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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서의 ‘이야기와 이야기하기’: 『캔터베리 이야기』 (The Canterbury Tales)를 중심으로
2. 초서의 내러티브 기법의 ‘성공적인’ 모델로서 「방앗간 주인의 이야기」(The Miller’s Tale) 3. 「기사의 이야기」(The Knight’s Tale) 속 내러티브 스타일: 형식(Forms)과 부조화(Incongruities) 4. 「바쓰의 여장부 이야기」(The Wife of Bath’s Tale): 언어의 감옥에 갇힌 여성의 성 5. 초서의 ‘다시 이야기하기’: 바흐친의 개념을 통해 본 「서생의 이야기」 (The Clerk’s Tale) 6. 「시골 유지의 이야기」(The Franklin’s Tale): 도덕적 이야기인가, 픽션인가? 7. 초서의 면죄부 판매자(The Pardoner): 실패한 설교자! 성공한 이야기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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