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저 여신과의 해후를 제2장 저 하렘을 향해서 제3장 저 온천마을에 관광을 제4장 저 신도들에게 악마의 속삭임을 종장 저 파괴 병기에 일격을 에필로그 |
Hirukuma,ひるくま,晝熊
히루쿠마 의 다른 상품
Hagure Yuuki,ゆうき はぐれ,憂姬 はぐれ
이승원의 다른 상품
|
“어이, 더스트. 추첨으로 뽑은 건데, 네가 가질래?”
카즈마한테서 아르칸레티아 여행권을 얻은 더스트. 그는 공짜로 온천마을에 갈 수 있게 되자 환호성을 지르며 의기양양하게 모험을 떠난다! 혼욕을 한껏 기대했지만 여행 도중에 호된 일을 겪은 끝에 홀로 쓸쓸히 온천에 들어가 있을 때 뜻밖의 일이? “저, 저기, 폐가 안 된다면, 가, 같이 들어가도 될까요.” 어찌된 영문인지 적극적인 융융과의 조금 야한 트러블이 한가득?! 홍마족 우등생이 남자 모험가의 마음을 뒤흔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