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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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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높이로 아름답고 소중한 독도의 땅과 하늘과 바다의 보물을 만나보아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그림동화 시리즈! 국내 최초로 독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독도네 가족으로 의인화, 캐릭터화! 소중한 우리 섬 독도를 가족동화의 형태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독도동화!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독도의 땅, 하늘, 바다’를 통해 알려주는 어린이 눈높이 독도 스토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도전문연구센터’, ‘(재)독도재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독도 전문 학자’의 감수 및 추천작!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알려주고자 기획된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제4권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 (글 심수진 | 그림 혜경)」가 11월 5일 출간되었습니다.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로 보다 친근하게 독도와 만나기 위해 독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의인화, 캐릭터화해 가족동화의 형태로 스토리를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제1권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독도 가족의 초대를 받은 6살 꼬맹이 별이가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독도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궁금한 별이에게 독도네 가족들은 독도에서 보물찾기 놀이를 해볼 것을 제안하고, 별이는 2, 3, 4권에서 펼쳐지는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독도의 땅과 하늘과 바다가 품고 있는 소중한 보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동화책과 동화앱으로 동시 출간되었던 제1권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2018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제4권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는 바닷속 화산이 섬이 된, 웅장한 해저산 독도를 품고 있는 아주 특별한 바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독도 바다는 해양생물이 아주 풍성한 황금어장이고,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중요한 해양자원을 잔뜩 품고 있는 보물 바다라는 사실을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고 풍덩 뛰어든 별이가 바닷속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즐겁게 알려줍니다. 동화로 독도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실제 독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소개하기 위해 각 권마다 독도의 땅과 하늘과 바다에 대한 내용을 사진 자료와 함께 부록 페이지로 구성, 책 뒤쪽에 수록하였고 해당 분야 권위자로부터 내용 감수도 받았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도전문연구센터, (재)독도재단,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및 독도 전문학자들께서 추천사를 보내주셨고, 다양한 독도 유관기관에서 자료 및 사진 도움을 주셨습니다. 「보물섬 독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독도의 자연과 환경을 가족 같은 마음으로 만나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희망의 땅 독도의 이야기를 나라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보다 즐겁게 나누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독도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섬인지를 함께 느끼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갖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다른지를 장차 온 세상에 멋지게 보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보물섬 독도 시리즈」는 은 EBS-TV 인기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원작인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를 기획, 제작한 연두세상이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내놓는 ‘어린이 눈높이 독도 창작그림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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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 숨겨진 독도는 한라산보다도 높고, 수산자원과 광물자원이 아주 풍부하고, 아름다운 수중관광 공원이며, 신기하고 독특한 해양현상으로 가득한 보물입니다. 그러기에 독도는 우리가 염원하는 희망과 미래의 바로미터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앞으로 수천 미터 깊이의 심해 독도를 개발하는 해양과학기술 증진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이 책이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알게 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박찬홍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도전문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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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잊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탕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슬픈 일입니다. 우리의 무관심이 독도에게는 가장 외롭고 힘들고 쓸쓸한 시간입니다. 독도는 늘 우리 마음속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여러분도 독도의 둘도 없는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 이재업 ((재)독도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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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지키는 일은 단지 영토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 평화를 위한 길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독도를 가슴에 품고 아시아 평화를 만들어나갈 주인공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여러분이 독도를 통해 아시아 평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는데 나침반이 돼줄 것입니다. 독도를 어떻게 사랑하고, 지키고, 세계에 말할 수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독도의 희망을 가슴에 품게 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에게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박기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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