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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불온한 그림자 제2장 왕도 침공 제3장 신의 사도 제4장 배신 제5장 단 하루 만에 일어난 일 에필로그 번외편 비밀 결사 소울 시스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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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지네 해저 유적】을 공략하고 7대 미궁 중 하나인【하르치나 대수해】로 가던 하지메 일행은 가도에서 하일리히 왕국 왕녀 릴리아나와 재회하고 경악스러운 소식을 접한다.
─변심한 하지메를 믿고, 가르치고, 이끌어준 아이코가 납치됐다. “일단 선생님을 구하러 가야겠어.” 하지메는 선택했다. 버리지 않고, 못 본 척하지 않고, 구하기를 선택했다. 향하는 곳은 성교 교회 총본산 【신산】. 이단으로 지정된 『나락의 괴물』과 『신의 사도』가 격돌한다─! 서로의 신념을 능가하는 것은 과연 누구인가. 『최강』 이세계 판타지 제6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