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위문편지
청하중학교 자야 누나 악당지옥(樂黨之屋) “Try! 시도해 봐야지!” “나는 왜 이렇게 수선을 잘할까?” “선생님, 이 책 한 번 읽어 보세요!” “깜짝 놀랐어요” 달력 영수증 성탄절 전에 오신 예수님 양동마을에 사는 내 친구 정시호 은사님 일미기사식당 “나는 우리 아버지에게 너처럼 그렇게 하지 않았다” 내 친구 팔선이, 내 아내 정선이 “남자는 이마를 드러내야 해요” 글래디에이터 아우크스부르크의 푸거라이 유달산식당 “믿음은 인내야!” 인도 속담 저자 후기 |
곽병휴의 다른 상품
|
언젠가 꼭 쓰고 싶은 책이 있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게 감동을 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들은 그냥 내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 영향을 미친 분들이다. 내 생각을 바꾸어, 나도 그들처럼 살게 한 분들이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나의 참된 선생님들이다. 그러니까 누군가에게 그들에 대해서 전하고 싶은 분들이다. 나를 넘어 이제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까지도 영향을 주었으면 하는 분들이다. 나는 그분들을 진정한 나의 선생님으로 생각한다. 내게 큰 가르침을 주셨으니 말이다. 그분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모두 신실하다. 나라는 나무에 혹 작은 열매가 맺혀 있다면 모두 그분들이 가꾼 것이다. 그러기에 그냥 ‘선생님’이라는 한 마디로는 부족하다. 「선생님, 나의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