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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약속된 메시아가 오시는 경로
하나님의 구속 사역이란 말은 무슨 의미일까? 천지창조와 인류의 시작 왜 죽음이 이 세상에 들어온 것일까? 성경은 이스라엘의 역사만 아닌 인류의 역사 왕국의 분열(왕상)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된 원인 신구약 중간 시대의 강대국들과 유대 민족과의 관계 예수님이 오실 당시에 활동했던 주요 인물들 제2부 드디어 약속된 메시아가 오심 드디어 약속하신 구원자가 오심 예수님의 사역 예수님의 고난의 1주간 예수님의 부활은 사실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의 약속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백보좌 심판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살 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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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를 놓고 책을 꼭 쓰고 싶은 간절함이 늘 마음에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들을 사랑하시는지 이 책을 통해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이다. 교회를 오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이 한 줄로 연결이 되지 않아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알리고자 한 목적이 있었다. 이 책을 그냥 읽기만 해도 우주의 창조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세워지는 그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한 눈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시도했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한 눈으로 꿰뚫어 볼 수 있는 구원 이야기??라고 지었다. 성경 66권이 서로 다른 내용을 담은 것 같이 보이지만 하나님은 오직 인간들을 구원하시려는 한 가지의 목적을 가지고 모든 것들을 질서 정연하게 시대별로 다양한 사람들을 사용하셨다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이 책을 전개해 보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후부터 이 세상이 끝나는 심판 때까지 어떻게 구원 계획을 진행해 가시는지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썼다. 그래서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보여주므로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가를 마음에 느끼고 알도록 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쓴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죄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구원해 주시기 위해 어떤 계획을 가지시고 서서히 진행시켜 오셨는지 알게 되길 바란다. 그 과정을 올바로 볼 수만 있다면 구원 받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더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면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더 감사하며 잘 섬기고자 결단 내릴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 책을 쓴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부족하나마 이 책을 쓰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모든 영광과 존귀함을 돌려 드린다. 또한 이 책을 출판하기까지 협력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이 이 세상에 나오도록 물질로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이 있다.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는 분을 비롯해서 김미미, 조현숙, 김써니, 김수정, 박금숙, 김경미 성도들이다. 그래픽을 위해 수고한 일본 선교사인 아들 조나단 오 목사와, 출판을 위해 앞장서서 뛰어준 김수민, 임종선, 최희순 성도와 뒤에서 교정과 모든 일을 묵묵히 도와 준 아내 오영선과 그리고 기도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 지면을 통해 감사를 드린다. 2019년 2월 미국 콜럼비아 싸우스 캘로라이나에서 오 석 득 --- 머리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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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우주의 창조로부터 시작하여 인간의 가장 큰 문제인 죄와 죽음과 구원에 관한 문제, 그리고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힘쓰셨는지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구원의 일들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모든 과정을 한 눈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제1부 약속된 메시아가 오시는 경로에서는 구약성경의 언약과 예언의 말씀,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봄으로 구약 전체의 메시아관을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제2부 드디어 약속된 메시아가 오심에서는 약속대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구속의 역사가 이루어졌고 앞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으로 인해 어떻게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고 완성되어가는지 볼 수 있다. 추천서에서 나성균 목사(샬롯 한인 장로 교회)는 ‘본서는 평신도들을 각 교회에서 철저히 개혁주의에 입각하여 성경을 배우게 할 뿐만 아니라 성경과 역사를 통찰하게 하여 말세를 실수 없이 살게 하는 너무도 필요 적절한 책일 뿐만 아니라 교회 지도자들과 신학생들까지도 반드시 일독을 하여 창세기에서부터 신천신지에 이르도록 성경과 이 시대를 배워서 우리가 어느 시점에 와 있으며 어떻게 말세를 대비하여야 할 것인가를 대비케 하는 필독서라고’ 높이 추천하였고, 저자는 책을 펴내면서에서 ‘이 주제를 놓고 책을 꼭 쓰고 싶은 간절함이 늘 마음에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인간들을 사랑하시는지 이 책을 통해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이다. 교회를 오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이 한 줄로 연결이 되지 않아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알리고자 한 목적이 있었다. ……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죄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구원해 주시기 위해 어떤 계획을 가지시고 서서히 진행시켜 오셨는지 알게 되길 바란다. 그 과정을 올바로 볼 수만 있다면 구원 받은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더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면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더 감사하며 잘 섬기고자 결단 내릴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 책을 쓴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 썼다. 이 책을 통해 성경 이야기 속에 묻혀 있는 깊은 하나님의 구원의 뜻과 사랑이 전해지고 저자의 마음이 독자들에게 전달되어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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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라기보다 인류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라는 장엄한 선포와 나와 당신이 읽는 ‘한 눈으로 꿰뚫어 볼 수 있는 구원 이야기’에 자부심을 갖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새롭게 만났고 다시 한 번 나의 참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사야(사6:5)와 베드로(눅5:8)처럼 죄로 절망했으나 십자가를 보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와 천국을 보게 되었다. 자신의 참 모습을 보지 못하면 고침도 없고 소망도 없으며 내일과 영생이 없다. 우리는 사과 속에 있는 씨를 통해 사과와 나무를 보아야 한다. 이 책에는 영생을 보게 하고 얻게 하는 주님의 싸인(Jesus’ Signature)이 있다. - 김성제 (목사, 영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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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평신도들을 각 교회에서 철저히 개혁주의에 입각하여 성경을 배우게 할 뿐만 아니라 성경과 역사를 통찰하게 하여 말세를 실수 없이 살게 하는 너무도 필요 적절한 책일 뿐만 아니라 교회 지도자들과 신학생들까지도 반드시 일독을 하여 창세기에서부터 신천신지에 이르도록 성경과 이 시대를 배워서 우리가 어느 시점에 와 있으며 어떻게 말세를 대비하여야 할 것인가를 대비케하는 필독서라고 높이 추천하는 바이다. - 나성균 (목사, 샬롯 한인 장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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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구령(救靈)의 열정(熱情)을 녹여서 써 내려간 글들이 단순한 문자를 넘어서 독자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는 산 글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저자의 복음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모든 신자들을 말씀의 삶으로 이끌어 내고자하는 간절함이 글 속에 철철 녹여져 있기 때문이다. 말씀에 바로서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고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본서의 정독을 기쁘게 추천하며 권한다. - 홍종수 (목사, PCA 훼잇빌 새 생명 장로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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