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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처음이다
시인과 함께 읽는 아침의 시 양장
고증식
애지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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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엮으며

제1부 세월의 물살에 떠밀려
물길/ 인연/ 태백산행/ 아직도 처음이다/ 공군소령 김진평/ 문풍지/ 꽃단추/ 몸관악기/ 녹아버린 얼음보숭이/ 조용한 일/ 적선/ 아름다운 위반/ 쉰/ 햇무덤/ 절대루

제2부 자신의 그림자 길동무 삼아
혼수/ 수첩을 정리하며/ 고구마/ 나뭇가지를 얻어 쓰려거든/ 족필/ 바퀴/ 진미생태찌개/ 가만 있자 그러니까 그게 거, 할 때의 그 가만있자에 대하여/ 투명새우/ 늙은 식사/ 눈 녹다 눈 녹다/ 탈선/ 행복/ 꼴림에 대하여/ 버릇

제3부 또 하나의 산으로 우두커니 앉아
산경/ 아버지/ 인연/ 매화를 그리다/ 눈이 내리는 까닭/ 달 궁뎅이/ 백반천국/ 센 놈/ 생각을 훔치다/ 가슴의 서랍들/ 꽃게/ 봄/ 어느 오후/ 물음/ 탑리 오층석탑

제4부 섬진강 물길 따라 꽃등 환하고
대결/ 빨래/ 부부/ 봄날, 하동/ 나무 한 그루가 한 일/ 발톱 깎는 사람의 자세/ 꿀벌 사원/ 파안/ 징/ 수술/ 새 신의 감각/ 조용한 날들/ 똥파리/ 하관

저자 소개 1

1959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다. 1994년 '한민족문학' 4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환한 저녁', '단절', '하루만 더' 등의 시집을 냈다. 경남 밀양의 아름다운 풍광을 고향 삼아 밀성제일고, 밀성고, 밀성여중 등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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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7쪽 | 276g | 128*190*20mm
ISBN13
978899221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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