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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 우리는 타인의 삶을 이해하며 성장한다
1부 글로 마음을 펼친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삶에 지쳐있다면 … 18 착한 사람이라는 프레임 … 20 욱하는 감정 바라보기 … 22 SNS 인간관계에 드는 회의감 … 24 친구 소개, 왠지 자꾸만 남 좋은 일만 하는 나 … 26 엄청나게 우울한 날의 나에게 … 29 직장 내 무리에 끼지 못한 채 살아남는 법 … 31 위해주는 척 남 이야기하는 사람 응대법 … 34 자꾸만 남들에게 과시하고 싶은 마음 … 36 뒤돌아서면 남는 이 찝찝함은 뭐지 … 38 질투라는 감정이 생기는 이유 … 41 모든 일에 무기력할 때가 있다 … 43 어떤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말 것 … 45 괴로운 용서는 진짜 용서가 아닐 수 있다 … 47 내 얘기를 들었으면 어쩌지 … 50 누구에게도 기대려 하지 않는 나 … 53 자신이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 55 나의 약점과 마주하기 … 57 맞장구만 쳤을 뿐인데 뒷담화를 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 59 자꾸만 친구들 무리에 섞이지 못하고 겉돌 때 … 61 건강한 질투 … 63 인간관계에는 결벽증이 적용되지 않는다 … 65 새로운 학기, 새로운 친구, 새로운 날들 … 67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왜 생길까 … 69 밝음 뒤에 감춘 따뜻한 마음 … 71 제일 친했던 친구와의 멀어짐에 대처하는 법 … 74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지루해요 … 76 다 좋은데, 한 번씩 내게 상처 주는 친구 … 78 주변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걱정하는 당신 … 81 오해, 풀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 83 나에게 잘해주는 친구가 불편해질 때가 있다 … 85 단톡방에서 욕 안 먹고 빠져나오는 마법의 말 … 87 애인 앞에서 나를 깎아내리는 친구가 있다면 … 89 사람들 사이에 오해가 생기는 이유 … 91 우리는 모두와 함께할 수 없다 … 94 2부 너의 마음을 읽는다 내가 그리운 것은 그 사람일까, 그 사람의 빈자리일까 … 98 내가 더 좋아하는 사랑이 힘든 이유 … 100 이별 후 당신에게 (1) 나는 너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 103 이성들과 많이 만나는 내 애인의 직업이 신경 쓰일 때 … 105 부모님 때문에 멀어진 연인 사이 … 107 잊으려 할수록 더 힘이 든다 … 110 상대방의 마음이 변할까 두렵다면 … 112 서로 다른 이성관을 가진 커플 … 115 전 연인의 SNS에 로그인 하는 이유 … 117 이별 후 당신에게 (2) 시간이 흘러 다시 연락해도 될까 … 119 내 연인이 바람을 피웠다, 용서할 수 있을까 … 121 헤어짐을 통보한 연인, 다시 돌아올까요? … 124 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애, 부모님이 개입한 연애 … 127 자꾸만 결혼을 재촉하는 내가 집착으로 보일까 … 130 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가장 슬픈 감정 … 133 그는 내가 아니다 … 135 늘 마음을 다 주고 차였다면 … 137 사랑해서 마음 정리한다는 연인을 설득하고 싶을 때 … 140 이별 후 당신에게 (3) 마음 한 구석이 텅 비어버렸다 … 143 상대방의 과거가 신경 쓰일 때가 있다 … 145 연인의 거짓말,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 … 148 네가 너무 편안해서 사랑이 아닌 것 같다는 말 … 150 혹시, 을의 연애를 하고 있다면 … 152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 때 … 155 사랑의 유효기간을 늘리는 방법 … 157 가장 잔인한 이별이 있다 … 159 집착과 소유욕으로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면 … 161 남들에게 누르는 좋아요가 나에게만 없다 … 163 이별 후 당신에게 (4) 이별 후 가장 먼저 밀려오는 감정 … 165 착한 사람으로 남으며 이별을 고하는 방법 … 167 오히려 자존감이 더 떨어져버렸다 … 170 제 때 연락이 되지 않는 연인으로 인한 갈등 … 173 내 애인의 이성 친구,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 … 175 환승 이별의 두 얼굴 … 178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 180 이별 후, 마음을 추스르는 방법 … 182 헤어진 연인을 붙잡고 싶다면 … 185 당신은 그를 바꾸지 못한다 … 187 어떤 이별 앞에서도 절대 배신감이 들지 않는 연애 방법 … 189 3부 우리의 결이 같기를 바란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 194 해야 하는 걸 아는데,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 나 … 196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선택하기 … 198 학업과 진로 선택 고민을 하고 있다면 … 200 지나간 인연에 미련을 갖지 말 것 … 203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 방법 … 205 나의 마음을 상대방이 불편해할 때 … 208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인간관계 노하우 … 210 열등감의 순기능 … 212 남의 말에 휘둘리는 나를 위한 마인드 컨트롤 방법 … 215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는? … 217 훌륭한 자식이 되지 못한 것 같아 드는 죄송한 마음 … 219 편안한 사람 만만한 사람 구분하는 법 … 221 버티고 버티면, 정말 좋은 날이 올까 … 224 인간관계는 논리적이지 않다 … 226 우울함, 그건 너의 잘못이 아니야 … 228 진정한 친구라는 의미 … 230 대가를 바라면 서운함이 생긴다 … 233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 … 236 당신은 반드시 잘 살아야 한다, 여 보란 듯이 … 238 내가 네 편이 되어 줄게 … 241 미련이 없다는 말의 진짜 의미 … 243 유독 지치고 마음이 무거운 날이 있다 … 244 잘 살아와줘서 고맙습니다 … 246 당신은 반드시 더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 249 우리는 타인을 규정짓지 말아야 한다 … 251 고마움을 반드시 표현해야 하는 이유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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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움 또한 당연한 감정이다. 누군가를 동경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만 이때 그 감정을 건강하게 가져가려면 우리는 부러움을 조금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부러움의 대상인 그의 어떤 면이 부러운지, 그렇다면 그는 그 면을 어떻게 지니게 됐는지, 어떤 노력을 했고, 얼마나 시간을 들였는지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건강한 질투」중에서
“주위 관계를 보면, 나만 이해하면 다 편해질 것 같은데, 나만 용서하면, 나만 괜찮으면, 모든 일이 다 제자리로 돌아갈 것 같은데, 정말 그렇게 해야 하는 걸까. 아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기준은 남들이 아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 그 사과를 받아들이는 기준과 이유는 오롯이 나여야 한다.” ---「괴로운 용서는 진짜 용서가 아닐 수 있다」중에서 “이별을 하면, 세상이 무너진 듯 마음이 아파온다. 그리고 이별을 받아들여야 함을 머리로는 알지만, 정작 가슴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별 직후부터, 아니, 어쩌면 이별을 직감한 순간부터, 밀려오는 감정 때문이다. 바로, 두려움이다.” ---「이별 후 당신에게 (4) 이별 후 가장 먼저 밀려오는 감정」중에서 “나는 죽을 것 같이 아프고 힘든데, 상대방은 그저 새로운 연인과 만날 생각에 기뻐 들떠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치가 떨리고, 그의 달라진 분위기에 내가 마음 졸이며 비위를 맞출 때, 그는 다른 이성과 썸을 타며 시시덕거렸을 것이라는 생각에 배신감이 극에 달한다. 그래서 더 내 존재에 대한 회의감이 들고, 사람에 대한, 사랑에 대한 배신감에 또 다시 누구도 믿을 수 없을 것만 같고,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그 두 남녀에게 복수를 할까, 싶은 마음마저 든다. 문제는, 스스로가 피폐해짐을 느낄 만큼 그 생각에 오래도록 사로잡혀 버리는 것이다.” ---「환승 이별의 두 얼굴」중에서 “타인의 말 때문이든, 내가 원해서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나의 몫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그 책임을 절대 그 누구에게도 묻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이 선택으로 인한 나의 앞으로의 시간들을 결코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를 말이다. 이후 매 선택마다 자신의 선택의 패턴과 그 결과를 인식하고, 그 다음번에는 이번보다 나은 선택을 하면 된다.” ---「남의 말에 휘둘리는 나를 위한 마인드 컨트롤 방법」중에서 “아무리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겠다고, 이기적으로 살겠다고 말해도, 사람들이 지닌 그 선한 마음은, 어느 순간 문득 타인에 대한 배려로 자연스럽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문제는 좋은 의도로 한 나의 행동들이 간혹 받아들이는 이에 따라 호의와 호구의 묘한 경계에 놓여 있다는 점이다. 이때, 내가 그들에게 편안한 사람일까 만만한 사람일까를 구분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내가 괜찮으면 나는 편안한 사람이고, 내가 불편하면 나는 만만한 사람인 것이다.” ---「편안한 사람 만만한 사람 구분하는 법」중에서 “간혹 기다림이 조금 길어지는 날도 있다. 그래도 괜찮다. 그렇다면 또 다시 나는 오늘을 살고, 내일을 기대하면 되니까. 그 기다림의 시간만큼 누구에게나, 반드시 그 날들이 펼쳐진다. 더 좋은 인연이 있을 것이고, 더 행복한 날들이 펼쳐질 것이다. 그때까지 당신은, 그날을 맞이할 준비만 하고 있으면 된다. 언제가 되더라도 그날임을 알아챌 수 있도록, 그 기회가 내 것임을 알고 붙잡을 수 있도록.” ---「당신은 반드시 더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