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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고마워요 에코맘
출산, 육아, 쇼핑, 음식 만들기까지 에코맘에게 꼭 필요한 친환경살림법! EPUB
신근정
북센스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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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지구를 아름답게
인간에게 필요한 땅의 크기
생태발자국 지수를 줄이는 생활수칙|생태발자국 지수 계산법
소비자는 대기업보다 힘이 세다 _ 023
녹색소비자가 되는 길|녹색소비자를 보호하는 단체
몸을 깨끗하게 만드는 채식 _ 028
채식을 위한 지침
세상을 바꾸는 설탕 한 봉지 _ 033
공정무역이란?|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는 곳
자연의 속도와 함께하는 슬로우라이프 _ 039
캔들나이트 제대로 즐기기
에어컨 없이 여름나기 _ 045
에너지를 절약하는 열 가지 방법|에어컨 없이 여름을 나려면…
과소비를 부르는 대형마트 _ 051
동네 슈퍼와 재래시장 100% 활용법
낭만으로 가득한 녹색결혼식 _ 056
녹색결혼식을 하려면…|친환경 선물 리스트
병원에 가지 않고 병 고치기 _ 064
대체의학, 어떤 게 있나|약 없이 건강하게 살기

저자 소개 1

신근정은 1999년 1월 민간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소각장 및 매립장 주민 지원, 재사용 용기 캠페인,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 프로젝트, 종이 안 쓰는 날 캠페인, 주부대상 식품첨가물 교육, 아이 간식 지킴이단 운영, 생생요리축제, 녹색생활축제, 어린이 자연학교 지원 등을 진행했다. 2000년에 환경운동 동지와 결혼을 하여 사현이와 재현이 두 아들을 낳았는데, 첫 아이가 아토피를 앓는 바람에 1년 동안 자연요법을 시행하면서 친환경 살림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때부터 천연비누와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고 아로마 DIY 자격증 과정을 수료하는 한편, 「월간
신근정은 1999년 1월 민간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소각장 및 매립장 주민 지원, 재사용 용기 캠페인,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 프로젝트, 종이 안 쓰는 날 캠페인, 주부대상 식품첨가물 교육, 아이 간식 지킴이단 운영, 생생요리축제, 녹색생활축제, 어린이 자연학교 지원 등을 진행했다.

2000년에 환경운동 동지와 결혼을 하여 사현이와 재현이 두 아들을 낳았는데, 첫 아이가 아토피를 앓는 바람에 1년 동안 자연요법을 시행하면서 친환경 살림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때부터 천연비누와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고 아로마 DIY 자격증 과정을 수료하는 한편, 「월간 우리교육」, 「부안독립신문」, 「작은 것이 아름답다」 등의 잡지에 친환경 살림법에 관한 글을 기고해 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9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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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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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8MB ?
ISBN13
9788993746174

출판사 리뷰

지구촌 환경 문제는 에코맘이 책임진다
벌써부터 황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앞으로는 사시사철 황사가 한반도를 덮칠 거라고 한다. 21세기 들어 세계적인 화두로 부상한 환경문제는 이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대기 오염, 에너지 고갈, 먹을거리 안전 등 지금 전 세계는 환경문제와 전쟁 중이다.
20세기 말부터 선진국을 중심으로 벌어졌던 환경운동은 법과 제도 정비와 같은 거시적인 차원의 접근을 시도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자 ‘지구를 지키는 일은 집에서부터(Saving Earth Begins at Home)’라는 슬로건과 함께 생활 속 실천운동이 전개되었다.
‘에코맘(Ecomom)’은 이러한 생활 속 실천운동의 결과물이다. ‘에코맘’은 자연 훼손을 막고 일상생활과 육아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생태적 삶을 추구하는 주부를 지칭하는 말이다. 에코(Eco)는, 경제를 뜻하는 Economy와 생태를 뜻하는 Ecology의 공통 접두어이다. 즉 친환경적인 생활이 결과적으로 경제적으로도 이롭게 작용한다는 것을 뜻한다.

아토피를 완치시킨 친환경 생활법
미국에서 탄생한 ‘에코맘’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심심찮게 사용되는 용어이다. 적지 않은 수의 코리언 에코맘들이 주변의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하고 가족의 건강을 튼튼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자생적 코리언 에코맘들의 친환경 생활에 관한 노하우가 책으로 묶여져 나왔다.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환경운동가인 신근정 씨가 쓴 『고마워요 에코맘』이 바로 그것이다.
대학에서 유전공학을 전공한 신근정 씨는 현재 민간환경단체인 녹색연합의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2000년에 태어난 첫아이가 아토피를 심하게 앓으면서 그녀는 친환경 생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년 동안 채식과 자연요법을 병행한 끝에 아이를 완치시키고 난 그녀는 본격적으로 친환경 생활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천연비누와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고 아로마 DIY 자격증 과정을 수료하는 한편, 「월간 우리교육」, 「부안독립신문」, 「작은 것이 아름답다」 등의 잡지에 친환경 살림법에 관한 글을 꾸준히 기고해왔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실용서
『고마워요 에코맘』은 지은이가 그동안 공부하고 경험해온 친환경 살림법에 관한 온갖 정보를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정보들은 머리로만 쌓은 지식이 아니라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실천하면서 터득한 녹색생활의 지혜를 가려 모았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그러므로 딱딱한 이론이나 주장을 설파하는 게 아니라, 우리들의 삶과 아주 밀접한 내용들을 다루면서 누구든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환경실용서로 손색이 없다.
설탕, 촛불, 에어컨, 대형마트, 재래시장, 병원, 세제, 옷, 이불, 실내공기, 햄버거, 라면, 떡, 화학조미료, 장난감, 차, 비누, 화장품, 생리대, 케이크 등 『고마워요 에코맘』이 다루고 있는 소재는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접하고 사용하는 것들이다. 이것들이 얼마나 환경에 유해하며 부담을 주는지를 알려주는 한편, 그에 대한 친환경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생태발자국, 공정무역, 윤리적인 소비, 지구온난화, 방사선 조사 식품, 환경호르몬, 전자파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환경 이슈들을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화학조미료와 패스트푸드가 몸에 왜 나쁜지는 이제 더 이상 강조할 필요가 없다. 온실가스, 지구온난화, 해수면 상승이 지구를 얼마나 망치고 있는지도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전문가들은 지금처럼 환경 파괴가 계속된다면 20년 후, 50년 후에 인류가 겪게 될 대재앙에 대해 끊임없이 경고하고 있다.
미래는 우리 아이들이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시대이다. 부모 세대의 잘못과 무관심으로 인해 후손들이 만신창이가 된 지구에서 살도록 방치할 수는 없지 않은가.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이 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에코파파’가 아니라 ‘에코맘’이 탄생했는지도 모른다. 세상의 모든 엄마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선물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내 가족은 물론이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온갖 생명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아내이자 엄마들에게 바치는 책이다. 그들의 사랑과 보살핌에 보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하리라. ‘고마워요 에코맘’

* 에코맘을 위한 10가지 생각
01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지니자-사람은 자연 생태계의 일부이다. 때문에 홀로 존재할 수 없으며 만물들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한다. 그것을 이해하고 지구와 지구 안의 모든 생명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
02 자부심을 갖자-내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환경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사람은 바로 나! ?마이다.
03 불편을 즐기자-녹색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작은 불편은 불평하지 말고 즐겨보자. 나의 작은 불편은 지구를 행복하게 만든다.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서 하면 더욱 쉽다.
04 아이를 부족하게 키우자-내 아이의 진정한 성공은 자연 속에서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는 것이다. 사랑은 넘치도록, 물질은 약간 부족한 듯 키우자.
05 착한 먹을거리를 먹자-친환경 식재료, 제철 채소, 로컬 푸드는 착한 먹을거리의 핵심이다. 착한 먹을거리는 녹색생활의 기본이며,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에도 자동차나 쇠고기보다 3배나 더 기여한다.
06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자-물건을 살 때는 꼭 필요한지, 환경과 약자를 함께 배려하는 윤리적인 소비인지 꼼꼼히 따져보자.
07 자연을 자주 접하자-한 달에 한번은 도시를 떠나 자연의 품에 안겨보자. 자연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다.
08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껴 쓰자-먹는 것과 입는 것 등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더불어 생산하신 분의 소중한 땀방울도 스며있다.
09 웰빙보다는 로하스를 하자-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생활이 웰빙이라면, 지구의 건강과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생활은 로하스이다. 이왕 시작한 녹색생활, 조금만 더 넓고 깊게 실천하자.
10 다른 사람에게도 적극 권하자-녹색생활은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중요하다. 작은 실천이라도 많은 사람이 동참할수록 지구의 건강을 오래 지켜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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