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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가 없는 자리에서 누군가가 나를 칭찬하기 시작했다면
나는 이미 성공의 첫 번째 법칙을 이룬 것이다.” _04 추천사 _08 chapter 01 남이 나를 PR 하게 만들어라 사람에게 투자하라_20 어떤 사람인지 알아봐 주시겠습니까?_24 세상은 좁고 정보는 멀리 간다_29 조 지라드의 법칙을 활용하라_37 포지셔닝 이론을 활용하라_44 강추는 복사하고 악플은 삭제하라_49 자기 PR을 하지 말고 타인 PR을 하라_55 타인 PR의 3가지 요소_61 chapter 02 타인 PR 전략 수립하기 무엇을 알릴 것인가?_68 누구에게 PR 할 것인가?_75 누가 PR 할 것인가?_79 낭중지추가 되라_85 먼저 개인브랜드를 만들어라_88겸손한 사람이 되라_93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_98 감동을 줘라_102 만나지 못할 사람은 없다_107 체계적으로 인맥을 관리하라_111 chapter 03 타인 PR의 실천방법 먼저 PR소재를 만들어라_116 타인 PR의 첫 번째 방법, 상호성_123 타인 PR의 두 번째 방법, 보상_127 타인 PR의 세 번째 방법, 도움_130 타인 PR의 네 번째 방법, 선물_135 타인 PR의 다섯 번째 방법, 체험_141 타인 PR의 여섯 번째 방법, 호감_145 타인 PR의 일곱 번째 방법, 칭찬_151 타인 PR의 여덟 번째 방법, 인사_156 타인 PR의 아홉 번째 방법, 감사_161 타인 PR의 열 번째 방법, 꿈_164 타인 PR의 열한 번째 방법, 부탁_167 타인 PR의 열두 번째 방법, 정보_171타인 PR의 열세 번째 방법, 전문성_181 타인 PR의 열네 번째 방법, 인터넷_186 타인 PR의 열다섯 번째 방법, 멘토와 멘티_191 타인 PR의 열여섯 번째 방법, PR네트워크_196 타인 PR의 열일곱 번째 방법, 팬클럽_200 타인 PR의 열여덟 번째 방법, Show_204 타인 PR을 항상 기억하라_208 chapter 04 부정적인 타인 PR 대처하기 원인을 제거하라_214 사전에 예방하라_219 적극적으로 해명하라_224 반감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_228 적을 만들지 마라_232 chapter 05 좋은 인맥을 만드는 법 인맥관리 6단계_238 사람이 변화요, 사람이 혁신이다_246 직장인을 위한 인맥관리 10계명_250 좋은 인맥의 다섯 가지 요소_253 인맥관리 8대 항목_256 1,000명 만나면 14명 인맥 된다_259 인간관계를 가깝게 만드는 7가지 요소_262인맥관리는 인테크다_266 직접투자가 어려우면 간접투자를 하라_269 당신이 CEO라면_273 CEO를 위한 인맥관리 십계명_277 인맥이 될 인재를 키워라_280 Take & Give하라_284 고기를 낚는 3가지 방법_288 이제 ‘대충’을 없애라_291 Epilogue chapter 06 부록 개인브랜드 설정 점검_300 개인이미지 점검_301 타인 PR 문안 작성_302 타인 PR 인맥지도_303 타인 PR 실천계획(일반)_304 타인 PR 실천계획(직장)_305 타인 PR 실천방법 점검_306 타인 PR 네트워크 구축 점검_307 추천인 명단 _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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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PR의 시대다. 겸손은 더 이상 최상의 덕목으로 꼽히지 않으며 적절한 자기 PR은 현대인으로서 지녀야 할 능력이자 미덕으로 인정받고 있다. 기업과 사회 역시 능력 있고 얌전한 사람보다 능력 있고 적극적인 사람을 더 많이 요구한다. 게다가 낭중지추와 같은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인식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 직장과 사회에서의 성공 여부가 달라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PR을 전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도 우리는 삶의 매 순간마다 수많은 자기 PR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으레 주고받는 자기소개도 PR이요, 대학이나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작성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도 PR이다. 또한 명함도 일종의 자기 PR이다. 이처럼 자기 PR은 우리 일과 삶에서 매우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자기 PR은 몇 가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바야흐로 PR의 시대다. 겸손은 더 이상 최상의 덕목으로 꼽히지 않으며 적절한 자기 PR은 현대인으로서 지녀야 할 능력이자 미덕으로 인정받고 있다. 기업과 사회 역시 능력 있고 얌전한 사람보다 능력 있고 적극적인 사람을 더 많이 요구한다. 게다가 낭중지추와 같은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인식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 직장과 사회에서의 성공 여부가 달라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PR을 전략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도 우리는 삶의 매 순간마다 수많은 자기 PR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으레 주고받는 자기소개도 PR이요, 대학이나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작성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도 PR이다. 또한 명함도 일종의 자기 PR이다. 이처럼 자기 PR은 우리 일과 삶에서 매우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자기 PR은 몇 가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람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따라서 내가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전달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 따라서 자기 PR은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활용하고 그보다는 사람들이 나를 PR 하도록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론 타인 PR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타인 PR의 중요성을 깨닫는 일이다. 다시 말해서 내 입으로만 PR 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어떻게 타인을 통해 PR 할 수 있는지 고민하면 된다. 타인 PR은 전투를 치르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자신만의 타인 PR 기술을 개발해보자. 타인 PR의 장점은 자기 PR의 단점과 정반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p.55~57, 자기 PR을 하지 말고 타인 PR을 하라 혼다 소이치로(1906-1991)는 일본 혼다자동차의 창업자이다. 매년 일본 언론사에서 뽑는 ‘존경하는 경영자’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1, 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가 높은 인물이며 2003년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조사한 '가장 존경할 만한 일본의 경영자'에서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1950년 12월, 하마마쓰 시내 요정에서 혼다는 외국인 고객을 접대하고 있었다.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는데 화장실에 간 외국인 손님이 변기에 틀니를 빠트리고 말았다. 그 당시의 화장실은 지금과 같은 수세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틀니를 꺼낼 방법이 마땅치 않았다. 혼다는 옷을 모두 벗더니 알몸으로 변기통 속으로 내려가 틀니를 찾아 올라왔다. 그런 다음 뜨거운 물에 틀니를 소독하고 자신의 입속에 넣어 이상 유무를 확인하였다. 아무런 문제가 없자 틀니를 다시 소독한 후 외국인 손님에게 건네주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외국인 손님이 평생 혼다의 예찬론자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p.141, 타인 PR의 다섯 번째 방법 - 체험 한 번은 ‘각계인사교류모임’ 참석을 위해 약속장소에 도착하는데 입구에서 대기업에 근무하는 K전무를 마주치게 되었다. 나보다 다섯 살 연상인 분인데도 불구하고 악수를 나눌 때 허리를 숙여 깍듯하게 인사를 한다. 평소에도 배울 점이 많은 분이라 생각했지만 인사를 통해 느껴지는 겸손한 인품에 저절로 감동이 되었다. 이처럼 인사는 상대방에 대한 존경의 뜻과 함께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의 상징이 되며 정중한 인사는 열 마디 칭찬보다 상대방을 기쁘게 만들어준다. 개그우먼 이성미는 한 인터뷰에서 “5살 난 아들이 경비 아저씨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 집에 들어와서 회초리를 들고 하루를 먼저 태어나도 형이니 앞으로는 꼭 인사를 하고 다니라고 말했다.”는 일화를 소개하였다. KBS 9시 뉴스 앵커를 맡고 있는 민경욱 아나운서 또한 자녀들에게 ‘인사 잘하는 사람이 되라’는 교육을 가장 강조하여 시키고 있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적이 있다. 연예인 김제동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스태프를 비롯해 행사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에게도 깍듯하게 인사를 하는 것으로 소문나 있다. 이런 겸손함과 인사성이 그를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연예인 중 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을 것이다. 인사는 그야말로 만사다. 타인 PR의 여덟 번째 방법은 인사다. 깍듯이 인사를 잘하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이 칭찬과 PR을 하게 만들 수 있다. 나이가 젊을수록 인사를 잘 하면 예의가 바르다는 평을 들을 수 있고, 지위가 높을수록 인사를 잘하면 겸손하고 인간성이 좋다는 평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에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정중하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p.156~157, 타인 PR의 여덟 번째 방법 - 인사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최초의 네트워크 대통령’이라는 표현이 함께 따라다닌다. 조직, 자금, 피부색 등 어느 한 가지 우세한 점이 없던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 원인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영향력 덕분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의 공통된 의견이다. 대선 당시 오바마가 소셜미디어를 완벽하게 장악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몇 가지 자료가 있다. 블로그 미디어인 RWW의 조사에 따르면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래 오바마를 언급한 블로그 포스팅은 무려 5억 개에 이르렀으나 상대 후보였던 맥케인은 1억 5,000만 개에 불과했다. 투표 당일까지 오바마의 트위터에 팔로워(Follower)를 신청한 네티즌은 13만여 명에 이르렀으나 맥케인은 5,000여 명 수준에 머물렀다. 페이스북에서는 3백만 명이, 마이스페이스에선 84만 명이 오바마를 친구로 등록했다. 대통령 선거 당일에는 1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친구를 신청하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인터넷상에서 2만 3천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오바마 지지를 호소하는 수백만 건 이상의 전화 홍보, 메일 발송이 이뤄졌으며, 투표일이 가까워질 무렵에는 무려 20만 건이 넘는 선거 운동 이벤트가 추진되었다.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미국 IT 전문지 와이어드는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오바마 이전에도 인터넷을 선거에 일부 활용한 정치인은 있었다. 그러나 오바마만큼 모든 기술을 통합해 활용한 경우는 없었다.” 타인 PR의 열네 번째 방법은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의 PR은 대면접촉을 통해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폭넓게 전파되는데 한계가 있다, 반면에 인터넷을 통한 PR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하여 동시에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강력한 PR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인터넷에서 나를 PR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유형이 있다. ---p.186~187, 타인 PR의 열네 번째 방법 - 인터넷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트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열 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따라서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여 적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적은 나에 대한 부정적인 PR을 가장 빠르고 폭넓게 확산시킨다. 새뮤얼 골드원은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적을 만들지 않는 지혜를 깨우쳐야 한다. 다른 사람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것은 갈등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갈등이 생기면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그러면 적이나 원수가 된다. 어떻게 하면 갈등을 없앨 수 있을까? 첫째, 그릇의 크기를 키워라 설거지를 하다 보면 그릇 두 개가 끼어서 잘 빠지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 그릇의 크기가 똑같기 때문이다. 한쪽 그릇이 더 크다면 절대로 그릇은 끼지 않는다. 갈등도 마찬가지다. 내 그릇이 상대방보다 조금이라도 더 크면 갈등은 생기지 않는다. 지금 누군가와 갈등을 겪고 있다면 먼저 내 그릇을 키우려는 생각을 가져라. 내가 조금 더 참고, 조금 더 이해하고, 조금 더 양보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둘째, 곱게 보라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인 종산스님이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나는 평생에 나보다 못한 사람을 찾아보려고 했지만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고, 나와 비슷한 사람도 만나 본 적이 없다.” 이렇게 불가의 큰 스님도 세상 사람이 자신보다 못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다른 사람을 볼 때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곱게 보아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곱게 보지 않고 꼽게 본다. “자기가 잘났어야 얼마나 잘났어? 나도 그 정도쯤은 할 수 있는데.” “저 사람은 왜 바보같이 저렇게밖에 못할까? 나라면 훨씬 더 잘할 수 있는데.” “당신은 성격이 급해서 문제야!” “당신은 왜 그렇게 행동이 느려?”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기보다는 그 사람의 약점이나 결점만 꼽게 본다. 이렇게 하면 좋은 관계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옛말에 삼인행 필유아사라고 했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사람에게는 각각 배울 점이 있다는 뜻이다. 지금부터는 모든 사람이 나의 스승이라는 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곱게 보라. 셋째, 담아두지 마라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내가 특별한 잘못이나 실수를 하지 않았는데도 다른 사람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누군가가 나를 무시하거나, 비난하거나, 자기 마음대로 통제하려 들면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가 생긴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분노와 원망이 생기고 적대감을 갖게 된다. 이 마음을 슬기롭게 다스리지 못하면 악연이 생기고 심각한 갈등이 초래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이나 실수를 했을 때는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중국에 얼굴이 매우 못생긴 사람이 재상으로 등용되었다. 조정에 입궐하여 길을 가는 데, 뒤에서 어떤 사람이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저렇게 못생긴 사람이 한나라의 정승이 되다니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옆에서 따라오던 부하가 누군지 확인하려 들자 정승은 그를 만류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지금 그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되면 앙심이 생기고, 앞으로 공무를 처리할 때 사적인 감정에 빠질 수 있으니 차라리 얼굴을 보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그냥 지나가 버렸다.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우리말에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이란 속담이 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은 못 본 척, 못 들은 척하라. 넷째, 신이 아니니까 용서하라 사람은 신과 같이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면 ‘신이 아니니까 이해한다’고 생각하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했으니 다른 사람의 실수를 보면 ‘신이 아니니까 이해한다’고 생각하라. 나에게 한 잘못도 마찬가지다. ‘신이 아니니까 용서한다’고 생각하라. 다섯째,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라 인생은 짧고 시간은 빠르다. 다른 사람에 대한 불평불만으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사랑할 시간도 부족하고, 좋은 생각만 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게 인생이다. 원망과 미움의 마음이 들면 차라리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려라. 인생에서, 그리고 타인 PR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그릇의 크기를 키우고, 곱게 보고, 담아두지 말고, 신이 아니니까 용서하라. 갈등과 반목으로 허비하는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고 좋은 인연을 맺으려 노력하라. ---p.232~236, 타인 PR의 열네 번째 방법 -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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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는 자기능력을 쓰고 이류는 타인의 힘을 부려 먹고, 일류는 타인의 능력을 활용한다.”
- 한비자 양광모 저자가 말하는 『타인 PR』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자기 PR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타인 PR로 승부하라.’ 최근 수세대에 걸쳐 흥했던 자기 PR의 전략은 이미 그 실효성을 상실한지 오래다. 자기 PR의 시대에 적절하지 못한 자기 PR은 자칫 잘난 척을 한다거나, 거만하다는 오해를 살 수 있었다. 심한 경우에는 긍정적인 이미지보다 부정적인 이미지만 각인시키는 역효과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제 자기 PR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을 PR 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방법은 바로 ‘남이 나를 대신 PR 해주는 것’이다. 자기 입으로 자신을 PR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나를 PR하도록 만드는 기술, 양광모 저자는 이것을 가리켜 『타인 PR』이라 정의한다. 이제 남은 것은 이 타인 PR을 어떤 식으로 이끌어내고 활용하는지에 달렸다. 이 책 『타인 PR』은 총 여섯 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초반부에서는 조 지라드의 이론, 포지셔닝 이론 등 타인 PR을 뒷받침하는 이론들을 전개하고 있으며, 뒤이은 챕터에서는 앞서 소개된 이론들을 아우르는 PR전략 수립과 유의사항들을 일러준다. 책 중반부의 타인 PR 실천방법 챕터에서는 상호성, 보상, 선물, 도움, 체감 등의 총 19가지의 키워드로 나타나는 『타인 PR』 실천방법들을 기술하여 책을 읽은 독자들이 더욱 쉽게 타인 PR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후반부에서는 타인 PR의 활용에 따른 변수나, 반작용, 부작용에 대처하는 방법과 모든 상황들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 미리 예방해야 할 중요사안들에 대해 점검하며, 최종적으로 타인 PR 전략 가장 성공할 수 있는 ‘인맥’ 형성의 노하우를 전한다. 말미의 『부록』에서는 자신에 대한 점검, 타인 PR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자가진단 표가 실려있어, 이 부록의 사항들을 체크를 하며 타인 PR 전략을 실천해 나간다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 『타인PR』을 통해 내가 없는 자리에서 사람들이 나를 칭찬하게 만들고, 나에 관한 부정적인 평가를 사전에 예방하고 제거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가까이는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은 사람, 뛰어난 영업실적을 올리고 싶은 사람, 1인 기업가, 전문직 종사자, 회사를 경영하는 CEO, 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 등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