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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여는 글 태교 체조 시작 전 태교 체조 워밍 업 임신주기에 따른 태교 체조 스케줄짜기 초기 : 엄마 저 여기 있어요 (준비기 - 조심스럽게) 중기 : 안정기 ( 태아 두뇌, 성품, 신체발달을 위해) 후기 : 순산을 기다리며 (골반확장) 행복한 임신기간을 위한 체조 굳은 어깨풀기 손 발 부종 없애기 허리 강화로 통증 없애기 소화불량 해소 틀어진 골반 잡아주기 체중조절을 위한 체조 남편과 함께 하는 러브러브 체조법 함께 산책하며 할 수 있는 체조 실내에서 함께하는 간단 짝 체조 남편의 감동 마사지법 바른 자세를 위한생활 습관 체크 집안일을 할 때 잠잘 때 TV 시청 할 때 매일매일 태아와 함께 하는 10분 체조 도구를 이용한 체조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어주기 심신안정을 위한 호흡법 D라인에서 S라인으로 돌아가기 기지개 켜기·몸통운동·나비 자세 상체 비틀기·발목운동방아자세 다리 교차하여 골반 조이기 머리 들어 올리기·엉덩이 들어 올리기 허리 강화 운동·손발 털어주기 무릎 당기기·엎드려 쉬기 베이비 마사지 근육 발달을 위한 스트레칭 감각 기능 발달을 위한 손 마사지 감각 기능 발달을 위한 발 마사지 바른 자세와 척추 강화를 위한 등 마사지 성장촉진을위한 팔 마사지 성장촉진을 위한 다리 마사지 소화기 질환 및 호흡기 강화를 위한 배 마사지 소화기 질환 및 호흡기 강화를 위한 가슴 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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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태교 전문가와 임신 체조 전문가가 쓴 책이라 이렇게 다르구나, 라는 생각에 절로 감탄하게 된다. 아이의 신체 건강은 물론 지능, 성격, 행동까지도 엄마의 태중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바로 지금 태중 환경을 바꿔주어야 한다.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원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고 실천하자. - 추천사 중
이 세상 엄마들의 소망을 그대로 담아 순산 이외에도 아이의 건강과 부부 사랑을 키워주는 러브러브 체조법, 태아를 자극하여 두뇌 및 신체 발달을 활성화하는 진정한 태교 체조법, 엄마의 불편한 증세를 낫게 해주는 치료 차원의 체조,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바른 자세 체조법을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280일 후에 엄마들의 산후 회복을 위한 체조법과 아기가 태어나 세상에 적응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베이비마사지까지 체조로 할 수 있는 모든 몸과 마음의 임신 출산 건강법을 챙기려고 애썼습니다. - 서문 중 임신 시기 별로 자신에게 알맞은 스트레칭과 체조를 하여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고 즐겁고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도록 노력해야 한다. 엄마의 자세가 바르게 유지 될 때 태중의 아기도 안정적으로 신체 발달을 하게 되며 적정한 체중유지와 유연성을 길러 순산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출산 후 회복을 빠르게 촉진하여 임신 전의 몸매로 돌아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또한 바른 호흡을 하면 아기에게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아기의 뇌세포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태교 체조 워밍업 중 임신 초기에 가장 중요한 점은 자궁 내 환경과 스스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몸의 새로운 변화에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며 예민하고 지치기 쉬운 시기이므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 하도록 한다. 스스로에게 ‘임신은 행복한 경험이며 출산은 아기와 만나는 기쁨의 순간이다’ ‘나는 순산 할 수 있다’라고 매일매일 이야기하는 것이다. 준비 된 엄마는 반드시 건강하고 슬기로운 아기를 출산할 수 있다.- 초기 중 아기가 점점 커감에 따라 배가 커져 위와 심장을 압박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한다. 이런 증상의 완화를 위해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풀어 준다. 이 시기에는 엄마와 아기의 체중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이로 인해 다리가 부어 힘들어지기도 한다. 이때는 천천히 다리의 근육을 자극하거나 발목 돌리기 등 발목 운동으로 부기를 해소해 주어야 한다. 단순한 붓기라고 부종을 방치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자궁 내 환경이 나빠져 아기의 성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중기 중 순산체조를 통해 허리를 강화하고 처지는 배를 탄탄하게 받쳐주고 허리에 무리가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복근근육 강화로 복근을 만들어 조산의 위험을 미리 예방해야 한다. 출산 전의 복부운동은 출산 이후 벌어지는 골반과 느슨해진 복부 근육을 회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배와 허리 주변의 근육이 약해지면서 허리에 무리가 되어 요통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에는 복부와 허리 부위의 근육을 강화하는 체조를 하여 허리를 풀어 주고 요통을 해소해 주어야 한다. 또한 질 근육 운동과 골반 확장 운동을 통해 하체를 강화시켜야 한다 - 말기 중 반드시 부부 모두 태교를 한다. 서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나누며 마음을 모아 출산을 준비하는 것이다. 남편의 따스한 손길에서, 사랑과 격려의 음성에서 아내는 안정을 느끼며 행복한 출산을 준비하게 된다. 이와 같은 안정된 마음으로 뭉치기 쉬운 어깨를 푸는 체조,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체조, 허리 통증을 완화 시키는 체조, 소화 장애를 해소하는 체조, 틀어진 골반 바로 잡아주는 체조, 체중 조절을 위한 체조를 함께 한다면 엄마는 준비된 건강하게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행복한 임신 기간을 위한 체조 중 부종으로 힘들어 하는 아내의 다리와 팔, 발을 부드럽게 만져주며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부드러운 손길로 마사지 해주자. 마사지 받는 아내도 쑥스럽다고 하지 말라고, 괜찮다고 할 것이 아니라 황후처럼 우아하게 받고, 바꿔서 하루종일 수고한 남편의 뭉친 어깨와 피곤한 다리를 주물러 주자.- 부부 러브러브 체조 중 임신부의 바른 자세로 걷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잘못 하면 배가 무겁다 보니 뼈나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우선 고개를 바로 세워 5∼10m 전방을 바라본다. 가슴과 등을 똑바로 펴야 허리를 보호할 수 있다. 걸을 때 팔을 지나치게 크게 흔들면 몸 전체의 균형이 깨지므로 어깨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든다. 조금 큰 걸음을 디딘다는 느낌으로 걷는 것이 좋다. 보폭을 넓게 걸으면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산도가 넓어져 순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몸에 무리를 느낄 정떵로 해서는 안 된다. - 바른 자세를 위한 생활 습관 체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체조를 하면서 ‘내 몸이 좋다고 하는가?’, ‘나는 이 움직임이 즐거운가?’에 대해 답하는 것이다. 이 역시도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운동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거쳐야 알 수 있다. 체조를 너무 고집해서 매일매일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떨치자. 컨디션이 너무 나쁘거나 피곤할 때, 감기에 걸려 쉬어야 할 때는 마사지 정도로 끝내고 쉬는 것도 태교의 방법이다. - 매일매일 태아와 함께 하는 10분 체조 중 산후 운동은 물론 날씬한 몸매로 회복시켜 주지만 단순히 그것뿐이 아니라 분만후 정상적이지 못한 혈액순환을 돕고 회음부의 빠른 회복과 이완된 관절이나 골반 근육, 복부근육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후 처음에는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체조를 시작하여 산욕기 이후에는 보다 적극적인 체중 관리를 위해 구체적인 운동을 한다. - D라인에서 S라인으로 중 예로부터 우리 엄마들은 아기의 팔 다리를 쭉쭉 늘리듯이 마사지하며 아기의 키가 커지라고 기원했다. 엄마의 소망을 담은 단순한 이 행위가 실제로 아기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점은 과학적으로 이미 증명이 됐다. 오늘날 '베이비 마사지'는 팔, 다리의 성장은 물론 장운동을 돕거나 피부 보습을 돕기 위해 활용되고 있다. 엄마의 애정이 듬뿍 담긴 마사지는 내 아이 성장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보호 효과까지 있다.- 베이비 마사지 중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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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전문가 송금례 원장님과 임신 체조 전문가 김미연 선생님의
아름다운 엄마와 아기의 두뇌, 성품 건강까지 마스터하는 『280일 태교 체조』 지금까지 나온 임신 운동 책들은 모두 순산 만을 다루었다. 임신 중 운동은 순산이 목적일까? 우리의 최종 목표는 최적의 태아 프로그래밍과 엄마의 아름다운 건강이다. 임신은 온 가족에게 설레고, 행복한 축제이지만, 막상 임신을 하게 되면 걱정이 많아진다. 내가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을 수 있을 지, 산후 비만이 되지는 않을 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들이 태교에 집중하기 어렵다. 태교 책을 통해 도움을 받고 싶어 찾아보지만 지금까지 나와있는 태교 책을 살펴보면 정서적인 안정과 영재 태교에 한정되어 있다. 지금 임신부의 마음을 알아주고,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한 실제 도움받을 수 있는 책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280일 태교 체조』를 태교 전문 교수님과 임신 체조 전문 선생님이 뭉쳐 작업한 이유이다. 임신 중 운동은 권장하지만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하고, 엄마의 생체 리듬에 따라 조절이 가능한 운동을 해야 한다. 집에서 어떤 도구도 없이 혹은 간단한 수건 한 장만 있어도 가능한 운동이어야 매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최상의 임신 운동이 체조인 것이다. 태아 프로그래밍이란 태아 때 사람의 평생 건강은 태아 때 엄마로부터 받은 환경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태아에게 주는 자극과 영양, 그리고 심리적인 안정, 엄마의 건강 상태 모두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력은 태아의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임신 중 체조가 양수에 자극을 주어 태아의 IQ와 EQ 성장에도 도움을 주게 되지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게 되지만 이 책은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태교 전문 교수님께서 태아가 직접 체조에 태교를 더하였다. 태아와 태담을 나누고, 좋은 음악을 듣게도 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호흡법, 산후우울증 막는 법, 부부 태교로 함께 사랑도 더하며 임신기 내내 건강하게 태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모든 임신부가 원하고 필요한 것을 다 담아낸 태교책이 바로 『280일 태교 체조』이다. 임신, 출산, 산후 관리, 베이비 마사지까지 한 권에 담다. 『280일 태교 체조』로 초보 엄마도 가장 아름다운 프로 엄마! 전 독자에게 매일매일 태아와 함께 하는 10분 태교 체조 DVD를 선물한다. * 초기 ? 중기 ? 후기 임신 주수별 태교 체조 스케줄 짜기 임신 주수 별로 필요한 운동법은 따로 있다. 초기에는 입덧과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스트레칭을, 중기에 이르면 부종을 막고 불편한 증세를 막고, 본격적인 체조 태교를 시작하며, 후기에는 순산을 돕고 엄마의 아름다운 D라인과 태아의 건강을 증진하도록 스케줄을 꼼꼼하게 짜 놓았다. 자신에게 알맞은 체조를 하여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 고 즐겁고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도록 노력해야 한다. 엄마의 자세가 바르게 유지 될 때 태중의 아기도 안정적으로 신체 발달을 하게 되며 적정한 체중유지와 유연성을 길러 순산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출산 후 회복을 빠르게 촉진하여 임신 전의 몸매로 돌아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또한 바른 호흡을 하면 아기에게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아기의 뇌세포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엄마의 불편한 증상별 체조 치료법 소개 임신은 단순히 배만 볼록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다. 모든 장기들이 압박을 받고, 신경과 혈관도 눌려 점점 숙면을 취하기 힘들고, 다리 경련과 호흡 조차도 힘들어질 수 있다. 임신 중에 운동을 안하고 쉬게 된다면 분만 과정에서 필요한 근육이 약해지고, 이런 상태에서 출산이라는 갑작스런 충격에 자칫 다칠 수도 있다. 말하자면 ‘운동과 신체활동’은 이런 불상사가 생기는 것을 그 어떤 약보다 더 잘 막아줄 수 있는 것이다. 태교 체조는 증세 하나 하나를 짚어주며 늘어나는 근육, 관절, 인대의 긴장을 회복시키며 복부 및 골반근육의 강화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지구력과 인내심을 길러주어 순산을 도와주며 임신 중이나 분만 후에 흔히 발생하는 요통도 감소시켜준다. * 아빠와 함께 하며 사랑도 UP! 효과도 UP! 남편과 아내에게 임신이라는 기간은 부부 사이를 더 가깝게도 할 수 있고, 멀게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남자와 여자로 만나 부부가 되고, 이제 다시 한 번 엄마와 아빠로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아내는 임신으로 여러 가지 예상하지 못한 여러 가지 몸의 변화를 겪게 된다. 항상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산책도 하고, 태아와 태담도 나누고, 체조도 함께 하며, 아빠가 엄마와 태아에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마사지 방법도 알려준다. 이 책에 나온 방법들을 하나 하나 따라하게 되면 아빠와 엄마는 임신과 출산이 여성만의 몫이 아니라 남편과 함께하는 기쁨의 순간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280일 생활 자세 교정을 체조와 함께 쉽고 즐겁게! 임신을 하게 되면 자궁의 위치나 혈액순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태아의 영양 공급에도 영향이 있다. 엄마의 자세가 불편하거나 나쁘면 아기도 함께 불편을 느낀다. 컴퓨터 작업할 때, TV 시청할 때, 편안히 쉴 때, 집안일을 할 때도 자세는 중요하다. 똑같은 자세로 오래 일을 하거나 몸이 무거워져 누워 는 시간이 길어지면 점점 커가는 아기로 배가 불러와 몸의 무게 중심이 뒤로 옮겨져 허리가 더욱 더 아프게 된다. 이때 허리와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체조를 통해 요통과 골반 통증을 완화 시켜 준다. 평소 걷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임신부가 걸으면 자궁 입구가 자극받아 조금씩 열리기 때문에 태아의 얼굴이 골반 쪽으로 내려와 순조로운 출산을 돕는다. 혈액 순환도 원활해져 요통이나 변비를 없애준다. 폐활량도 늘어나 복식호흡이 가능해지는데 이는 아기를 낳을 때 호흡과 일치한다. 태교 체조는 하루 일어나서 잘 때 까지 엄마와 태아가 편안히 지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한 온몸의 근육을 모두 쓰는 전신 운동이라 체중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 바쁘고 피곤할 때는 하루 딱 10분만 온몸 체조를! 매일 매일 잊지 않고 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인 체조 스케줄이 되겠지만 직장 생활을 하면서, 혹은 외출에서 돌아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매일매일 꼭 빼먹지 않고 할 수 있는 쉬운10분 체조 프로그램을 만들어 소개하고자 한다. 체조를 너무 고집해서 매일매일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떨치자. 컨디션이 너무 나쁘거나 피곤할 때, 마사지 정도로 끝내고 쉬는 것도 태교의 방법이다. 바쁠 때는 무리하지 않고 아기와 엄마를 위한 10분 체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해보도록 하자. * 산후 체조가 D라인을 아름다운 S라인으로 변신 시크릿! 임신부들은 임신 내내 출산 후 몸매가 돌아오지 않을까봐 걱정이고, 연예인들이 출산 직후에도 붓기없이 방송 출연하는 것을 보면 그 비법이 궁금하기도 하다. 출산 후 비만은 임신 기간 중, 출산 후 몸 관리를 잘못했을 경우 비만이 발생하게 된다. 여성의 20~40%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임신 전 체중으로 회복되지 않는데 이는 출산을 거듭할수록 더 심해진다. 산후 체중조절로 가장 바람직한 것은 분만 후 6개월에 걸쳐 본래의 체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산후 체조가 날씬한 몸매로 회복시켜 주지만 단순히 그것뿐이 아니라 분만후 정상적이지 못한 혈액순환을 돕고 회음부의 빠른 회복과 이완된 관절이나 골반 복부근육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 베이비 마사지로 아기의 키는 쑥쑥! 몸은 튼튼! 엄마의 애정이 듬뿍 담긴 마사지는 내 아이 성장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보호 효과까지 있다. 과연 베이비 마사지는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일까? 매일 일정하게 마사지를 받은 아기는 성장 속도가 빠르고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 정서를 안정시킨다고 한다. 성장 발육에 좋다 - 아기의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키도 쑥쑥 몸도 튼튼하게 잘 자라도록 도와준다. ·혈액 순환 - 피부를 접촉하여 마사지 해주면 혈액 순환이 활발해 질 뿐 만 아니라 소화도 잘된다. ·안정적인 수면을 돕는다 - 정서적 안정을 찾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아기에게 마사지는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해준다. ·IQ와 EQ를 높인다 - 엄마가 아기의 피부를 만지면 아기 뇌의 신경세포가 더욱 복잡하게 연결 되어 뇌의 활동이 왕성해지면 지성과 감성이 발달하게 된다. 출산 후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엄마에게도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으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