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조이 오브 쿠킹』의 개정판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때 존 베커를 만나 블루 치즈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즉시 의기투합했다. 메건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가정에서 자라며 요리 수업을 받기 시작했고, 어머니와 할머니를 비롯한 선조 대대로 내려오는 조리 방법을 익혔다. 메건은 『조이 오브 쿠킹』 개정판 작업에 참여하면서 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홍보 대행사의 요리 부문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 책의 원작자 이르마 S. 롬바우어의 증손자이며 오리건주 포틀랜드와 신시내티에 있는 베커 가족의 집을 오가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이선 베커의 즉흥적인 요리 스타일과 세계 요리 및 향신료에 조예가 깊었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음식과 요리에 대해 끝없는 호기심을 지니고 있다.
1877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1899년 변호사이자 정치가인 에드거 롬바우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 결혼 후 30여 년간 이르마 롬바우어는 요리 솜씨나 요리 저술가로서 명성을 떨치기보다는 남편의 정치적 동료이자 사교계 명사로서 이름을 날렸다. 그러다 1930년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대공황을 겪으면서 재정적 어려움에 처했고, 이르마는 생계를 이어나갈 수단으로 요리책을 출간했다. 그것이 바로 1931년에 초판 3000부를 자비로 출간한 『조이 오브 쿠킹』이다. 이후 이 책은 개정판 출간을 거듭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그로부터 10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1877년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태어났다. 1899년 변호사이자 정치가인 에드거 롬바우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낳았다. 결혼 후 30여 년간 이르마 롬바우어는 요리 솜씨나 요리 저술가로서 명성을 떨치기보다는 남편의 정치적 동료이자 사교계 명사로서 이름을 날렸다. 그러다 1930년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대공황을 겪으면서 재정적 어려움에 처했고, 이르마는 생계를 이어나갈 수단으로 요리책을 출간했다. 그것이 바로 1931년에 초판 3000부를 자비로 출간한 『조이 오브 쿠킹』이다. 이후 이 책은 개정판 출간을 거듭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그로부터 10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미국 주방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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