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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당신만 모르는 아우라 내게 있지만 잊고 있던 것 19 / 크리스마스에 온 기적 21 / 당신은 운명이라고 말한다 24 / 함부로 인생을 탓하지 마라 29 / 그녀의 아우라에 빠지고 싶다 38 / 누구에게나 아우라는 있다 40 / 운명 탓으로 돌리고 싶을 때 45 2장 내 삶을 바꾸는 아우라 후회하기에는 인생이 짧다 55 /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가 61 / 간절함이 희망이다 68 / 이룰 수 없다면 꿈꾸지 마라 70 / 문제는 내 안에 있다 72 3장 나만의 아우라 만들기 내 안의 아우라 찾기 83 / 그의 미소에 취하고 싶다 85 /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93 / 기적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105 /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111 4장 나를 키우는 아우라 누구도 대신 살아 줄 수 없다 117 / 무엇이 나를 돋보이게 하는가 121 / 내 삶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때 137 / 그때 내가 잊고 있던 것들 146 / 가까이 할수록 행복한 사람 151 5장 호감을 부르는 아우라 누구나 혼자이고 싶지 않다 169 /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178 / 왜 그 사람은 만날수록 끌릴까 188 / 힘이 되는 친구, 독이 되는 친구 194 /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199 6장 사람을 모으는 아우라 혼자인 이유를 알고 싶다면 207 / 저 홀로 빛나는 별은 없다 214 / 사람과 만나는 것이 즐겁다 231 /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의 비밀 237 / 사람들 속에 길이 있다 240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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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신도 그녀와 같은 아우라를 가질 수 있다. 당신 역시 그만한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선천적으로 강한 자기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고 못난 자신을 탓하지 마라. 그들과의 거리는 겨우 한 발짝에 불과하다. 문제는 자신에게 그런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한다는 점이다. ---p.20
누구나 아우라가 있다. 살아 있는 한 아우라는 마음가짐과 행동에 따라 계속해서 바뀐다. 아우라의 변화에 따라 미래의 방향과 성패가 달라지며, 삶의 모습도 바뀐다. ---p.35 기세는 막을 수 없다. 돌을 100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릴 때와 5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릴 때 지면에 가해지는 충격은 전혀 다르다. 가속도의 힘이 다르기 때문이다.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과 ‘한번 해볼까’ 요행 심리를 품은 사람은 같은 일을 해도 전혀 다른 결과를 얻는다. 긍정적인 흐름은 긍정적인 아우라를, 부정적인 흐름은 부정적인 아우라를 퍼트린다. ---p.50 부정적인 암시가 굳어지면 무슨 일을 해도 상황이 나빠지기만 할 뿐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자신을 비하하고 자신감이 결여되면 기회를 놓칠 뿐만 아니라 실패를 거듭할 수밖에 없다. ‘나는 안 돼’라는 그릇된 마음을 정당화하고, ‘나는 할 수 없어’ 하며 스스로를 속박하며, ‘나는 실패할 거야’라는 생각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조차 방해하고 만다. ---p.73 이렇게 사소한 것조차 해내지 못한다면 어떻게 아우라를 갈고 닦을 수 있겠습니까? 못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아우라는 소극적이고 부정적으로 변합니다. 용기를 갖고 자신을 증명해 보이십시오. ---p.86 나는 매일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주인,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컨트롤해야 합니다. 그래야 인생의 방향을 바르게 잡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주도적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알고, 그런 뒤에 협력하십시오. ---p.119쪽 그래프만이 무대 위에 오르면 청중은 숨조차 쉬지 못한다. 그리고 그가 가볍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다소 거칠게 피아노 의자를 당겨 앉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다지 예의바른 모습은 아니지만, 이를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사람만이 풍기는 강하고 빛나는 아우라가 그를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p.127 상대방을 끌어당길 매력이 없다면 얼마나 맥 빠지는 일인가. 이것은 자존감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다. 사람은 사회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가치 평가를 상당 부분 타인의 시선에 의존한다. 그래서 남에게 인정받거나 존중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자존감과 자신감에 심각한 상처를 받는다. 심한 경우에는 대인 기피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p.139 당신의 아우라가 침착하고 자신감 넘친다면 외부를 향해 발산하는 기세도 훨씬 자연스럽고 친근해진다. 그러나 내면에서부터 뭔가에 얽매여 있다면 상대방에게도 어색하고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밖에 없다. ---p.190 진정한 변화는 자신에 대한 긍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자신을 긍정하고 아낄 수 있어야 아우라가 좋은 방향으로 바뀌며, 좋은 아우라를 가져야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맺을 수 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며 긍정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너그러울 수 있으며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할 수 있다. ---p.212 이 세상에 가난한 사람은 없다. 게으른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 또한 실패하도록 운명 지어진 사람도 없다. 성공할 생각이 없는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 진심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진심으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더 이상 원망이나 자기 비하에 빠지지 말고 지금 즉시 행동하라. 또다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더 나은 내일과 이루고 싶은 목표를 향해 위대한 걸음을 내딛어라. ---p.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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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에게는 아우라가 느껴져.’
종교에서 예배 대상의 장엄함을 나타내는 용어인 아우라는 이제 예술작품이나 명품, 유명인의 흉내 낼 수 없는 분위기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그리고 흔히 남들이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이 느껴지고, 남들보다 돋보이는 사람과 마주할 때 ‘아우라가 느껴져’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아우라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빛나는 걸까? 남들에게 돋보이고 싶고, 자신만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라면, 자신만의 아우라를 만들고 빛낼 수는 없을까? 도서출판 책이있는풍경에서 출간한 《아우라》에서 그 노하우를 알려준다. 남들의 성공과 인기를 부러워하기만 할 것인가? ― 당신도 아우라가 있고, 지금과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내 팔자가 이런 걸 어떻게 해?’ ‘그 일을 할 자신이 없어.’ 하는 일이 꼬일 때마다 이렇게 변명하는가? 남이 가진 성공과 인기만 부러워할 뿐, 왜 내 안에 숨어 있는 특별한 능력에는 눈을 돌리지 못하는가? 왜 그들은 선택받은 주인공들이고, 나는 늘 조연으로 남아 있어야만 하는가?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힘을 갖고 있으며, 그 힘을 제대로 갈고 닦는다면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다. 문제는 자신에게 그 힘이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어떻게 해야 그 힘을 키울 수 있는지 모를 뿐이다. 염려, 불안, 자기비하 등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고, 어떤 일을 하더라도 안 될 거라고 지레짐작하며, 모든 일에 자신감 없는 사람이 목표한 일을 이루기는 힘들 것이다. 그런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함께 하고 싶은 이들은 없을 것이다.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전 세계를 오가며 ‘내 안의 아우라 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피크 필은 《아우라》에서 ‘아우라가 긍정적인 상태로 오래 빛나느냐 부정적인 상태에 머무느냐에 따라 인상도 달라지고 지금과 전혀 다른 삶을 만나게 된다’고 말한다. 나를 빛내고 상대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힘, 아우라 ― 성공하고 싶다면, 주목받고 싶다면 아우라를 갈고 닦아라! 이 책의 저자인 피크 필은 현재까지 전 세계 1,600만 명에게 자신만의 빛나는 아우라를 찾게 해주고 있는 동기부여 전문가다. 그는 미국과 유럽, 중국 등에서 ‘내 안의 아우라 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슬럼프에 빠진 운동선수, 기업가, 유명인사는 물론 일반인들에게 자신만의 능력을 키우고, 사람들을 끌어당기며,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는 이 책에서 누구나 아우라가 있다고 말한다. 아우라는 ‘나를 빛내고 상대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힘’이라고 말하는 그는 남들과 달리 자신만 아우라가 빛나지 않는 것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신만의 특별한 가치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며, 남들의 업적을 부러워하기에만 급급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아우라가 있으며, 이를 갈고 닦을수록 목표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열망이 뜨겁고 자신감이 넘칠수록 아우라도 빛난다 ―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을 깨닫고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저자는 이 책 1장에서 ‘나를 빛내고 상대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힘’을 키우고 싶다면 지금 가장 먼저 기대와 열망부터 가지라고 말한다. 잘되고 안 되는 원인은 운이 없거나 그런 운명을 타고난 것이 아니라 자신감을 잃고 남 탓만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어떤 대상에 열망과 에너지를 고도로 집중하면 그것을 자신에게 끌어당길 수 있으며, 이루고 싶다는 열망과 자신감이 충만할수록 뜻한 목표를 수월하게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열망과 자신감이 어떻게 자신만의 아우라를 빛나게 하는지 2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3장에서는 저자가 만난 이들의 아우라를 소개하는 한편, 그들처럼 아우라를 빛내기 위한 방법으로 ‘미소 실험’과 ‘스트레인저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미소를 보내는 것만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할 수 있음을 깨우쳐주는 한편, 낯선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스트레인저 게임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자기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을 가치를 알고, 사람을 끌어당겨라 ― 사람을 모으고 사로잡는 방법은 따로 있다!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 줄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그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모른다면 뜻한 목표를 이룰 수도 없다. 저자는 4장에서 조연이 아닌 주연이 되고 싶고, 남들보다 돋보이는 삶을 살고 싶다면 내 삶의 주인공이 나 자신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하며, 자신의 가치와 존재감을 깨우쳐야만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만이 남을 끌어당길 수도 있다고 지적한 저자는 5장과 6장에서 사람들을 자신에게 끌어당기는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사회생활에서 결코 빠트릴 수 없는 것이 인간 관리다. 남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따라 자신에 대한 평가도 달라진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인맥을 만들고 있느냐에 따라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이를 위해 이 책은 구체적인 인맥 관리 요령과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표정 및 자세 관리, 화술 요령까지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