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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부병법 38계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윤경환
마리북스 2012.06.15.
베스트
공부법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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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공부에 대한 선입견을 깨라
1계 전략과 목표를 명확히 하라
2계 경쟁자와 적을 혼돈하지 마라
3계 ‘누구는 이렇게 공부한다더다’를 믿지 마라
4계 예습은 가벼운 정찰이다
5계 수업 시간은 시험에 대한 정말 정찰이다
6계 복습은 실전은 위한 전투 훈련이다
7계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는 말에 속지 마라
8계 과연 성적 향상은 가능한가?

2부 개별 교과 전략으로 내신을 격파하라
9계 국어, 선생님의 생각이 곧 정답이다
10계 영어, 문장을 통째로 외워라
11계 한문과 제2외국어, 방학 때 어학원의 강의를 수강하라
12계 도덕, 미래를 대비해 철학과 윤리를 갖춰라
13계 사회, 책과 여행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아라
14계 수학, 공식에 길들여지지 말아라
15계 과학, 개념은 반드시 정확하게 이해하라
16계 기술가정, 진로 선택을 위해서는 꼭 알아라
17계 음악·미술·체육, 유일하게 실기를 평가하는 과목이다

3부 시험준비는 컨디션 조절부터 시작하라
18계 보약보다는 운동을 하라
19계 컨디션 조절의 목표는 시험 시간이다
20계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을 알아라
21계 부모님께 요청하라

4부 시험공부의 전술을 세워라
22계 문제 유형을 알아라
23계 선생님의 출제 경향을 정탐하라
24계 필기의 비법을 익혀라
25계 시험 문제 제대로 읽어라
26계 시험 시간 관리 기술을 익혀라
27계 모르는 문제에 대처하는 기술을 익혀라
28계 찍기의 기술을 익혀라
29계 시험공부 스케줄을 짜라
30계 암기 과목 시험의 특징을 익혀라
31계 오답노트 작성 요령을 익혀라

5부 논술은 하루라도 빨리 대비하라
32계 창의적 논술은 교과서 탈출에서부터 시작된다
33계 논술을 위한 독서 전략을 익혀라
34계 문제에 충실하라
35계 논술의 함정들을 조심하라
36계 논술 구성하는 방법을 알아라
37계 정확한 표현을 익혀라
38계 문장력을 길러라

저자 소개

저자 : 윤경환
1977년 울산에서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아버지와 형을 둔 수재 집안에서 태어났다. 울산 옥동초등학교와 태화초등학교를 거쳐 제일중학교에 다니던 중 아버지 직장을 따라 미국으로 갔다. 중학교 성적은 전교 1등에서 24등을 오가며 기복이 있는 편이었으나, 미국 델라웨어 주 월밍턴 시 브랜디와인 하이스쿨에서 1년 반 동안 지내며 새로운 공부법에 눈을 떴다. 이후 귀국, 서울 오금중학교 3학년으로 복학하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했다. 서울 잠실고등학교에서 3년 동안 3번의 시험에서만 전교 2등, 나머지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모의고사 최고 성적은 전국 34등, 수능 성적은 전국 129등이었다. 1996년 내신수능·본고사·논술 4대천왕의 마지막 세대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부에 입학해, 3학년 때 화학과 진로를 정했다. 4.3만점에 4.01,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대학원에서는 분석화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코오롱 인더스트리에서 전문 연구요원으로 근무했다. 2007년 서울대학교 화학부 박사 과정에 복학했고, 독일 막스클랑크고분자연구소,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원에서 방문 연구원으로 근무한 후, 2012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독일 마인츠 대학교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음악과 영화와 책을 사랑하고 여행을 즐긴다. 한국리스트연구회 명예회원이며,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피아노 소나타와 바이올린협주곡, 록 뮤지컬 등 작품번호 70에 달하는 곡들을 작곡했다. 대학 시절부터 사촌 동생들과 네이버 지식인의 공부법 관련 멘토를 하면서 공부법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자신과 서울대학교 동문들의 공부 비법을 정리해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0g | 153*224*20mm
ISBN13
9788994011288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2-06-19
우리나라 중고등학교는 오직 대학입시만을 목표로 삼아서 공부시키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가면 대학교 입학은 가능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대학에 온 학생들은 올바른 대학 공부법을 몰라서 낙오하기 일쑤죠. 대학에는 참고서도 없고 학원도 없으니까요. 그뿐 아니라 적성과 자질도 모르고 학과를 정했다가 자퇴하는 학생들도 부지기수구요. 이것은 제가 10년 넘게 몸담았던 서울대에서도 다를 바 없는 현실입니다. 사실 '공부의 신'이라는 서울대생들 중에도 막상 공부하는 거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는 학생들이 많아요. 더우기 자기 학과의 전망은 고사하고 자신의 소질이나 꿈이 그 학과와 어울리는지조차 모르는 학생들도 줄을 섰죠... 이런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최초 기획에는 공부방법에다 진로탐구과정도 포함시켜서 지금보다 대략 두 배 정도 두께였는데, 일단 이번에는 공부방법만으로 한정했습니다. 공부방법에 대해서는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와 대학원, 사회에서도 공부의 달인들이었던 지인들(교수, 연구원, 의사 등)의 의견을 종합해서 꽤 신뢰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진로탐구에 대해서도 수많은 의사, 교사, 호텔리어 등 다양한 직업군의 지인들을 인터뷰했는데, 다음 기획에서는 꼭 진로탐구 부분을 출판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책이 우선 좋은 반응을 얻어야겠지요.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속으로

시험 문제가 지닌 가장 큰 특징은 보편성이다. 다시 말해 시험 문제에는 일정한 유형, 즉 패턴이 있고, 주로 공략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러므로 교과서를 읽으며 그 공략 지점을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문제집을 풀면서 공격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시험공부의 요량이다. 그런데 학교 시험 문제에는 출제자의 개성이 반영되기 때문에 성실하게 수업을 들으면서 출제자의 성향을 분석하고, 시험 문제를 정탐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p.24

예습 시간을 잘못 활용한 학생은 남군의 기병대 사령관처럼 잘못된 공부를 하게 된다. 예습을 마치 본 전투처럼 생각한 나머지 혼자서 진도를 나가려고 애쓰는 것이다. 그러나 정찰병은 불필요한 전투를 피하고 상대 진영을 파악하는 것이 임무이듯, 예습을 통해 다음 수업의 진도를 익힐 필요까지는 없다. 이연 교수는 예습 방법에 대해 “수업 들어가기 전에 진도에 맞춰 책을 한 번씩 읽었다.”라고 말했다. ---p.34

복습 시간을 날려버리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그날 공부한 내용을 슬쩍 읽고 바로 책을 덮는 것이다. 이렇게 대충 내용만 파악해서는 정말 큰코다친다! 아르덴의 독일 병사들은 미군이 어디 있는지 알았고, 자신들이 지닌 무기가 어떤 무기인지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미군이 얼마나 끈질기게 잘 싸우는지 몰랐고, 자신들의 무기를 제대로 사용할 줄도 몰랐다. 공부도 이와 마찬가지다. 내용만 알고서는 결코 시험에 대비할 수 없다. 시험 문제가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를 모르면, 아르덴의 독일 병사보다 더 나을 바가 없다. 따라서 복습은 실전이라고 생각하며 전투 훈련을 철저히 해야 한다. ---p.46

뜻밖에도 많은 학생들이 이 간단한 근의 공식조차 유도하지 못한다. 공식을 달달 외워 시험에 임하는 편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사실 중학교 2차 방정식 문제 중 근의 공식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없기 때문에, 이런 공부법은 중학교에서는 통한다. 그러나 나쁜 습관에 길들면 절대로 그보다 고차원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즉, 고등학교 수학에서 실패하는 지름길인 것이다. 나쁜 습관으로 거둔 의외의 성공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 그것은 수학이라는 과목이 파둔 함정이기 때문이다. ---p.98

중학교 과학은 고등학교에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으로 나누어진다. 중학교 과학 교과서는 이들 4대 자연과학을 조금씩 섞어서 만든 교과서인데, 각 단원들은 모두 공부하는 방법이 다르다. 그래서인지 사실 과학의 맛보기인데, 어떤 의미에서는 중학교 과정이 더 어렵다. 과학의 주요 원리를 이해하기에는 학생들이 너무 어리기 때문에, 과학 교과는 주요 원리에 대한 설명을 생략하고 현상만 보여주는 탓이다. ---p.104

중고등학교에서는 한 학년에서 한 과목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한 명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문제를 낼지 알 수가 없다. 또 중간고사 문제를 낸 선생님이 기말고사 문제까지 낸다는 보장도 없다. 결국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뿐이다. 나는 과목별로 최소한 두 종류의 문제집을 풀어봤다. 문제집을 고를 때는 반드시 저자를 살펴보기 바란다. 같은 저자가 쓴 문제집은 출판사는 다를지언정 문제 유형은 같으므로 쓸모가 없다. 따라서 저자가 달라야 한다.
.---p.149

주장에 대한 근거로서 국사 교과서를 예로 들어, 고려시대가 음서제 때문에 퇴락했음을 보여주어도 나을 바 없다. 그래 봤자 교과서 내의 지식이다. 채점자들은 “교과서는 열심히 보았구만.”이라고 평가절하 한다. 하지만 신문을 열심히 읽었다면 교과서 밖의 예를 들 수 있다. 가령 입학사정관제가 활성화된 미국에서 최근 아이비리그의 입학사정관제가 음서제로 돌변한 나머지 학벌과 부의 대물림이 심화되었다는 기사를 인용해보자. 이것은 분명 교과서 외의 지식을 활용한 것이다. 채점자들은 “오, 이 학생 뭐 좀 아는데!”라며 관심을 기울인다.

---p.208

출판사 리뷰

서울대 출신 21인의 공부 제대로 하는 38가지 방법
명문대에 입학했고 대학에서도 공부를 잘한 공부 신들의 진정한 공부법을 배워라!


‘공부에 왕도는 없다.’ 너무도 흔한 말이고,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 흔한 공부 제대로 하는 방법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특별한 공부 방법이 아닌 늘상 해오던 공부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부법의 요체는 이것이다.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좋은 대학교에 입학했다고 해서 공부의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명문대에 입학했을 뿐더러 대학에서도 공부를 잘했고, 사회생활도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진정한 공부 신들의 공부법을 배워라.”

저자는 중학교 때까지 공부의 기복이 있는 편이었지만, 중학교 때 아버지 직장을 따라 미국 브랜디와인 하이스쿨에서 1년 반 동안 공부하며 새로운 공부법을 터득했다. 덕분에 귀국해서 중학교 3학년으로 복학하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한 이후 기복 없이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런 자신의 경험 때문에 공부법에 유난히 관심이 많아 사촌 동생들과 네이버 지식인에서 중고등학생들의 공부 멘토로 활약해왔다. 이 책은 저자의 공부 경험과 저자가 인터뷰 한 서울대학교 동문 21인의 공부 방법, 공부 멘토로 활약하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38가지 포인트로 총정리한 것이다.

전쟁 병법에서 배우는 뼈저린 공부의 지혜
학생의 적은 자신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시험 문제’ 그 자체이다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먼저 전쟁 병법에 주목해보라고 한다. ‘공부도 전쟁에서의 병법과 같으니, 병법에서 뼈저린 공부의 지혜를 배우라.’는 것이다. 생사의 갈림길에 놓인 긴박한 상황 속에서 오로지 뛰어난 지략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다음을 한번 보자. 1636년에 일어난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의 농성전(籠城戰)에서 조선군은 적군과 채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했다. 전략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 조선군과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들 사이에는 ‘전략이 없다’는 공통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한다.
《삼국지》초반부에서 포악한 동탁을 물리치기 위해 조조와 원소 등 열여덟 명의 제후들이 군대를 일으킨다. 하지만 원술은 전략 목표를 ‘동탁 타도’ 대신 ‘군공 확립’으로 정한다. 자신의 적을 동탁이 아니라 손견으로 삼는 오류를 범함으로써 패하고 만다. 학생들도 종종 경쟁자와 적을 혼동하는 오류를 범하곤 한다. 학생의 적은 자신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오로지 ‘시험 문제’ 그 자체라고 말한다. 적(시험 문제)이 어디로 쳐들어올지 누구도 알 수가 없어, 방어하는 입장에 있는 학생들은 모든 내용을 외워서 시험에 대비하려 한다. 하지만 이는 18세기 프로이센의 위대한 군주 프리드리히 대왕이 ‘모든 것을 지키려다 모든 것을 잃는 오류’를 범하는 꼴이라고 지적한다. 시험문제에는 일정한 유형, 패턴이 있고 주로 공략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그 공략 지점을 파악하는 법을 일러준다.

또한 공부한 내용을 슬쩍 보고 책을 덮어버리는 것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필두로 연거푸 미군에게 패했던 아르덴의 독일 병사와 같은 꼴이라고 말한다. 당시 독일 병사들은 미군이 어디에 있는지 알았기 때문에 기습공격을 감행한다면 승리는 따 놓은 당상이었다. 하지만 군사들은 훈련되지 않은 소년병과 노인병들 뿐이었고, 독일이 자랑하는 신형 전차는 연료가 떨어져서 움직이지 못했다. 시험 문제가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 파악하지 않고 내용만 파악한다면, 아르덴의 군사와 같은 우를 범하는 꼴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전쟁사와 자신의 공부 방법을 잘 비교해보면, 자신의 공부법에서 그동안 무엇이 제대로 실행되고 있었고,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신은 현실적으로, 논술은 하루라도 빨리 대비하라
내신 잡는 개별 교과 공략법과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체계적인 논술 대비법


이 책에서는 또한 공부의 전체적인 로드맵을 알고 교과별 공부의 핵심 포인트를 알아야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중학교에서의 국어 과목은 고등학교에서는 국어, 문학, 작문으로 나누어진다. 국어는 선생님에 따라 관점이 다르므로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강조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그런데 국어 선생님이 아닌 학원 선생님의 수업에 치중한다고 해보자. 다행히 국어 선생님과 학원 선생님의 생각이 같을 때는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국어 시험을 망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반면 한문이나 제2외국어 공부는 중학교 때 방학을 이용해서 외국어 학원 강좌를 수강해두면, 고등학교 때 교과 공부에 접근하기 훨씬 쉬울 것이라고 제안한다. 학교 공부를 우선으로 하되 현실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시험준비는 컨디션 조절부터 시작하라는 조언도 주목할 만하다. 우리 몸이 시험 보기에 가장 좋은 상태로 프로그래밍된 상태에서 시험을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도 안내하고 있다. 이 외 시험볼 때의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법과 선생님의 시험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방법 등도 안내하고 있다.

5부 논술 파트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체계적인 논술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다. 논술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발전시키고, 결과를 어떻게 이끌어내는지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저자가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던 시절에 익힌 글쓰기의 기초와 서울대학교 조교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의 시험 답안을 보면서 깨달은 것들이다. 서울대학교의 논술 총평을 바탕으로 좋은 논술 답안을 작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우선은 교과서적인 지식에서 탈피해서 논술 예문을 거론할 때 교과서 밖의 지식들을 인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 논술을 위한 책읽기에서 주의할 점, 논술의 함정과 구체적인 논술 구성법도 이론과 실제 예를 들어 알려주고 있다. 논술 하면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학생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유익한 내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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