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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풀리는 사주명리 입문
신강사주, 신약사주, 합과 형충파해
안종선
중앙생활사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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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 내 운명학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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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신강과 신약
1. 용어와 이론 정리
2. 신강과 신약의 통론
3. 강약의 계절별 구분
4. 신강과 신약의 적용과 분석

2장 합과 형충파해
1. 천간합
2. 지지합
3. 형(刑)
4. 충(沖)
5. 파(破)
6. 해(害)
7. 원진(元嗔)
8. 합과 형충파해, 원진 조견표

참고문헌

저자 소개1

晟甫 안종선

강원도 화천 출생으로 오래도록 책 쓰는 일과 운명학에 미쳐 있다.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서비스경영을 배우고,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원에서 항공경영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이후 기업컨설팅 업체에서 활동하였다. 지난 10여 년 동안 종린(宗燐)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200여 권 이상의 시대물, 전쟁소설 『산을 미는 강』, 영화소설 『천사몽』과 『마지막 위안부』 외에도 판타지소설, 퓨전소설, 시집 등을 저술하였으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국을 여행하면서 풍수지리에 몰입하였다. 2000년 이후 경민대학교, 서일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와 공공기관에서 풍수지리와 명리학을
강원도 화천 출생으로 오래도록 책 쓰는 일과 운명학에 미쳐 있다.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서비스경영을 배우고, 한국항공대학교 대학원에서 항공경영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이후 기업컨설팅 업체에서 활동하였다. 지난 10여 년 동안 종린(宗燐)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200여 권 이상의 시대물, 전쟁소설 『산을 미는 강』, 영화소설 『천사몽』과 『마지막 위안부』 외에도 판타지소설, 퓨전소설, 시집 등을 저술하였으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국을 여행하면서 풍수지리에 몰입하였다. 2000년 이후 경민대학교, 서일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와 공공기관에서 풍수지리와 명리학을 강의하며, 기업과 개인의 풍수컨설팅을 하고 운명에 대한 상담을 하고 있다.

소설 이외의 풍수 관련 저서로는 『문화유산으로 배우는 비보풍수』, 『풍수 수납 운명을 바꾸는 정리』, 『풍수 인테리어 운명을 바꾼다』, 『삶의 터전 양택풍수』, 『경영자 풍수』, 『기를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외 다수가 있으며, 운명학 관련 저서로는 『술술 풀리는 명리학 입문 1』, 『운명을 바꾸는 명리 쉽게 배우기』, 『술술 풀리는 사주명리 입문』, 『술술 풀리는 운세 명리학 입문』 등 다수가 있다. 현재 대한민국풍수지리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 카페 [성보풍수명리학회]와 네이버 블로그 [성보의 풍수 여행]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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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545g | 153*225*18mm
ISBN13
9788961412322

책 속으로

사주를 파악할 때는 반드시 일간을 먼저 파악한다. 일간이 모든 것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득령은 일간과 월지를 비교하는 것이다. 월지는 태어난 달을 말한다. 일간과 같은 오행이 월지에 배치되거나 월지의 오행이 일간을 생하는 경우를 득령이라고 한다. 월지가 일간을 생조(生助)하는 것이니, 즉 비겁(比劫)이나 인성(印星)에 해당하는 월을 만나면 월령(月令)을 얻었다고 해서 득령(得令)이라 한다. --- p.13

신강과 신약을 구별하는 일반적 방법이나 구별법은 사주를 구성하는 8개 글자를 분석하는 것이다. 일간을 기준으로 하여 나머지 7개 글자의 간지를 비교한다. 나와 같은 오행이거나 나를 생하는 오행은 내 편이다. 나를 극하거나 설기하거나 내가 극하는 오행은 적이거나 나를 반대하는 편이다. 다시 말하면 나를 돕는 오행과 나를 거부하는 오행을 구분하는 것이다. --- p.43

합은 여러 사람이 마음을 모은 것이다. 여럿이 모이면 혼자 있을 때보다 힘이 강해진다. 사주도 사람 모임과 다르지 않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사주 내에서 각각의 간지가 지니는 힘이 다르다. 이 간지가 합해져 강해지거나 다른 성질로 변하는 것이 합이다. 때로는 그 성질이 변하여 흉성(凶星)이 길성(吉星)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고, 길성이 흉성으로 변하기도 한다. --- p.68

모든 합이 반드시 남녀 간의 문제로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쟁합과 투합은 이성적인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간합도 모두 같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 이성문제가 있는 데 근본적인 문제가 개입한다. 특히 천간합의 기준에서 정임(丁壬)의 간합과 무계(戊癸)의 간합은 남녀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 음란의 합 내지는 무정의 합이라 한다. 결국 정임합과 무계합은 음란지사(淫亂之事)가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 합인데 쌍합으로 투합이나 쟁합이 일어나면 남녀 간의 문제에서 삼각관계로 얽힐 가능성이 농후하다. --- p.102

형의 작용은 적나라하다. 형은 상대를 억압하고 상처를 입히고 칼로 찌르는 것과 다르지 않다. 억압의 기운이다. 차질과 배신이 일어난다. 좋던 사람과 대립한다. 큰일도 아니지만 서로 오해가 생겨 실패하고 만다. 사소한 일에 반목한다. 동업했다면 결과는 실패로 귀결되고 때로 불화로 재판까지 갈 수도 있다. 사소한 일로 시작해 점차 거대해진다. 시기와 반목, 시비와 구설이 일어난다. 타인에게 서로 흉을 본다. 암투, 모략, 경쟁과 시기가 동시에 일어나 서로에게 칼질을 한다. 다투는 것은 흔한 일이다. 몸으로 싸우는 경우도 생겨난다. 투쟁과 상해가 생기며 결국 파산하거나 좋던 사이가 돌변해 적이 된다. --- p.188

충의 근본 원리는 오행의 상극관계이다. 상극이란 목극토(木剋土), 토극수(土剋水), 수극화(水剋火), 화극금(火剋金), 금극목(金剋木)과 같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러한 오행의 관계에서 상극이란 어느 하나의 오행이 상대 오행을 완벽하게 제압하는 개념이다. 그러나 서로 대치하여 할퀴고 상처를 주는 관계가 성립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를 충(沖)이라 한다. 즉 일방적으로 어느 한편이 터지거나 상처를 입고 물러서는 관계가 아니라는 말이다. 어느 한편이 일방적으로 불리하지 않고 양쪽 힘의 크기에 따라 유리 · 불리, 성패가 갈린다. --- p.224

파는 비교적 나쁘게 작용한다. 사주원국에 파가 있으면 이미 작용력이 있다. 행운 과정에서 파가 온다면 이미 흉화(凶禍)가 있을 것이라고 간명할 수 있다. 대운이나 세운에서 파가 온다면 앞으로 흉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나름 파를 기피할 수 있겠지만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파의 또 다른 해석은 일이 멈춘다 혹은 일이 원위치로 돌아간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p.243

해는 근본적으로 육합(六合)의 구성을 방해한다. 해(害)는 지지육합을 방해하거나 무력화하는 작용을 하는 지지들의 결합이다. 사실 지지는 12자이고 육합은 각기 짝을 지어 여섯 개가 나온다. 이를 방해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해를 이루는 조합이 어느 글자와 짝을 지어 해의 관계가 되어도 육합을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그래서 자세히 살펴보면 각 지지의 개별 작용이 합이 되는 상황을 반전시킨다. 즉 부정이면 긍정으로, 긍정이면 부정으로 반전시킨다. --- p.267

원진살은 남녀의 궁합(宮合)을 볼 때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궁합에서 혹자는 띠를 비교하여 평가하는 예가 가장 많은데, 이는 당사주의 영향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금의 명리는 당사주 중심이 아니라 자평명리 중심이고 자평명리의 발전에서 살펴보는 것이 이상적이다. 자평명리는 일간을 중심으로 살핀다.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일지 원진의 영향력이 생년보다 더욱 크다.

--- p.290

출판사 리뷰

* 운명과 사주팔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명리학 필독서!
* 운명을 알 수 있는 사주명리의 비밀!

명리학은 수많은 운명학 중 하나다. 따라서 명리학이 운명학을 대변할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운명학이 명리학이라는 점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래서 미래가 불투명하고 삶이 막막할 때 명리학의 도움을 받아서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명리학을 공부하기는 쉽지 않다.

흔히 초급은 어떻고 중급은 어떻고 고급은 어떻다고 하지만 명리학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의미 없는 이야기다. 어찌 생각하면 초급이나 중급이나 고급도 의미가 없는데, 제대로 배우려면 모두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듯이 기초를 다지는 일부터 충실하게 해나간다면 마침내 사주명리를 깨우쳐 인생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는 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 사주명리를 알면 내 운명이 바뀐다!
* 사주는 운명이라는 음식상을 차리는 도구이자 재료이다!

사주 공부는 어려운 공부임이 틀림없지만 조금이라도 쉽게 배우는 방법은 있을 테니 쉬운 것을 배우고 점차 어려운 것을 배워야 하지만 그 순서도 사실은 모호하고 무엇부터 배워야 할지도 모호하다. 그렇다면 사주학을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각론을 중심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신강과 신약의 용어와 이론을 먼저 정리하고 신강과 신약의 통론과 적용, 분석을 다룬 다음 합과 형충파해를 자세히 소개했다. 합과 형충파해를 무시하거나 고급 이론을 배우면서 잊어버리는 이들도 있다.

물론 명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이치는 오행론이고 명리가 오행에서 시작해서 오행으로 끝난다고도 한다. 하지만 합과 형충파해는 음식을 만들 때 음식의 원재료와 조미료를 이용하여 버무리고 무치는 현상과 같다.

따라서 먼저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한 천간지지 각각의 글자를 인식하고 이 글자가 어우러져 생극제화를 이루는 과정과 이치를 분석한 뒤에 합의 작용을 파악하고 형충파해를 확연하게 이해하고 적용해야 한다.

음식을 만들려면 다양한 식재료가 필요하듯이 명리를 이해하려면 보조 재료가 많이 필요하다. 내 인생은 물론이고 타인의 인생을 들여다보는데 하나의 시선으로 볼 수는 없다.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가볍게 지나치기 쉬운 지합, 삼합, 방합의 이치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깊은 공부는 도로아미타불이다.

기초가 부실하면 고급 단계로 진입하기는 요원하기만 하다. 이 책을 옆에 두고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계단을 밟아 올라가면 최고는 아니라 해도 최적은 이룰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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