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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말_우리 옆에서 숨 쉬는 즐거운 과학과 만나 보세요!
제1장 학교는 재미있는 실험실 -금속은 모두 자석에 붙을까? -자석을 쪼개면 극이 하나일까? -큰 소리일까, 높은 소리일까? -씨가 싹트려면 햇볕만 필요할까? -기린의 목뼈는 사람의 목뼈보다 많을까? -고배율로 보면 세포를 더 많이 볼 수 있을까? * 스스로 실험실, 나는야 과학자! : 작은 소리 큰 소리 제2장 우리 집에 숨어 있는 과학 오개념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장까지 다 찰까? -냉장고를 에어컨으로 쓸 수 있을까? -얼음이 가득 든 컵 속 얼음이 녹으면 물이 넘칠까? -물에 녹은 설탕은 어디로 갔을까? -모든 세균은 우리 몸에 해로울까? -온도계 눈금은 간격이 같을까? * 스스로 실험실, 나는야 과학자! : 액체 아파트 제3장 우리 동네는 살아 있는 실험실 -낙뢰가 떨어질 때 나무 밑에 있으면 안전할까? -산성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될까? -떨어지는 빗방울 모양은 동그랄까? -지렁이는 비를 좋아할까? -움직이지 않으면 모두 식물일까? * 스스로 실험실, 나는야 과학자! : 천둥소리 제4장 캠핑장은 신비로운 실험실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초승달은 서쪽에서 뜨는 걸까? -밤에 빛나는 것은 모두 별일까? -구름과 안개는 다른 것일까? -동쪽으로 부는 바람은 동풍일까? * 스스로 실험실, 나는야 과학자! : 별자리 투영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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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상식, 헷갈리는 지식, 엉뚱한 질문에 대한
명쾌하고 현명한 과학 개념 해설 《구석구석 개념 톡, 과학 톡!》은 집과 학교, 동네, 캠핑장 등 어린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과학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과 함께 숨 쉬며 작동하는지를 재미있게 보여 준다.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경험하지 못해서, 어른들의 습관이나 말에서 비롯된 과학 개념의 오해들. STEAM 융합교육 과학 모임의 회장과 회원으로 있으며 현직 초등교사로 있는 저자들이 아이들이 자주 범하는 과학 개념의 오류와 연관 개념들 50여 개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동화식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오개념을 바로잡아 준다. 금속이 모두 자석에 붙을지, 햇볕만 있으면 씨앗이 싹 트는지, 고배율로 보면 세포를 더 많이 볼 수 있을지 등 아이들이 선생님, 친구와 함께 대화하고 스스로 실험해 보며 과학 지식을 이해해 나가는 것을 비롯해 냉장고를 에어컨으로 쓸 수 있을지, 음식을 많이 먹으면 창자까지 찰지 등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대해 현명한 과학적 해답을 제시한다. 지렁이가 비를 좋아하는지, 산호가 식물인지 동물인지, 밤에 빛나는 것들을 모두 별이라고 할 수 있는지, 산성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되는지 등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한 것에 숨겨진 과학적 비밀들도 파헤쳐 보고, 큰 소리와 높은 소리는 어떻게 다른지, 구름과 안개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 과학적 원리는 비슷하지만 다르게 발현하는 현상들과 현상은 비슷하지만 과학적 원리는 서로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다룬다. 기린의 목뼈 개수와 사람의 목뼈 개수를 비교하거나, 부러진 자석의 극을 찾고, 떨어지는 물방울의 모양은 어떨지 등 생명, 물질, 에너지, 지구와 우주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을 선별해 골고루 담았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개념 Talk!’ 코너를 덧붙여 과학 개념들을 요약해 정리하고, 연관된 개념들을 설명해 준다. ‘스스로 실험실, 나는야 과학자’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집에서도 쉽게 해 볼 수 있는 실험을 소개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한다. 숨 쉬는 공기와도 같은 일상 속 과학 이야기 찰스 다윈은 “나는 똑똑한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들을 발견하고 세심하게 관찰하는 데는 재주가 있다.”고 말했다. 《구석구석 개념 톡, 과학 톡!》은 너무 잘 알고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의 현상들에 대해 아이들이 새로운 과학적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과학 오개념의 사례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여내고 명쾌한 개념 설명을 덧붙여 아이들이 잘못된 과학 오개념을 바로잡고 과학 원리를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두람이와 동인이, 서연이와 현주, 강아지 몽이 등 책 속 개구쟁이 친구들을 따라 집과 동네, 학교와 캠핑장 곳곳을 다니며 즐겁게 놀다 보면 우리의 일상 자체가 곧 신비한 과학적 체험이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