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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몽 완전판 2
애니북스 2019.04.17.
원제
銃夢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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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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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FIGHT_011 GUILTY DREAMS 쓰디쓴 꿈 009
FIGHT_012 BEYOND THE SKY 구름 저편 031
FIGHT_013 KILLING ANGEL 살육의 천사 055
FIGHT_014 KING OF KINGS 제왕 알현 101
FIGHT_015 WORK OF RULE 두개골 승부 125
FIGHT_016 RISK ONE’S HEART 심장은 하나 169
FIGHT_017 SECOND STAGE 도전자의 길 213
FIGHT_018 MARTIAL BALL 무투제武鬪祭 235
FIGHT_019 RED ZONE 바람의 영역 309
FIGHT_020 TRADITION 꿈의 계승자 333
FIGHT_021 OUTSIDER 아웃사이더 363

저자 소개 2

글그림기시로 유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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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to Kishiro,きしろ ゆきと,木城 ゆきと

1984년 “기괴” 라는 작품으로 제15회 소학관(小學館) 신인코믹 대상에 입선해 데뷔했다. 1988년 「괴양성」(War man)으로 소학관 청년코믹 대상 가작을 수상, 1991년부터 비즈니스 점프에 연재하기 시작한 「총몽」(銃夢, Gunnm)은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키시로의 역작으로, 유럽풍의 정교한 그림과 독특한 세계관이 후대의 SF물에도 영향을 미쳤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독일, 스페인, 이태리, 중국, 한국, 태국 등에서도 발표 돼 큰 인기를 모았다.

기시로 유키토의 다른 상품

일본어 번역가.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게임 잡지를 접하며 일본 서브컬처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현재는 만화와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번역작으로 『중쇄를 찍자!』 『에도산책』(애니북스 출간) 『피코피코 소년』 『소녀불충분』 『나는 친구가 적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총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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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642g | 149*216*25mm
ISBN13
9791164330195

줄거리

속도감 넘치는 독창적 전투장면! 절대적 인기를 자랑하는 ‘모터볼’편 개막!

모든 것을 잊으려는 듯 격투구기, 모터볼의 세계에 몸을 던진 갈리. 그녀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한 자루 강철의 날이 되어 질주한다. 드디어 리그 정상에 군림하는 모터볼의 제왕 저슈건과 만나게 되지만 그 뒤에는 이도가 있었다. 제왕 타도를 목표로 분전하는 갈리, 그러나 저슈건 또한 자신의 운명에 맞서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었다!

출판사 리뷰

영화와 원작

영화 제목도 다르지만 일부 캐릭터 이름도 영화에서 변경되었다. 주인공 ‘갈리’는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이도 다이스케’는 ‘이도 다이슨’으로, ‘유고’는 ‘휴고’로 변경되었으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도의 전처 ‘시렌’이 추가되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영화화되면서 각색된 부분이 제법 존재한다. 원작과 가장 다른 점은 주인공 알리타가 순수하게 정의의 입장에서 악에 맞서는 장면이 부각돼 있다는 점이다. 원작에서도 선과 악을 어느 정도 구분하고 있긴 하지만 악의 응징이 최종 목적은 아니다. 그보다는 기억을 잃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에 보다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랑하는 유고를 위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가 하면, 잠재된 진정한 자신, 즉 전사로서 눈을 뜨는 과정을 특별하게 다루고 있기에 전투본능에 혈안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원작에서 유고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갈리가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모터볼에 집중하는 모습이 영화에서는 공중도시 자렘에 가기 위한 관문으로써 모터볼 경기가 다뤄졌다. 게다가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은 원작의 약 1/3 가량의 스토리가 진행된 상황에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품은 팬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영화 속편이 제작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고 원작과 비교해보는 것도 묘미가 있으리라.

원작의 고철마을에는 국가가 따로 등장하지 않으며 간판 등에도 독일어, 영어, 일어, 중국어, 심지어 한글까지 온 세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작자인 기시로 유키토에 의하면 본인이 한국어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작품 곳곳에 한글을 의도적으로 그려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철마을의 간판들을 들 수 있다. '스크린 천국'이나 '사이보그 레이싱' 등 심심찮게 한글로 적힌 간판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해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번역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한글로 수정하지 않았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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