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장자인문학
속박된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조언 EPUB
안희진 저
시그마북스 2019.02.20.
가격
11,200원
11,200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무엇이 문제인가 _ 장자의 지적

제1장 거짓이 되기 쉬운 가치관
진정한 깨끗함
강조할수록 거짓
인위적인 조작들

제2장 버려야 할 이욕과 집착
껍데기들
이욕의 덫
우물 안 지식
작은 쓸모
헛된 명분



제2부 어떻게 할 것인가 _ 장자의 해법

제3장 있는 그대로 둠
멋진 불구자들
있는 그대로
쓸모없는 나무의 쓸모

제4장 맑은 영혼의 회복
텅 빔
자연스러움
돌아감

제5장 창조적인 삶
하나 됨
기술과 「도」

주석

저자 소개 1

단국대학교 인문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홍콩 주해대학 문학연구소에서 문학석사, 북경대학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중국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소동파에게 시를 묻다』, 『시인의 울음』 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4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91쪽 ?
ISBN13
9791189199777

출판사 리뷰

틀에 박힌 생각과 편견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의 삶을 사는 길을 말하다
진정한 자유인, 장자에게 배우는 삶의 자세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무엇 때문에 공부를 하고, 무엇을 위해 일한단 말인가?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남의 시선, 남의 생각에 사로잡힌 채 사소한 일에도 휘둘리는 삶을 살아간다. 고대 중국의 대표적인 사상가, 장자는 이런 외부의 얽매임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진정한 자아와 자유를 찾으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좇는 재물이나 권세, 명예나 신념 등이 모두 자연의 표상이며, 나라고 하는 것도 실상이 아니라 내가 잠시 사용하는 자연의 겉옷일 뿐이며, 그 겉옷의 얽매임에서 벗어나는 해법을 제시하는 사람이 장자라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장자는 외부의 얽매임으로부터 벗어나 자연의 섭리와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르려면 맑은 영혼의 눈을 뜨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맑은 영혼의 눈을 뜨면 눈앞의 것을 넘어 멀고 길게 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오늘의 고뇌가 내일의 안위고, 오늘의 쾌락이 내일의 고통임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하나의 흐름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껍데기를 꿰뚫고 본질을 보는 눈을 갖게 되는 것이다. 본질을 통찰하는 맑은 영혼의 눈을 떠서 외부로부터 주입되거나 요구된 ‘껍데기의 나’를 깨버리는 순간, 완전한 자유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완전한 자유에 이른 사람은 완전한 사랑으로 자신의 삶을 받아들인다.
지금 우리는 타인의 시선과 사회적 가치관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자신이 진정 바라는 모습과 상관없이 세상의 요구대로 쓸모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혹사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은 외부의 잣대에 기대어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그 잣대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속 자유부터 찾으라고 권한다.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