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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불공평할 땐
어길 줄도 알아야 해! 다 같이 새로운 법을 만들 거야. 맛있는 국수를 같이 나눠 먹을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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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평등, 정의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워 봐요!
캥거루만 빼고 바닷가에서 헤엄칠 수도 없고, 나비 정원에 놀러갈 수도 없고, 법도 만들지 못하는 루마을이 있어요. 이러한 불공평한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국수광코끼리는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고자 다른 코끼리 친구들과 함께 뭉치죠. 루마을의 규칙을 자신들 마음대로 만드는 캥거루들에게 맞서기 위해서요. 국수광코끼리의 친구들은 법원 앞에 모여 시위를 하기도 하고 캥거루에게 전화를 하거나 편지를 써서 법의 불공평함을 계속 이야기해요. 루마을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불공평함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 있는 모습, 루마을 친구들이 서로를 아끼고 힘을 뭉치는 협력, 그리고 스스로 자기 결정을 할 수 있는 자유의 소중함을 알 수 있어요. 더 나아가 불공평한 사회에 자신과 모두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용기를 키울 수 있어요. 옳고 그름, 법과 정의에 관한 멋진 토론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요! 법은 무엇일까요? 법은 누가 만들까요? 법은 어떻게 만들어져야 할까요? 법을 지켜야 할까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가족, 학교 등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크고 작은 사회 속에서 지키고 있는 법과 규칙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또한 법과 규칙이 만들어져 가는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들의 생활과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이처럼 법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까지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아마존 독자평 강력한 메시지가 있는 정말 즐거운 책 이 책은 페이지에서 튀어 오르고 춤을 추는 K-파이 스틸의 삽화와 엄청난 흐름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제이콥 크레이머의 글 덕분에 재미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억압, 공포, 저항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위대한 동물 캐릭터, 멋진 국수 잔치, 그리고 매우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