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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시기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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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간행사
본문
아오야기 쓰나타로(靑柳綱太郞)와 『조선 야담집(朝鮮野談集)』
자료편

저자 소개

편자소개
이시준
숭실대학교 일어일본학과 교수

장경남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광식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8쪽 | 153*224*30mm
ISBN13
9788956689128

출판사 리뷰

『朝鮮野談集』의 편자 아오야기 쓰나타로(靑柳綱太郞)는 사가(佐賀)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1901년 大阪每日新聞의 통신원으로 내한한다. 우편국장, 李王職 재무관을 지내고 궁내부에서 藏書를 정리하다가 병합과 동시에 사직하였으며, 장서각에서 ‘이조사'를 편찬하였다. 아오야기가 편찬한 책 중에 설화 및 야담을 많이 수록한 책으로 『朝鮮野談集』朝鮮硏究每1912年1月,『朝鮮史話と史蹟』朝鮮硏究每1926年7月(1926年9月再版), 『朝鮮文化史』朝鮮硏究每 1924年2月 등이 있는데 본 총서에서는 1『朝鮮野談集』과 2『朝鮮史話と史蹟(조선사화와 사적)』을 포함시켰다. 아오야기의 한일관련 설화 및 사화에 대한 관심은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문제는 그의 한일관련 설화가 철저히 ‘일선동조론'에 입각해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요한다. 민간연구자인 아오야기의 해석은 엄밀한 근대적 사료비판에 기초한 근대 실증주의 사학과는 거리가 멀다.예를 들면 아오야기는 신라의 왕족 3성의 시조, 즉 박혁거세와 석탈해와 김알지가 모두 일본인이라는 근거없는 주장을 계속했고, 후대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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