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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마왕의 초대
제2장 작은 용사 제3장 신보다 악질적인 선동가 제4장 결전을 앞두고 제5장 총력 전개, 개전 무쌍 번외편 그날, 모든 용인족이 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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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설 동굴】을 공략하고 마침내 모든 신대 마법을 습득한 하지메.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기쁨도 잠시, 일행은 마왕이 보낸 압도적 병력과 마주한다. 학생들뿐 아니라 뮤까지 인질로 잡힌 사실을 안 하지메는 마왕의 초대에 응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도착한 마왕성. 기다리던 마왕은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었고 동요한 유에가 적의 술수에 넘어가 버리는데……?! 신은 웃는다─ 「마지막 유희」라며. 최종 결전. 지금 그 포문이 열린다. 『최강』 이세계 판타지 제1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