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신약 시대의 목회와 신학
베스트
종교 top100 2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구 제 홍 박사(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목실장, 신약학 교수)
김 재 성 박사(한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박 경 미 박사(이화여자대학교 신약학 교수)
윤 철 원 박사(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정 승 우 박사(연세대학교 신약학 교수)
최 흥 진 박사(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신약학 교수)
저자 서문 11
서 론 15
제1부 서신서에 반영된 초기 그리스도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33
제1장 갈라디아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34
저주와 복과 약속의 삼중 대상인 ‘그리스도’(갈 3:10-14)를 중심으로
제2장 고린도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57
고린도교회 공동체의 동반자적 리더십과 장회익의 온생명 사상을 중심으로
제3장 로마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96
로마교회 공동체의 상황과 바울이 납세를 권면한 이유(롬 13:1-7)
제4장 히브리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124
히브리 공동체의 리더십 경쟁 상황과 신학적 대응(히 13:10-14)
제2부 복음서에 반영된 초기 그리스도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148
제5장 마태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149
베드로의 상(像)(마 16:16b-19)과 마태 공동체의 제도화: 피터 버거(P. L. Berger)와 토마스 럭크만(T. Luckman)의 “완전한 제도화”를 중심으로
제6장 마가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182
마가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제자도
제7장 요한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201
요한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상호 세족 요구
제3부 누가-행전에 반영된 초기 그리스도교회 공동체의 목회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230
제8장 누가교회 공동체의 인종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231
예수의 재판 단락(눅 22:66-23:25)과 ‘불가피성의 심리의 기제(機制)’를 중심으로
제9장 누가교회 공동체의 경제적 상황과 신학적 대응 262
누가교회 공동체와 바리새파 공동체의 관계를 중심으로
제10장 누가교회 공동체의 리더십 상황과 신학적 대응 290
사도행전 1:6-11과 리더십 승계의 모델과 기능을 중심으로
참고문헌 331
본서에 수록된 필자의 논문 362

저자 소개 1

이승문 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요한신학 전공으로 신학 석사 학위(Th.M.신약학)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바울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Ph.D. 신약학)를 수득하였다. 그 후 도미하여 북미 지역 뉴저지 길벗교회 담임 목회를 역임하면서 미국 맨해튼에 소재한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에서 리더십 전공으로 박사 학위(D.Min. 목회신학)를 받았다. 그는 20여 년 동안 명지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에서 교양 교수(조교수, 부교수, 교수)로 봉직하면서 교목 및 사회봉사 단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이승문 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요한신학 전공으로 신학 석사 학위(Th.M.신약학)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바울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Ph.D. 신약학)를 수득하였다. 그 후 도미하여 북미 지역 뉴저지 길벗교회 담임 목회를 역임하면서 미국 맨해튼에 소재한 New York Theological Seminary에서 리더십 전공으로 박사 학위(D.Min. 목회신학)를 받았다.
그는 20여 년 동안 명지대학교와 명지전문대학에서 교양 교수(조교수, 부교수, 교수)로 봉직하면서 교목 및 사회봉사 단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명지전문대학 교수, 교목실장, 개방이사추천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특히 그는 한국신약학회(NTSK) 『신약논단』 편집위원 및 총무로 활동하였고, 한국대학선교학회(KAUMS) 및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대학과 선교』 편집위원장과 총무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한국대학선교학회 및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부회장(차기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아울러 등재지 『신학사상』과 『신학과 선교』 편집위원으로 봉사하고 있다. 한편 한국연구재단의 신진연구자(3년), 중견연구자(4년) 등에 선발되어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그의 저서로는 『신약 시대의 목회와 신학』, 『빌립보서/빌레몬서』, 『마가, 예수의 길을 가다』, 『바울의 복음과 다른 복음』, 『산상 수훈과 제자의 삶』, 『예수의 비유』(공저), 『내 영혼이 은총입어』(공저), 『설교 핸드북』(공저), 『하나님 나라의 복음』(공저), 『아드폰테스』(공저) 등이 있고, 30여 편의 논문들이 있다. 특히 『신약 시대의 목회와 신학』은 한국기독교학회 소망학술상 우수 저서로 선정되어 출판비 전액과 연구비를 지원받아 출판되었다.

이승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153*224*30mm
ISBN13
9788934119586

책 속으로

갈라디아교회 내부의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서로 다른 자리에 서 있는 것만을 보고 있지만, 그들이 과거에는 저주의 자리에 함께 있었고 이미 저주의 자리에서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의 자리에 함께 서 있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있다. 그러나 대적자들의 가르침에 넘어가 서로 다른 자리에 놓이게 되었다는 것을 폭로하고, 그들이 다시금 이전에 이미 이룩한 아브라함의 복과 성령의 약속의 대상의 자리로 회귀하여 지금의 바울의 복음의 자리에 설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에 있다. 요컨대 바울이 이 본문 단락에서 저주와 복, 약속의 대상을 각각 언급하는 것은 갈라디아 그리스도인들의 공존과 더 나아가 믿음에 속한 자의 반열에 하나로 묶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p. 55-6.

결국 바울은 심는 이라는 명분, 곧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토대를 제공하였다(고전 3:10)는 명분을 유지하면서도 아볼로의 물주는 이로서의 역할을 인정함으로 한 릴레이팀의 시기별 주자로서 각각의 역할이 있었음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는 장회익의 온생명 사상에서 제시하는 온생명의 원리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부분이다. 장회익도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는 릴레이 팀이고 나 자신은 현역으로 뛰고 있다. 내가 바통을 받아서 바통을 넘길 때까지 생명에 맞게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그다음에는 쉬는 것”이듯이, 바울과 아볼로도 릴레이 팀으로서 공생하고 존재하는 것이다. p. 94-5.

로마서 13장은 로마서 8장과 12장의 진술과 연관되어 있으며, 더 나아가 이상의 로마서의 진술은 로마 공동체의 정황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적어도 13:1-7 단락은 바울의 논리적 모순이나, 신앙적 불일치, 또는 바울이 자신의 신앙관에서 벗어난 행동을 로마 교우들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평하기 위해 주춧돌로 삼을 수 있는 본문으로는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사도 바울은 로마의 그리스도인 공동체 멤버들에게 로마제국에 세금을 적극 납부함으로 황제숭배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매우 강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고 적절하다. p. 123.

마태는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하신 것처럼, 공동체 멤버들의 역할을 규정함으로 공동체의 제도적 질서를 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요청되는 실제적인 작업은 교육인데 마태는 이것을 베드로에게 위임된 가르침의 권한보도를 통해 공동체가 교육의 과정을 통하여 제도화의 과정을 수행하도록 독려하였다. 더 나아가 마태의 예수가 가르침의 권한을 베드로에게만 한정시키지 않고 제자들 전체에게로 확대 부여한 것 또한 제도화에 따른 대안책이었다. p. 181.

--- 본문 중에서

추천평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신약의 개인과 교회 공동체들이 크고 작은 도전과 위기들을 어떻게 신학적으로 대응하며 신앙과 신약성경을 형성하여 우리에게 남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구제홍 (박사 / 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목실장, 신약학 교수)
본서는 1세기 로마제국 식민 통치하에서 초기 그리스도교회 공동체가 유대교와 로마제국과 어떤 갈등과 경쟁관계에 있었는지 밝히고 있다. - 김재성 (박사 / 한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폭넓은 사회학적, 역사적 연구성과들을 망라할 뿐만 아니라 세심한 주석적 성찰과 오늘의 실천적 관심까지 더해진 본서가 신학생만이 아니라 일반 평신도에게까지 널리 읽힐 수 있기를 바란다. - 박경미 (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신약학 교수)
신약성경의 각 문서가 간직한 목회와 신학의 다양한 역학관계를 원저자의 정황에서 통찰력 있게 분석한 저자의 탁월한 설명은 독자를 완전히 사로잡을 뿐 아니라 목회와 신학 사이의 틈새 메우기의 전형적인 사례를 제시할 것이다. - 윤철원 (박사 /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성실한 주석학적 분석에 토대하여 저자는 바울이, 그리고 복음서 저자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교회 공동체가 봉착한 신앙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투하였는지를 보여 준다. - 정승우 (박사 / 연세대학교 신약학 교수)
본서가 급변하는 목회 현장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한국교회를 굳게 세우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최흥진 (박사 /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신약학 교수)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