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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앵이와 삐뽀
양장
심수진김영곤 그림
연두세상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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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EBS-TV에서 방영중인 인기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원작동화인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가 대표작입니다.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로 앱 어워드 코리아 2011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다양한 출판콘텐츠 작업을 맡고 있으며, 최근작으로 『콩이와 당근이』 『앵앵이와 삐뽀』 『푸른 바다에서 온 소포』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 『보물섬 독도네 하늘보물』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다』 『행복한 숲속 작은집 친구들』 등이 있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로 2018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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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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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디지털 펜슬과 물감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리는 일이 좋아 잘나가는 디자인프로덕션의 CEO를 과감히 내려놓았습니다. 홍익대와 남서울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했고, 한동안 유럽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을 비롯해 어린이 간행물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천에 마련한 개인 작업실에서마음껏 물감 칠하며 개인전 준비와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숙제 귀신을 이긴 아이』, 『1학년은 너무 힘들어』, 『수리수리마수리 암호 나라로』, 『욕심이 왜 나빠요?』, 『라쌤 껌딱지』, 『겨울이 사라졌다』, 『미래가 온다, 우주 과학』, 『동물이라서 안녕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으며, 이외에 다양한 그림책과 학습 단행본 작업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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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쪽 | 203*254*10mm
ISBN13
97911873211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안전확인
인증번호 : CB061A142-7001

출판사 리뷰

『앵앵이와 삐뽀』는 눈에 보이는 것들은 뭐든 덥석덥석 만지는 호기심 많은 유아들의 가정 내 화상사고 예방을 위한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입니다.
화상사고를 당한 어린이의 89.1%가 취학 전 유아이고, 화상사고의 약 70%가 안전하다고 믿는 가정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에 의거, 우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아 화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앵앵이와 삐뽀』는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입니다. 화상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보다 쉽게 화상의 위험을 이해하고, 스스로 화상 안전을 실천하게 하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위험을 알려주는 사이렌을 의인화 ·캐릭터화하였습니다. ’앵앵이‘와 ’삐뽀‘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할 것 같은 우리 집에서 일어나기 쉬운 화상 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우리 집 화상 안전 지킴이입니다.

호기심 많은 유아의 행동을 대변하는 ’미니‘와 위험상황에서 쌩~ 출동하는 사이렌 캐릭터 ‘앵앵이와 삐뽀‘가 등장캐릭터입니다. 미나가 뜨거운 물, 뜨거운 불, 뜨거운 물건을 겁 없이 만지려할 때 앵앵이와 삐뽀가 출동해서 화상의 위험과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용감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스토리는 우리 집에서 조심해야 하는 8가지 화상의 위험요소를 소재로 전개됩니다. 세면대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 뜨거운 압력밥솥 증기, 파란색 불이 나오는 뜨거운 가스레인지, 식탁 위에 놓인 뜨거운 음식, 펄펄 끓는 물이 담긴 전기주전자, 뜨거운 다리미, 전류가 흐르는 콘센트 구멍, 유아들이 좋아하는 케이크 촛불을 유아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조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구성입니다.
책 말미에 화상 안전 수칙을 복습할 수 있는 ’앵앵이랑 삐뽀랑 꼭꼭 약속해!‘ 및 화상사고 시 대처요령을 부록페이지로 편집해서 화상의 위험요소와 예방을 강조하였습니다.

『앵앵이와 삐뽀』는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들을 위해 생동감 있는 동작과 사운드가 있는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개발되었습니다. 무료 동화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화상전문병원을 운영하고, 화상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사업을 실시하는 베스티안재단의 감수 및 추천을 받았고, 책 뒤표지에 베스티안재단 설수진 대표의 추천사가 수록돼 있습니다.

『앵앵이와 삐뽀』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 화상환자를 위해 쓰입니다.

추천평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응급실을 찾는 화상 환자의 30%가 5세 미만의 유아라고 합니다. 유아들은 피부가 얇아 성인보다 더 깊은 상처가 발생하고, 지속적인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유아가 당하기 쉬운 화상의 사례와 위험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예방에 힘쓰신다면 유아 화상 발생률이 좀 더 낮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부디,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화상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 설수진 (화상전문재단 베스티안재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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