은행보다 좀 더 빌려주는 후순위 아파트 담보대출
· 왜 P2P대출에서 주담대를?
· 부동산 담보대출 투자 시 살펴볼 3가지

투자 수단이 된 부실 채권, NPL
· NPL 투자의 원리
· NPL 상품 투자 시 살펴봐야 할 2가지

PART 4. 개인신용/사업자/전자어음 P2P투자

개인신용대출 P2P란 무엇인가?
· 개인에게 빌려주는 개인신용대출
· 왜 개인은 P2P대출을 이용하나

우리 동네 맛집에 투자하는 개인사업자 대출
· 자영업자 P2P대출의 원리는 무엇인가?
· 콘서트, 전시회, 연극도 P2P투자 한다
· 사업자 대출 투자 시 살펴볼 것 2가지

중소기업에 돈을 빌려주자 - 전자어음 담보대출
· P2P대출에서 왜 전자어음 할인을 받나
· 발행회사의 재무안정성

PART 5. 고수를 따라잡는 실전 노하우!

P2P투자 선배들의 이야기
· P2P로 6억 굴린 30대 강남주민 직장인
· 보수적인 투자자 ‘양파맛사과’ “안전투자가 제일”
· 보험회사 이 부장 “나만을 위한 1억 만들기”

PART 6. 이런 P2P회사는 피하자: BAD CASE STUDY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 P2P투자 흑역사
· 부동산 PF 대출의 신이라 불리던 아나리츠의 배신
· 작정하고 사기치려고 만든 회사 폴라리스펀딩

맺음말

저자 소개 1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 매체 조선비즈에서 5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산업부, 국제부를 거쳐 금융부에서 2년간 보험, 카드 등 제2금융권과 암호화폐, P2P투자 등 핀테크를 담당했다. 운 좋게도 P2P투자가 활성화되기 시작한 2015년부터 혼란스러운 시기에 접어든 현재까지 이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수많은 P2P투자 회사들의 도약과 추락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취재했다. 기사를 쓰다 보니 P2P투자를 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보고 이해할 만한 글이 없다는 점을 깨닫고 답답해하다가, 결국 직접 정리해보자고 마음먹고 이 책을 썼다. 현재는 경제·경영 주간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 매체 조선비즈에서 5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다. 산업부, 국제부를 거쳐 금융부에서 2년간 보험, 카드 등 제2금융권과 암호화폐, P2P투자 등 핀테크를 담당했다. 운 좋게도 P2P투자가 활성화되기 시작한 2015년부터 혼란스러운 시기에 접어든 현재까지 이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수많은 P2P투자 회사들의 도약과 추락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취재했다. 기사를 쓰다 보니 P2P투자를 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보고 이해할 만한 글이 없다는 점을 깨닫고 답답해하다가, 결국 직접 정리해보자고 마음먹고 이 책을 썼다. 현재는 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에서 기사를 쓰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44MB ?
ISBN13
9791188227129

출판사 리뷰

P2P투자에 대해 투자자 겸 언론인 입장에서 쓴 최고의 P2P투자 가이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했던 김 대표는 사업체 운영 자금을 마련하려고 국내 은행에서 대출 신청을 했지만 거부당했다. 미국에서 5년간 지내다 보니 국내 금융거래 기록이 없어 신용등급이 6등급 밑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은행에서 대출을 거절당한 김 대표는 어쩔 수 없이 저축은행으로 찾아갔는데, 연 22%에 달하는 대출 금리를 요구받고 절망하고 말았다. 좌절한 김 대표는 당시 미국의 유명 P2P회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대출 가능 여부를 조회했는데, 거기서 그에게 매긴 대출 금리는 연 7.5%에 불과했다. P2P회사 렌딧을 창업한 김성준 대표의 실제 이야기다.

P2P투자는 김 대표처럼 좌절했던 수많은 대출자들 뿐 아니라 다양한 투자처 사이에서 고민하는 많은 투자자들을 공략하는 새로운 금융 산업이다. P2P투자는 높은 기대 수익률과 간편한 투자 절차를 기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급성장한 P2P투자는 4년 만에 시장 규모 4조원을 크게 넘어섰다.

하지만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의 명언처럼,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저자는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과 같은 누구나 원할 만한 맛있는 공짜 점심은 없다고 말하며, P2P투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까운 내 돈을 잃을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이 책의 저자는 경제전문 기자로서, 국내에서 P2P투자 산업의 초창기부터 업계를 지켜봐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취재했던 핵심 정보를 넘어, 한국P2P금융협회 회장,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위원장,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 등 업계 핵심 관계자들과 실제 베테랑 투자자들의 경험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현명한 P2P투자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 추천사 -
네이버 카페 P2P투자자모임 피자모 운영자: “P2P투자 입문자라면 부실 업체의 징후는 무엇인지, 사기 업체의 패턴은 어떠한지, 투자자들은 어떻게 사기 업체를 걸러내야 하는지를 알고 투자에 임해야 소중한 원금을 지킬 수 있다. P2P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는 물론 올바른 투자관을 정립하고자 하는 분들께 투자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네이버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P2P투자의 모든 것
    네이버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P2P투자의 모든 것
    2019.03.2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