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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내 삶의 주인이 되는 SUPER PRO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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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SUPER PRO, 최고의 삶을 꿈꾸다

1장. ‘나’라는 사람은 자존감이 결정한다
거울 속 나는 진짜 ‘나’일까?
저, 몇 살 같아 보이나요?
좋은 이미지는 관리하는 것이다
상대를 배려하되 나를 잃지 마라
찾아가다 보면, 찾아오는 이가 된다
이승엽은 홈런을 치고도 고개를 숙인다

2장. 꿈은 높고 크게 품을수록 좋다
코리안, 오늘을 살아내는 이유
비교하고 또 비교하라
그래서 제 이름은 말이죠
우리는 모두 기회주의자다
순간을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파레토의 법칙은 끝났다
그럼에도 과유불급過猶不及

3장. 열정을 가진 특별한 존재가 돼라
공부는 죽기 전날까지 하는 것이다
완벽하게 하든지 아니면 버리든지
대체 불가한 특별한 존재가 돼라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인가요?
소확행 말고 소희생하라
따듯한 감성을 잃지 마라

4장. 실행력이 최고의 순간을 결정한다
당신도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다
TV는 보는 게 아니라 듣는 것이다
멈춘 1등보다 달리는 2등이 아름답다
벌써 2PM인데?
지나고 나면 한낱 과거일 뿐이다

5장.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라
긍정이 강한 자기 확신을 만든다
두려워질 땐 ‘나’를 믿어라
실패에 낙담하지 마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걱정마라, 될 사람은 된다
결국엔 멘탈이다

6장.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극단적으로 성취하라
진정한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초능동형 인간으로 살아라
집요하고 집요해져라
가지 않은 길을 가라
24시간이 모자라

에필로그_새 여정의 출발점에서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정통파 같지만 이단아다. 이 시대의 N잡러. 용산 미8군에서 KATUSA로 2년을 보낸 후 어릴 때부터 꿈꿨던 아나운서가 됐다. SBS SPORTS에서 데뷔해 <베이스볼 S>의 태동을 함께 했다. 이후 멈추지 않고 도전하며, 변신을 꾀했다. 2019년에 <당신에게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를 출간했다. 작가의 꿈을 이뤘다. 이듬해에는 에세이집 <제가 좀 예민해서요>를 펴냈다. 친구 따라 강남 가듯 툭 던졌던 줍줍 아파트 판교 대장동 SK 뷰테라스. 무려 34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청약 당첨.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하게 된다. 부동산
고려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 정통파 같지만 이단아다. 이 시대의 N잡러. 용산 미8군에서 KATUSA로 2년을 보낸 후 어릴 때부터 꿈꿨던 아나운서가 됐다. SBS SPORTS에서 데뷔해 <베이스볼 S>의 태동을 함께 했다. 이후 멈추지 않고 도전하며, 변신을 꾀했다. 2019년에 <당신에게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를 출간했다. 작가의 꿈을 이뤘다. 이듬해에는 에세이집 <제가 좀 예민해서요>를 펴냈다.

친구 따라 강남 가듯 툭 던졌던 줍줍 아파트 판교 대장동 SK 뷰테라스. 무려 34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청약 당첨.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하게 된다. 부동산 경매에 꽂혀 8개월 동안 독학했다. 유튜브 영상 탐닉, 50여 권의 책 독파. 입찰 다섯 번 만에 첫 낙찰하며 경매 시장에 순조롭게 입장했다.

이후 남다른 시각과 통찰에 본인만의 스타일을 가미하며, ‘흥미로운 경매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돌고 돌아 건축학사의 면모를 드러내려 한다. 언제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꾼다. 현재 ㈜고려옥션 대표이자 Youtube ‘녹인 TV’에서 ‘녹인’으로 활약 중이다. 녹색 의상을 입고, 여러분을 매일 녹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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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71g | 152*225*20mm
ISBN13
9791189620233

책 속으로

내가 누구인지를 내가 안다는 것은 매우 쉬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당신은 당신을 아는가? 제대로 잘 아는가? 당신은 누구인가? 아니, 어떠한 사람인가 어떠한 유형의 인간이라는 대분류를 넘어 ‘나’라는 사람의 자아와 본성, 본질을 당신은 스스로 파악하고 있는가? 확답이 꺼려지는 게 자연스러울지도 모른다. 나 역시 여전히 그러하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은 SUPER PRO가 되기 전에 선행해야 할 과정일 뿐이다. --- p.19

건축학을 전공하며 스스로 소질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완전히 다른 분야인 아나운서를 꿈꿨던 아이. 열정만을 무장한 채 겁 없이 이곳저곳 다니고 참석하며 소중한 경험을 쌓던 아이. 동시에 스스로 성장을 도모했던 아이. 진지하게 꿈꾸고 노력했던 아이. 그럼에도 그저 정말 평범했던 아이. 그랬던 나였다. 그랬던 내가 서서히 자라나 독자가 되어준 여러분과 현재 글로 만나고 있다. 어차피 나와 저 사람은 다르다. 처음부터 저 사람은 저 위치에 있었다. 이러한 한계는 버리자. 애초에 그런 건 없다. 적극적으로 나를 ‘showing’하라. 가고 싶은 곳엔 꼭 ‘attendance’하라. --- p.42

어릴 때부터 지는 걸 싫어했고, 내가 목표한 것은 꼭 이뤄야 하는 강한 목표의식으로 살아온 나. 승부사 기질이라고 하면 조금 거창할지 모르겠으나, 그날은 내 아나운서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하루였다고 자부한다. 그때 내가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그런 프레젠테이션을 하지 않았다면. ‘나도 오디션에 끼워주겠지’라는 마음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저 전화만 기다렸다면 어떤 일도 내게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현동 ‘MC’라는 타이틀은 얻지 못한 채 영원히 ‘캐스터 이현동’으로만 기억됐을 것이다. --- p.73

과거에는 한 가지만 잘해서, 한 분야의 프로가 되어 잘 먹고 잘 살고자 했다. 하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아닌 것 같다. 완벽한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맨유,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를 모두 이끈 호날두가 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적당한’ 스페셜리스트가 되기보다는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조금 뛰어난 제너럴리스트가 아닌, 굉장한 제너럴리*스트가 되어야 한다. 슈퍼맨 혹은 슈퍼우먼 같은 ‘스페셜 제너럴리스트’ 말이다. 작년과 올해, 그리고 내년의 삶이 다른 그런 사람이 되자.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해서 한 가지만 할 수 없는 사람.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사람. 그런 특별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 p.112

어차피 이번 생애에서 ‘대확행’은 힘드니, 당장 실현할 수 있는 ‘소확행’을 누리자는 주의. 젊은 세대들의 생각인데 조금은 씁쓸하기도, 나아가 슬픈 감정이 드는 것은 나뿐일까? 왜 우리는 우리의 부모님 세대가 그러했듯 과학자나 대통령을 장래 희망란에 쓰지 않고, 공무원시험에 매달려야 하는가? 시류를 부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동의하고 싶지도 않다. 우리는 SUPER PRO를 꿈꾸는 이들이 아닌가 손에 잡히는 확실한 행복을 위해 더 큰 꿈을 접지 않았으면 한다.

--- p.122

출판사 리뷰

‘특별한’ 인생을 꿈꾸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한 자기관리 지침서

《당신에게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의 저자 이현동은 유별난 생각과 삶의 방식으로 이미 유명하다.그는 자신이 태생적으로 명석하지는 않지만 독하기로는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편이라고 말한다.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크리스마스에 여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고, 다음 날 삭발을 했으며 휴대전화도 정지했다. 2002 한일 월드컵을 자발적으로 거부하기도 했다. 아나운서가 되기로 결심한 후부터는 3년간 성대의 주적인 커피와 녹차, 콜라를 입에 대지 않았다. 누군가는 유별나다 말할 수 있겠지만, 불안과 안주라는 늪에 빠지지 않고 지금의 그를 있게 해준 성공의 원동력이다.

이 책 속에는 조금은 특별했던 자기관리 방법들과 더불어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 그가 만난 류현진, 이승엽, 전준우, 구승민 선수 등과의 에피소드도 담겨 있다. 왜 그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치열하게 성공한 SUPER PRO가 될 수 있었는지, 어떻게 많은 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저자는 당시를 회상하며 그들에게 그저 평범한 일상이었겠지만 자신에겐 굉장한 감흥을 일으켰다고 이야기한다. 언제부터인가 꿈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는가? 만족하지 못 하는 삶 속에서 방황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100세 시대, 절망하거나 포기하긴 이르다. 우리 삶에서 꿈꿔온 절정의 순간이, 최고점의 시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특별한’ 인생을 꿈꾸면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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