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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넌 최고의 학급 도우미야!
어느 날, 선생님이 학급 도우미를 돌아가면서 맡아 보자고 제안을 했어요. 맨 먼저 학급 도우미가 된 부우. 리아가 연필 깎는 것도 도와주고, 몽크가 높은 곳에 있는 인형 내리는 것도 도와 주었지요. 아이들은 믿음직한 부우가 ‘최고의 학급 도우미’라며 칭찬했어요. 부우는 기분이 좋았지요. 그런데 점점 하기 힘든 일들을 부탁하는 아이들. “천체망원경을 구해 줘.” “잠수함에서 수업 하자!” “교실에서 애완동물 키우고 싶어.” 지키기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약속을 해 버린 부우. 점점 낯빛이 어두워지는 부우를 보며 홍비는 걱정이 되었어요. 홍비의 충고를 듣고, 아이들 앞에 나서서 솔직하게 말하는 부우. 앞으로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기로 했답니다. 02_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어요.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에미상도 받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가 방영되었고, 지금 시즌 3을 준비 중에 있답니다.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