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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서론 _J. C. 라일 01 죄 : 기독교를 이해하는 기초 02 성화 : 신자를 거룩하게 하심 03 실천적 거룩이란 무엇인가 04 영적 싸움 : 신자라는 증거 05 비용 : 신자가 가는 좁은 길 06 성장 : 은혜 안에서 자라남 07 확신 : 신자의 확실한 소망 08 모세 : 신자가 따를 본보기 09 롯 : 신자가 피할 본보기 10 롯의 아내에게 얻는 교훈 11 그리스도의 위대한 능력 12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13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 14 참된 교회여 거룩하라 15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16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 17 목마름을 끝내는 분 18 측량할 수 없는 풍성함 19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20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 책을 닫으며 _클리포드 폰드 주 |
John Charles Ryle
J. C. 라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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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존스,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이 극찬한
J. C. 라일의 대표작 『거룩』의 핵심을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룩』이 왜 위대한 책인지 알게 될 것이다. 거룩은 우리와 동떨어진, 그저 막연하고 어렵기만 한 용어가 아니다. 그리스도인라면 반드시 추구해야 할 구체적인 삶의 목표이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모든 그리스도인이 진지하게 들어야 할 이 명령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떠한가, 거룩을 따르는가? 주를 뵐 수 있겠는가? 19세기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J. C. 라일은 거룩이 무엇이며, 어떻게 거룩을 따를 수 있는지 철저히 성경적이며 실제적으로 풀어 준다 시대를 초월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이 책을 읽고도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 거룩,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성경적 가치 삶에서 구별된 모습이 나타나지 않아도 입으로 신앙을 고백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은 것이라는 값싼 은혜의 교리가 만연하다. 이는 J. C. 라일의 시대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한 현상이다. 칭의와 성화에 대한 혼동은 신자에게 거룩한 삶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는 오해와 함께 세상과 다를 바 없는 교회의 모습을 낳게 되었다. 그러나 세상에 거룩하지 않아도 되는 신자는 없다. 또한 신자에게 거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나 지위, 입장은 없다. J. C. 라일은 거룩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성경이 말하는 거룩이 무엇인지, 어떻게 거룩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말뿐인 그리스도인이 아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기 원하는 신자와 교회에게 진지한 도전을 줄 것이다. ‣ 왜 『쉽게 읽는 J. C. 라일의 거룩』을 읽어야 하는가 J. C. 라일의 『거룩』이 출간된 이후 ‘거룩’을 다룬 책 중에 이 책을 인용하지 않은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만큼 이 주제에 있어 독보적으로 탁월한 책이다. 그러나 그 방대한 분량 때문에 책의 중요성과 실제적인 내용에도 불구하고 많은 독자들이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J. C. 라일의 『거룩』을 현대인이 읽기 쉽게 요약한 것으로, 보다 폭 넓은 독자들이 원전에 접근하도록 돕는다. 19세기 후반에 쓰인 이 책이 왜 지금까지 많은 영적 리더들에게 사랑받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여기서 그 답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닌 진실한 회개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을 통해 구별된 삶을 살기 소망하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큰 위안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 추천 독자 - J. C. 라일의 『거룩』의 명성은 알고 있으나, 선뜻 접근하지 못했던 그리스도인 -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도록 교인들을 독려하기 원하는 교역자, 리더들 - 믿음과 삶의 다른 모습 때문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낙담한 그리스도인 - 사람이 과연 거룩에 이를 수 있는지 답을 찾는 그리스도인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