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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추천사 제1부 연분홍 추억 속으로 연필, 그 사각거리는 014 아아, 으악새 슬피 우는 가을의 길목 018 연분홍 추억 속으로 021 한옥살이 024 90세 노인 하루와 악수하기 029 아들보다 더 좋은 학교 033 여름이 여름에게 038 문 043 틀 047 드라마의 정석 051 그 많던 꿩들은 다 어디로 날아갔을까 055 제2부 초록으로 사운거리는 한글은 세상을 열고 062 웹 3.0시대 067 한바탕 꿈 070 오죽헌의 가을 073 여수, 그리고 가을비 076 죽음, 그 어떤 시선 079 나의 태산 083 초록으로 사운거리는 087 길 위에서 090 타이완, 그 속살거리는 골목길 093 심양, 그리고 소현세자 096 제3부 82년생과 52년생 고구려 고분벽화는 신비에 젖어 104 벽, 그 거대한 108 고래의 고향, 울산 장생포 112 82년생과 52년생 115 그래도 뵙고는 가야지 119 목소리 소설의 강렬한 울림 124 제국의 전쟁 131 베트남 전쟁 되돌아보기 136 아버님의 통일 142 한두실에서 복사골시대의 두 여성 150 제4부 이스탄불의 소리 인류에게 묻는다 160 정의를 위하여 168 씨앗 한 알의 혁신 174 안개, 그 아득한 178 마음을 달래는 183 인문학을 리딩하다 188 이스탄불의 소리 192 레미제라블 196 엘리시움 200 서치가 새 문을 열었다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