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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월급쟁이라면 누구나 ‘내 사업'이라는 꿈을 꾼다1장. 내 사업, 누구나 할 수 있다1. 월급쟁이와 창업가- 월급쟁이 마인드와 창업가 마인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 창업가 마인드를 가진 월급쟁이도 있다 2. 내 사업이 어려운 이유- 생각만 하다가 그치는 사람이 많다 -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 정년퇴직하는 월급쟁이는 드물다 - 장사와 사업은 다르다 - ‘할 수 있다’보다 ‘하고 있다’가 중요하다 2장. 내 사업을 준비하는 7가지 포인트 내 사업을 5W2H로 나누어 준비한다- 언젠가는 내 사업 5W2H 체크리스트 1. WHY- 사업 명분: '왜' 내 사업을 하려는 걸까 - (의지) 정말 내 사업이 하고 싶은지 백 번 천 번 물어 본다 - (명분) 내 사업의 명분을 찾는다 - (명분) 명분은 내 사업의 뿌리다 2. WHAT- 사업 아이템: '무엇을' 상품으로 할까 - (발견) 추상적인 개념만으로는 사업 아이템을 찾을 수 없다 - (발견) ‘어디를 보는지’보다 ‘어떻게 보는지’가 더 중요하다 - (발견) 도시 산책은 훌륭한 관찰 방법이다 - (발견) 똑같은 걸 보더라도 입장에 따라 눈에 들어오는 게 다르다 - (발견) 가장 중요한 관찰은 나 자신에 대한 관찰이다 - (발견) 인생 산맥을 그려 나의 스토리를 만든다 - (발견) 나의 스토리에 어울리는 사업 아이템을 찾는다 - (발견) 사업 아이템은 내가 걸어온 발자국 안에 있다 - (판단) 다른 사람에겐 어려워도 나한텐 쉬워야 한다 - (판단) 사업초기에는 고객 만족보다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아이템이 좋다 - (판단) 고객의 불편을 방치하면 기업이 망한다 - (판단) 불만의 종류와 크기를 분류한다 - (판단) 내가 1등 하는 아이템인가 - (판단) 1등하는 사업 아이템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버린다3. WHERE- 사업 모델: '어디서' 사업할까 - (장소) 범위를 좁히면 1등 한다 - (장소) O2O 사업모델은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다 4. HOW- 경영: '어떻게' 경영할까 - (모델) 표준 사업 계획서를 참고하여 스스로 질문하고 답한다 - (모델) 사업 모델과 고객을 동시에 확장한다 - (모델) 상품을 공짜로 주는 모델을 생각한다 - (모델) 매출이 제로가 되는 시나리오를 예상한다 - (모델) 창업 초기에 대기업과의 거래는 위험한 찬스다 - (신뢰) 좋은 평판을 얻으려고 애쓰지 말고 나쁜 평판을 얻지 않도록 노력한다 - (신뢰) 평판보다 더 중요한 건 신뢰다 5. HOW MUCH - 자금: 돈이 '얼마나' 필요할까 - (흐름) 나를 살리는 돈이 있고 나를 죽이는 돈이 있다 - (흐름) 내 사업의 모든 내용을 숫자로 표현한다 - (흐름) 받을 돈은 선불제로 하고 줄 돈은 후불제로 한다 - (흐름) 매출이 발생할 때까지는 무조건 돈을 아낀다 - (가격) 가격은 고객을 유혹하는 미끼다 - (가격) 100만 원짜리 갈비탕에도 전략이 숨어 있다 6. WHO - 사람: ‘누가’ 함께할까 - (동행) 50대 50이 아니라 49대 51이 가능해야 좋은 파트너다 - (직원) 직원 한 명이 내 사업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 (고객) 내 사업의 첫 번째 고객은 내 곁에 있다 - (고객) 단골과 일회성 고객은 확실하게 구분한다 - (동행) 의식적으로 다른 세계의 사람을 만난다 7. WHEN - 시기: '언제' 시작할까 - (준비) 인생은 꾸불꾸불 골목길의 연속이다 - (준비) 직장을 그만두는 시기는 직렬과 병렬로 조정할 수 있다 - (준비) 내 사업을 하려면 직장에 다니면서 6개월 이상 준비한다 - (준비) 전략적인 기다림은 재산이다 - (출발) 시간은 ‘즉시와 적시’로 나누고 활동은 ‘흐름과 순환’으로 구분한다 - (출발) 사업을 시작해야 할 타이밍은 직관보다 합리적인 판단에 따라야 한다 3장. 실행, 드디어 내 사업을 시작한다 시작할 준비가 되었는지 5W2H로 체크한다 - 언젠가는 내 사업 5W2H 체크리스트 사례 1. 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원 포인트 코칭 - 사업 실행의 첫 단계는 마음 가다듬기 - 월급쟁이에서 창업가로 변신한다 2. 내 사업을 시작하면 반드시 챙겨야 할 실무- 내 사업에 꼭 필요한 명함을 준비한다 - 합리적인 수준에서 사무실과 비품을 마련한다 - 내 인생에서 공부를 가장 많이 해야 할 때가 왔다 - 내 사업의 브랜드는 바로 나 자신이다 3. 내 사업은 살아남아야 한다 - 어디에나 텃세는 있으니 버티고 이겨내야 한다 - 일단 내 사업을 시작하면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 - '운칠기삼'이라고 말하지만 '기삼'이 먼저다 - '운칠'은 나의 운이 아니라 주변의 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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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준비부터 실행까지 올 포인트 코칭!사업을 준비하는 7가지 포인트‘내 사업을 준비하는 7가지 포인트’는 ‘5W2H’로 정의할 수 있다. 5W2H는 언제 When, 어디서 Where, 누가 Who, 무엇을 What, 왜 Why, 어떻게 How, 얼마에 How much를 나타내며, 이들은 필수 항목과 보조 항목, 실행의 타이밍으로 구성된다. 내 사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5W2H로 나눈 후 하나씩 따져 확인하다 보면 어느 틈엔가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준비가 되며, 항목별로 하나하나 채워 넣는 과정이야말로 내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 그 자체라고 설명하고 있다. ‘왜 내 사업을 하려고 하는가?’ ‘내 사업에서는 무엇을 상품으로 할까?’ ‘내 사업을 어떻게 경영해야 할까?’ 등의 체크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생각만 하던 사업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을 것이다.막연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현실화한다!꿈만 꾸던 당신을 사업가로 안내하는 지침서이 책은 사업, 창업을 다룬 책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띈다. 실제로 정년이 보장되는 도쿄대학의 교수직을 내려놓고 벤처창업을 한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다. 와 닿지 않는 경제 지식으로서의 창업 계획과 방법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창업 아이템은 어떻게 선정할지, 회사를 그만두는 적기는 언제인지, 실제로 창업 후에 마련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등의 현장 밀착형 노하우를 전해준다. 한 마디로 내 사업을 시작하며 반드시 챙겨야 할 모든 실무를 한 권에 정리한 책이다. 따라서 언젠가 내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직장을 그만두고 내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한 사람, 실제로 창업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 등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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