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식 †1902~1950 1. 인형의 집을 나온 연유 2. 맨 처음에 오는 것 3. 옛 얼굴들 4. 지나친 객기 5. 봄은 왔어도 6. 새로운 첫걸음 7. 끊으려 하나 끊기지 않는 것 8. 빛깔 좋은 자유 9. 백색 노예 10. 또 한 가지 재앙 11. 전락의 길로 12. 뭇사람의 인형 13. 자유의 대상 14. 새로운 대립 쁠뤼리엘ⓒ
1924년 《조선문단》에 단편 「세 길로」를 발표하며 문학활동을 시작, 1950년까지 290여 편의 장·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을 썼다. 패러디 풍자 아이러니 사실주의적 방법 등 다양한 기법으로 작품세계를 형상화하였다.1947년 자전적 성격의 단편 「민족의 죄인」을 통해 자신의 친일 행적을 고백하였으며, 대표작으로 「탁류」 「태평천하」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