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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만들기 2 : 전문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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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앤비즈 영화/비디오 시리즈

책소개

목차

서문

2권 전문가 단계
제6부: 다큐멘터리 미학
17장 시점과 스토리텔러
18장 극적 전개, 시간, 서사 구조
19장 형식, 통제, 스타일
20장 재연, 재구성, 다큐드라마

제7부: 다큐멘터리 제작
제7부 A: 사전 제작
21장 사전 조사
22장 가치 및 윤리, 선택 등의 문제
23장 전문 다큐멘터리 제안서 작성
24장 연출 준비
제7부 B: 제작
25장 렌즈
26장 카메라와 기타 장비
27장 로케이션 사운드
28장 조직, 스태프, 제작 진행
29장 연출
30장 인터뷰 진행과 촬영
제7부 C: 후반 작업
31장 녹취에서 대본까지
32장 내레이션 쓰기
33장 음악 사용, 작곡가와 함께 일하기
34장 편집: 수정 및 구조의 문제

제8부: 교육과 경력 쌓기
35장 교육
36장 학교에서 영화산업으로

부록
번역을 마치며

저자 소개 2

마이클 래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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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Rabiger

영국의 파인우드와 셰퍼튼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BBC방송국에서는 감독과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지금까지 35편이 넘는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편집했다. 미국에서는 오랫동안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학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활동했다. 시카고의 컬럼비아 대학에서 마이클 래비거 다큐멘터리 센터를 설립했고, 필름과 비디오 학과의 학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뉴욕대학의 티쉬 예술학교 방문 교수로 재직하면서 아이디어 개발론,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연출론, 전문가들의 제작론 등을 가르쳤다. 유럽 CILECT를 위한 워크샵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다큐멘터리 워크샵을 개최했으며, 인터내셔널 다큐멘터리 협회상을
영국의 파인우드와 셰퍼튼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BBC방송국에서는 감독과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지금까지 35편이 넘는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고 편집했다. 미국에서는 오랫동안 다큐멘터리 제작과 미학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활동했다. 시카고의 컬럼비아 대학에서 마이클 래비거 다큐멘터리 센터를 설립했고, 필름과 비디오 학과의 학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뉴욕대학의 티쉬 예술학교 방문 교수로 재직하면서 아이디어 개발론,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연출론, 전문가들의 제작론 등을 가르쳤다. 유럽 CILECT를 위한 워크샵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다큐멘터리 워크샵을 개최했으며, 인터내셔널 다큐멘터리 협회상을 수상했다. 현재 부에노스 아이레스 대학의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Directing : Film Techniques and Aestheties』『Directing the Documentary』, 『다큐멘터리 만들기』,『다큐멘터리 만들기 2』,『작가의 탄생』,『영화의 연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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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홍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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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이화여대 시청각교육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영상제작을 전공했다. 1987년 독립영화단체인 서울영상집단에서 활동을 시작해서 20년 넘게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왔다. 1996년 「두밀리 새로운 학교가 열린다」로 서울다큐멘터리영상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1998년 「본명선언」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인 운파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경계도시」로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2009년 「경계도시2」로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독불장군상,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관객상,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급지원펀드상을
1986년 이화여대 시청각교육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영상제작을 전공했다. 1987년 독립영화단체인 서울영상집단에서 활동을 시작해서 20년 넘게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왔다. 1996년 「두밀리 새로운 학교가 열린다」로 서울다큐멘터리영상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았고, 1998년 「본명선언」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인 운파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경계도시」로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2009년 「경계도시2」로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독불장군상,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관객상,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배급지원펀드상을 수상했다. 「경계도시2」는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선정하는 '2009 올해의 독립영화'에 선정되었다. 한국독립영화사를 정리한 「변방에서 중심으로」를 책임 집필했으며, 「다큐멘터리」를 공역했다. 지금은 제작사 '감어인 필름'에서 작업하면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역자 : 강석필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졸업과 함께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 단체인 서울영상집단에 들어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홍형숙 감독과 함께 〈변방에서 중심으로〉, 〈본명선언〉, 〈시작하는 순간〉, 〈경계도시〉, 〈경계도시2〉 등을 작업하면서 프로듀서, 촬영, 편집 등을 맡았다. 현재 도심 속 마을 공동체인 "성미산마을"에 대한 연작 다큐멘터리를 5년째 작업 중이며, 그 첫 작품인 〈춤추는 숲〉이 2012년 하반기 완성될 예정이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설경숙
서강대학교 대학원 수료 후 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에서 스크린 다큐멘터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불편한 식사〉 등 수 편의 단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고 현재 한세대학교 강사, EBS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854g | 175*245*30mm
ISBN13
9788997716036

출판사 리뷰

전편《다큐멘터리 만들기》에 이은 《다큐멘터리 만들기2: 전문가편》은 마이클 레비거가 쓴 다큐멘터리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 《Directing the Documentary, Fifth Edition》의 두 번째 파트를 번역한 책으로 지은이의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제작 경험에서 나온 현실적인 문제의식, 그리고 강의하듯이 풀어나간 세심함 등이 장점으로 다큐멘터리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다큐멘터리에서 가장 오래된 쟁점 중 하나인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현실의 창조적 처리' 사이에 존재하는 넓은 스펙트럼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루고 있다.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자가 놓칠 수 없는 윤리적, 정치적인 문제부터 미학적 측면-시점(POV)에서 드라마구조, 양식 및 편집-까지 작업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영화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다큐멘터리의 근원은 역사와 함께 풍성해지고 있으며, 발전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조차 무의미할 정도로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경향을 띠고 있다. 이 책은 다큐멘터리와 관련된 다양한 쟁점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균형 있고 열린 식견을 제공할 것이다.
둘째, 이 책이 제시하는 풍부한 연습과제는 다큐멘터리 제작의 각 단계에서 목적지를 정하고, 지도를 그리고, 길을 잃었을 경우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꾸준히 따라 해 보시길 권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다큐멘터리 제작에 대한 자신감이 체계화되어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셋째, 이 책은 저자의 치열한 열정과 학문적 노력을 압축한 결과다. 십수 년에 걸쳐 다섯 번의 개정 작업을 거치면서, 새로운 작품과 이론, 경향들을 놀라운 속도로 흡수하고, 스스로 다큐멘터리의 지평을 넓히고자 한 학문적 열정으로 넘치고 있다. 그러한 저자의 노력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져 다큐멘터리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평

다큐멘터리 제작에 필요한 기술적인 측면들을 다룬 책들은 많다. 하지만 위대한 연출자의 마음속에 담긴 예술적 의도와 사전제작, 촬영단계, 편집실 등 제작 전반에 걸쳐 그 의도를 구체화시키는 수단을 이 책처럼 철저하게 통합시킨 책은 없었다. 위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든다는 것은 기술적인 지식의 문제이며 동시에 마음과 영혼의 문제이다. 이것이 래비거의 책을 관통하는 생각이다.
레이 존 (인터내셔널 다큐멘터리 매거진)
이 책이 가치있는 이유는 저자가 영화제작의 기술적 과정에 길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다큐멘터리 예술의 철학적인 기초를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나산 러스킨(다큐멘터리 제작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다큐멘터리 제작이 창조적인 스토리텔링의 과정임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영화 산업에서 단지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젊은 영화인들에게 윤리적인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필 호퍼(포드햄 대학 미디어아트 프로그램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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