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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나 재무설계는 더 이상 돈이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자산이 있는 사람은 자산을 지켜야 하고,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자산을 만들어야 하므로 더 고민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나는 자산관리가 필요 없어.”라며 외면부터 한다.그러면 자산관리를 잘하려면 많은 공부를 하고 전문가가 되어야 할까?그렇지 않다.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시동을 걸고, 교통법규를 지키며 안전하게 운전하면 된다. 자동차를 제조할 정도로 기술적인 공부를 할 필요도 없고, 직업으로 할 것이 아니라면 정비를 기술자만큼 할 필요도 없다.이 책의 돈에 대한 77가지 질문만이라도 정확하게 잘 이해하고 숙지만 하더라도 과거 피지배계급이 글을 알게 되는 이치와 같다. 학문을 연구하고 어려운 책들을 돌파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글을 알기만 해도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나의 행복한 삶의 밑거름이 될 돈 관리를 위해 이 책은 자산 관리의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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