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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4
おふろ はいろう 목욕하자 MP3 CD + 플래시카드
박현영
노란우산 2012.05.14.
가격
15,800
10 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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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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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1990년대 국내 1세대 스타 영어강사로 이름을 날렸고, 동시 통역사, 라디오 DJ, 영어 교육 방송 MC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현재 조기영어 교육연구소 (주)지니앤토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새로운 언어를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익히는 방법을 고안해 내고 필요한 교재가 없을 땐 직접 만들어가며 외국어 교육에 힘쓴 결과, 딸아이를 7개 외국어에 능통한 언어 능력자로 키웠다.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개국어 교육 전문 네이버 카페 ‘수퍼맘스토리’를 만들었고, 네이버 초등교육 1위 대표카페 자리를 지키며 16만이 넘는 회원들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코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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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537g | 210*210*15mm
ISBN13
9788963055640

출판사 리뷰

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일본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일본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일본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바로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일본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이용하여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 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외국어 공부 책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문에 맞는 상황을 그림을 풀어내어 한 편의 생활동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 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그림을 콕콕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 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 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일본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말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룀로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일본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일본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일본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플래시 카드

말빵세 플래시 카드는 앞면은 일본어, 뒷면은 한글로 되어 있어 한일 이중 언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 기능이 있어 세이펜이 있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말빵세 오디오 시디는 학습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책의 내용과 정확한 발음을 숙지하세요. (2번 트랙)
먼저 반주 없이 정확한 발음을 듣기 위해 반주 없이 우리말 대사가 나온 뒤 아빠 목소리로 한번 엄마와 아이 목소리로 한 번 들려줍니다. 이 과정에서도 아이는 자신이 늘 하는 우리말 대화를 일본어로 대응시키게 됩니다.

2.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역할 놀이를 해 보세요. (3번 트랙)
2번 트랙을 어느 정도 들었다면 우리말 해석이 필요 없게 됩니다. 이젠 엄마와 아이가 우리말 대사 없이 일본어 대화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는 시간입니다. 말빵세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면 됩니다. 아이는 이미 뜻을 알기 때문에 일본어로만 들어도 바로 이해를 하니까요. 아이에게 해당 그림을 보여주면서 일본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외쳐 보세요.

3. 어려운 일본어는 어휘 끊어 읽기로 천천히 익혀 보세요. (4번 트랙)
일본어 통문장을 어휘를 기준으로 하나씩 끊어 직역을 해줍니다. 우선 우리말로 뜻을 알려주고 일본어 어휘를 들려 줍니다. 그런 다음 다시 통문장으로 들으면 훨씬 잘 들리고 문장 속의 단어와 어휘의 뜻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4. 신나는 챈트로 각과의 내용을 익혀요! (5~24번 트랙)
각 과의 대화를 두 언어로, 신나는 챈트에 맞춰 4번씩 외쳐 봐요. 만약 2~4번 트랙을 잘 들으려 하지 않거나 따라 하지 않는다면, 5~24번 트랙을 먼저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는 집중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CM송이나 신나는 동요처럼 따라 할 거예요.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도 아이와 함께 율동(예: 이 닦을 땐 이 닦는 동작)을 하며 큰 소리로 외쳐주세요.

5. 자연스럽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5번 트랙)
자연스러운 우리말 문장에 맞춰 일본어 세 마디를 외쳐 보세요. 40개의 문장을 하나의 메들리로 쭉 이어서 듣는 시간입니다.

6. 비트 있게 챈트 메들리 송을 따라 해요! (26번 트랙)
40개의 일본어 문장을 외우라고 하면 정말 외우기 힘들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이 따라 부르다 보면 금세 40개 회화가 빵 터지는 놀라운 순간을 맛보시게 될 겁니다.

7. 말빵세 동시통역 시간! (28번 트랙)
한국어 성우의 음성에 맞춰 일본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 보세요. 이중 언어 동시 통역사처럼 말이죠.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신나는 크로스 토킹을 즐겨 보세요! 어느새 40 문장을 막힘없이 외치게 될 것입니다.

추천평

말빵세 시리즈는 우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데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그림으로 그려져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책에 소개된 문장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말이기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이고 연습할 수 있고 이렇게 외운 문장은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한다. 아무리 외국어를 잘하더라도 입으로 터지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일상생활에서 계속 반복되는 세 마디 문장을 챈트에 맞춰 외쳐 보자. 일본어도 된다!
김현철 (가수, 작곡가,『뮤직 비타민』저자)
박현영 선생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든 책이 말빵세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입에 딱 달라붙는 세 마디는 리듬을 타기도 좋고 금방 외워진다. 재미있는 그림과 음악 때문에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따라 하고 즐거운 놀이가 된다.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이 엄마의 시각에서 쓴 이 책은 많은 엄마들의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것이다.
문단열 (영어강사, 성신여대 영문학과 교수, 펀글리쉬 대표)
일본어를 챈트로 만든 책은 처음 본 것 같다. 말빵세 송에 맞추어 세 마디 일본어를 외치다 보면 어느새 문장이 다 외워진다. 말빵세 시리즈는 진정한 말하기 연습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림만 봐도 상황이 이해가 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해석을 해줄 필요도 없다. 아이들은 그냥 들으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표현을 쓰는구나' 하고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윤종신 (작곡가,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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