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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에 갇힌 치열한 내면
- 신석정 시 「대바람 소리」 · 썩고 문드러져서 당당해진 느티나무 - 정양 시선「눈 내리는 마을」 · 푸른 겨울 속의 여정 - 최형 시인의 최근작 · 황폐한 세계의 삶 - 이영옥 소설집「남으로 가는 헬리콥터」 · 사람들은 왜 모를까? - 김용택 시인의 시와 산문 · 꿈, 혹은 빨간 열매 - 이희찬의 시세계 · 사랑을 위한 시들 - 안도현 시집「외롭고 높고 쓸쓸한」 - 복효근 시집「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 박형진 시집「바구니 속 감자싹은 시들어가고」 · 의미의 주체로 거듭나기 - 이준재 시집「솜리에 살면서」 · 박학다식한 이론가 - 소석素石 이기우 선생의 생애오 ㅏ학문 · 한을 다스려온 일생 - 하남何南 천이두론 · 생, 놀이 그리고 꿈 - 화가 유휴열론 · 진정한 법고창신法古創新의 길 - 여태명 교수의 회갑 기념전에 붙여 · 여창 판소리가 다다른 곳 - 김소희 명창론 · 귀명창이 사라진 시대의 명창 - 박동진 명창론 |
Choe, Tong-hyon,崔東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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