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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에 담는 만큼 장난감을 드려요!
[욕심 바구니] 너구리 아저씨네 장난감 가게에서 재미있는 대회가 열렸어요. 바구니에 담은 만큼 장난감을 가져갈 수 있대요. 신이 난 아이들이 모두 모였어요. 홍비와 친구들은 장난감을 얼마나 갖게 될까요? 01_ 욕심 때문에 터져 버린 바구니 “어린이 여러분! 장난감 담기 대회에 온 걸 환영합니다. 십 분 동안 갖고 싶은 장난감을 바구니에 담아 가세요 하지만 하나라도 떨어뜨리면 퇴장이에요. 물론 장난감도 없습니다!” 너구리 아저씨네 가게에서 재미있는 대회가 열렸답니다. 바구니에 담은 장난감은 다 가져갈 수 있다는 말에 동네 아이들이 모여 들었어요. 시작종이 울리자 아이들은 가게 안으로 앞다투어 뛰어갔어요. 그리고 장난감을 담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인형도 넣고, 로봇도 넣어야지!” 하마는 바구니가 꽉 찼는데도 장난감을 꾸역꾸역 더 담다가 바구니가 터지는 바람에 쫓겨났어요. 여기저기서 장난감을 서로 갖겠다고 싸움도 일어났어요. “이리 내놔. 이건 내 거야.” “아니야. 내가 먼저 잡았다고!” 아수라장이 된 장난감 가게. 아이들은 무사히 장난감을 가지고 나갈 수 있을까요? 모두가 행복하게 웃으려면 조금씩 양보하고, 욕심을 버리면 된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02_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시즌 1에 이어 시즌 2 또한 K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답니다.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