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왜 먹는 게 중요할까?
01 하루 세끼가 필요할까? | 02 난 먹고 싶은 것만 먹을래! | 03 소화가 뭐야? | 04 왜 이렇게 무겁지? | 05 내가 변비라고? 2장 어떤 음식을 먹을까? 01 김치는 정말 싫어! | 02 치킨·피자만 먹을래! | 03 식품 첨가물이 뭐지? | 04 제철 음식이 뭐야? | 05 건강 식단은 싫어! 3장 나도 건강해질 거야! 01 건강한 친구를 찾으라고? | 02 나도 건강이가 될 테야! | 03 식사 일기로 정말 바뀔까? | 04 내가 이걸 다 먹었다고? 4장 바르게 먹어야 건강해! 01 천천히 꼭꼭 씹기! | 02 규칙적인 생활습관 갖기! | 03 참지 말고 조금씩 줄이기! | 04 늦은 밤에 먹지 않기! | 05 먹기 전에 손 씻기! |
|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2-05-04
요즘은 아들 녀석은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요..
둘째인 딸은 너무 안먹어서 문제입니다.. 아들은 먹는 것을 많이 즐기지만 또 문제는 먹을때는 순식간에 먹어 치운다는 것입니다. 매일 말리고 뭐라고 해도 아들녀석 하는 말은 엄마 뭐 먹을거 없어? 배고파!!! 매일 아들녀석과 전쟁을 치르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딸은 오늘은 밥안먹을래!!! 왜? 냐고 물어 보면 배가 안고프답니다.. 그래도 먹어 하면 이녀석은 엄마 나 배아파!! 못 먹겠어... 그렇게 이야기를 꺼냅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찾아 주고자 만들기를 했습니다만 내가 어렸을때를 떠올려 보면 난 아주 엄마에게는 못된 아이였던것 같습니다.. 먹어라 해도 먹지 않고 얼굴은 누렇게 떠 다니고 그리고 삐쩍 말라선 하지만 지금 아이들을 보면 아이들에게서 나의 반반을 보는것 같아 마음이 짠합니다.. 이책을 읽고 조금은 고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책은 특히더 모든 식습관책들이 이야기로 풀었다면 이책은 동화에 실용을 첨가해서 조금은 아이들이 읽기 쉽고 그리고 같이 활용할수있는 방법들은 핵심체크리스트로 만들어서 따로 분류를 해두었습니다. 많이 먹는 아이나 적게 먹는 아이는 같은 맥락이고 어떤것을 먹었는지를 알때 아이의 식습관이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조금더 나은 식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
|
동화를 통해 아이가 공감하며 자신의 식습관을 생각하게 해요
또래 친구의 일상을 그린 동화를 통해 아이는 ‘나랑 똑같다.’라는 공감과 함께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또한 제삼자의 입장에서 동화를 바라보며 생각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식습관이 무엇이 문제인지 반성하고 스스로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게 합니다. 슈퍼튼튼박사의 한마디로 왜 그래야 하는지 깨달아요 씩씩하고 건강한 슈퍼튼튼박사를 등장시켜 엄마의 말을 대신 전합니다. “골고루 먹어라.” “김치도 먹어야지.” 등과 같은 엄마의 잔소리라고 생각했던 말들이 모두 이유 있는 말이었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고, 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게 합니다. 맛있는 법칙으로 실천 방법을 배워요 동화와 슈퍼튼튼박사의 한마디로 내 행동을 반성하고, 왜 그래야 하는지 깨달은 아이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 방법을 알려 줍니다. 기본적인 식습관 들이기부터 나에게 맞는 운동 계획 세우기까지 몸과 마음이 건강한 미래의 나를 만드는 방법을 배웁니다. 식습관 관련 언론 기사 아이가 친구를 때리나요? 식사습관을 고쳐줘 보세요 식사습관이 나쁜 아동이 외적 행동 문제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녀 아동 171명을 대상으로 식사습관과 행동 문제의 상관관계를 배재대 가정교육과 김정현 교수팀은 조사했다. 식사습관이 나쁜 남자 아동은 공격성이 평균 2.66점, 과잉 행동은 2.79점으로 나타난 반면, 식사습관이 좋은 아동은 각각 1.55점, 1.73점에 불과했다. 또한, 내적 행동 문제의 경우에도 식사습관이 나쁜 아동의 평균 점수는 2.68점(불안), 2.60점(미성숙), 2.44점(사회성)으로 높은 반면, 식사습관이 좋은 아동은 2.19점, 1.86점, 1.92점에 그쳤다. 그러나 김정현 교수는 “이미 행동 문제가 생긴 경우라도 식사습관을 고쳐 주면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조선일보 어린이 10명중 8명, 과일?채소 권장섭취량 부족 매일 한 번 이상 과일을 섭취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는 10명중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8명 이상이 성장기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 등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를 권장 섭취 수준보다 적게 먹고 있어, 아이들 건강을 위해 충분한 과일과 채소 섭취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국민일보 뚱뚱한 우리 아이, 식사?생활?수면 이대론 안 돼! 아이의 고도 비만은 대부분 생활습관병이다. 질병이라는 이야기다.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해 발생한 병이지만, 원인은 많다. 불규칙한 식습관, 잦은 외식, 과다한 패스트푸드 섭취,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부모에게서 전해지는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하다. 어린이 비만의 경우 인스턴트식품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설탕 중독의 위험성이 유독 높다. 소아의 설탕 중독은 성인의 담배나 알코올 중독에 버금간다는 게 의사들의 의견이다.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