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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으로 창을 내겠소
제1부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반딋불 祈禱[기도] 한잔 물 颱風[태풍] 모를 일 無題[무제] 盟誓[맹서] 無題吟二首[무제음이수] 自殺風景[자살풍경] 스켓취 古宮[고궁] 여수(旅愁)(2) 祈願[기원] 제2부 無題2[무제] 苦惱[고뇌] 어린 것을 잃고 쭈밭에 거문고를 가젓다면 난 몰라 집을 向[향]하야― 마음의 조각 괭이 서그픈 꿈 눈 오는 아츰 追憶[추억] 물고기 하나 그대가 누구를 사랑한다 할 때 旅愁[여수](1) 제3부 鄕愁[향수] 적은 그 자락 더 적시우네 無題3[무제] 우리 길을 가고 또 갈까 ?景[즉경] 한것 적은 나 손없는 饗宴[향연] 鄕愁2[향수] 꿈에 지은 노래 어머니가 가르처 주신 노래 牧童[목동]아 네 態度[태도]를 變[변]해 浦口[포구] 새벽 별을 잊고 일어나거라 그날이 오다 제4부 가을 찻는 맘 斷想[단상] 孤寂[고적] 그대들에게 無題[무제](6) 山[산]에 물에 하늘 春怨[춘원] 검은 새의 노래 해바라기 노래 잃은 뻐꾹새 黃昏[황혼]의 漢江[한강] 어떤 개인 날에 海邊[해변]의 風景[풍경] 판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