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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스토리텔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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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막 4
서문
감사의 말
소개
제 1막- 행위 14
내러티브 아크
영웅의 여정
스토리보드
3의 법칙
시나리오 계획
디자인 소설
제 2막- 감정 56
경험 경제
정서적 여정
공동창조
페르소나
이모지
색과 감정
제 3막- 감각 112
시선
게슈탈트 법칙
행동 유도성
행동 경제학
다감각적 디자인
도움말 152
교정/글쓰기 향상시키기
교실/계획 생성자
시사점/스토리텔링 체크리스트

저자 소개 2

엘런 럽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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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Lupton

디자인 전문 작가이자 디자이너,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MICA(메릴랜드 예술대학)의 베티 쿡·윌리엄 O. 스타인메츠 디자인 석좌교수이며, 쿠퍼 휴이트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뮤지엄의 명예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The Senses: Design Beyond Vision》, 《Herbert Bayer: Bauhaus Master》, 《How Posters Work》, 《Mechanical Brides》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현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Graphic Design Thinking, Design Is Storytelling, Extra
디자인 전문 작가이자 디자이너,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MICA(메릴랜드 예술대학)의 베티 쿡·윌리엄 O. 스타인메츠 디자인 석좌교수이며, 쿠퍼 휴이트 스미스소니언 디자인 뮤지엄의 명예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The Senses: Design Beyond Vision》, 《Herbert Bayer: Bauhaus Master》, 《How Posters Work》, 《Mechanical Brides》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현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Graphic Design Thinking, Design Is Storytelling, Extra Bold: A Feminist, Inclusive, Anti-racist, Nonbinary Field Guide for Graphic Designers 등이 있다.

엘런 럽튼의 다른 상품

시카고예술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였으며, 뉴욕에서 다년간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다른 역서로는 《보태니컬 아트 대백과》, 《더 홈 에딧 라이프: 삶이 바뀌는 집 정리의 기술》, 《명화로 배우는 그림 상상력》, 《디자인은 스토리텔링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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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04g | 188*246*20mm
ISBN13
9791160580228

책 속으로

『디자인은 스토리텔링이다』는 창의적인 행위를 위한 각본이다. 여기에 제시된 도구와 개념은 오늘날의 역동적인 사용자 중심적인 디자인 실전 방식을 제시한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그래프, 도표, 작법 및 발명과 분석의 다른 방법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디자인은 스토리텔링이다』는 크게 세 가지 막으로 나뉜다. 제1막 ‘행위’는 내러티브 아크(narrative arc)에서 영웅의 여정(hero's journey)까지 거의 모든 이야기의 기초를 이루는 패턴을 탐구한다. 디자이너들은 제품, 서비스, 사용자의 관계에 이러한 패턴을 적용할 수 있다. 장치를 풀거나 은행 계좌를 개설하거나 도서관을 방문하는 과정 역시 극적인 상승과 하락, 기대와 긴장감 이어지는 전개를 따른다. 디자인은 앞서 생각하고 가능한 미래를 예측하는 기술이다. 시나리오 계획(Scenario planning)과 디자인 소설(design fiction)은 알려지지 않은 상황을 상상하고, 현재의 상황에 의문을 제기하고, 가능한 미래를 계획하기 위한 다양한 도구와 기법을 포함한다.

제2막 ‘감정’은 디자인이 우리의 감정과 기분, 연관성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보여 준다. 공동창조(Co-creation)는 디자이너가 사용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삶을 향상시키는 해결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항상 행복한 사람은 없다. 만족감을 느끼는 만큼 괴로움과 분노도 느끼기 마련이며 그렇기에 사용자의 정서적인 여정(emotional journey)에는 늘 기복이 있다.

제3막 ‘감각’은 지각과 인식에 초점을 맞춘다. 이야기는 행위에 달려 있고, 인간의 인식도 마찬가지다. 시선(the Gaze), 게슈탈트 원칙(Gestalt principles), 행동 유도성(affordances)과 같은 개념은 지각이 질서와 의미를 창조하는 역동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행동 경제학 연구에 따르면 작은 디자인 신호는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각은 능동적이고 변형적이다. 우리의 작품을 보고 만지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것의 현실화에 참여한다. 색과 형태는 다감각적 디자인(multisensory design)으로 이끄는 도구다. 디자인은 사람들을 특정 방향으로 안내할 수 있지만 사용자들은 각자의 길을 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디자인 과정과 이를 스토리로 전달하는 법에 대한 책이다. 디자이너는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불확실성을 진정시키며, 사실을 묘사하고, 의견을 흔들기 위해 이야기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거나 여행을 계획하는 경험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축된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이 책은 디자이너가 고객 경험과 스토리를 결합해 유쾌하고 강력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제이슨 산타 마리아 (Jason Santa Maria, 「Slate」 디자인 디렉터)
“좋은 디자인은 당신들을 혼란에서 명확함으로, 실망에서 기쁨으로의 여정으로 이끈다. 이 책은 이러한 여정의 이면에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디자인 과정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 마이클 비에루트(Michael Bier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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