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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선택: 핵심 커리어를 선택하라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라 대니 메이어, 유니언 스퀘어 호스피탤러티 그룹의 CEO 개인적인 만족보다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을 하라 안젤라 F. 브랠리, 웰포인트의 사장이자 CEO 겸 이사장 큰 포부를 가지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제임스 H. 스피드 주니어, 노스캐롤라이나 뮤추얼생명보험의 사장 겸 CEO 무슨 일이든 일단 부딪혀라 조셉 플루메리, 윌리스 그룹 홀딩스의 회장 겸 CEO 성공 가능성이 있다면 한 곳에서 승부를 걸어라 클래런스 C. 박스데일, 센테르 뱅코퍼레이션의 회장 겸 CEO 극복하지 못할 위기는 없다. 무아지경에 빠져라 제럴드 그린월드,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회장 겸 CEO, 크라이슬러의 부회장 CHAPTER 2 모선을 떠나라: 커리어를 확장하라 7전 8기의 정신, 절대 포기하지 마라 빌 라스무센, ESPN의 설립자 겸 CEO 믿음과 신념에 따라 행동하라 데이비드 L. 스튜어드,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 현명한 멘토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라 맥신 클라크, 빌드 어 베어 워크숍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 스스로 배의 선장이 되어라 리오 R. 잘레낙 주니어, 클레오의 사장, CEO 겸 회장 CHAPTER 3 파트너십: 파트너와의 만남과 이별 당신의 약점을 보완해 주는 파트너를 만나라 마이클 스텐버그, THF 리얼티의 공동 설립자 겸 사장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파트너를 만나라 교 오바타, 헬무트-오바타-카사바움의 설립자 겸 파트너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을 쌓아라 잭 C. 테일러, 엔터프라이즈 렌터카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 CHAPTER 4 전부를 걸어라: 더 큰 성공을 위해 위험을 무릅써라 때로는 모험이 필요하다. 자신감과 배짱을 가져라 몬티 홀, ‘레츠 메이크 어 딜’의 창시자, 진행자, 소유권자 실패가 당신을 잠식하게 두지 마라 프랭크 제이콥스, 제이콥스 인터내셔널의 공동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이며, 팔콘 프로덕츠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 회장 겸 CEO 장기적인 안목으로 소신 있게 나아가라 제리 핑거, 핑거 인터레스츠의 경영 파트너이자 차터 뱅크셰어즈의 전임 사장, 회장 겸 CEO 선견지명으로 미래를 헤아려라 존 D. 그레이엄, 플레시먼힐러드의 회장 겸 CEO 타협하지 말고 정면으로 맞서라 리 리버만, 라클리드 가스의 사장, 회장 겸 CEO CHAPTER 5 지성과 감성: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라 ‘하지 말라’가 아닌 ‘하라’의 윤리 규범을 세워라 샌포드 N. 맥도넬, 맥도넬 더글러스의 회장 겸 CEO 원맨쇼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직원과 비전을 공유하라 벤저민 F. 에드워즈, A. G. 에드워즈의 회장 겸 CEO 분산된 관리 체제를 중앙집권화로 바꾸어라 데이비드 파렐, 메이 백화점의 회장 겸 CEO 오래된 관습과 연고주의를 철폐하라 레지널드 브랙, 《타임》의 회장 겸 CEO 성실과 정직, 존경을 핵심 가치로 삼아라 윌리엄 C. 스와니, 페리고의 사장, 회장 겸 CEO CHAPTER 6 발명의 어머니: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도모하라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라 셸리 라자루스, 오길비앤매더 월드와이드의 회장 겸 CEO 남다른 아이디어와 성공적인 전략을 구상하라 레스터 셔먼, 볼 슈의 사장 전략적으로 아웃소싱 하라 앨버트 E. 수터, 에머슨 일렉트릭의 부회장 겸 COO 인격적인 구조조정으로 기업의 내실을 다져라 존 F. 맥도넬, 맥도넬 더글러스의 회장 겸 CEO 참여적 관리 체제로 직원들과 소통하라 제임스 닉슨, 휘트먼스 초콜릿의 사장 자기 자신의 역량과 자질을 파악하라 로이드 셔머, 리 엔터프라이즈의 사장 겸 CEO CHAPTER 7 상전벽해: 이미지를 전환하고 혁신하라 비전이 있는 사업으로 기업의 방향을 전환하라 리처드 마호니, 몬산토의 회장 겸 CEO 기업의 핵심 사업에 주력하라 레 로에베, 안젤리카의 회장 겸 CEO 다양한 시각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라 로널드 M. 샤이크, 파네라 브레드의 회장 겸 CEO 유연하게 합병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라 프레더릭 V. 살레르노, 버라이존의 회장 겸 CEO이자 뉴욕 텔레폰의 사장 겸 CEO ‘화’를 성공의 에너지로 바꾸어라 한스 스턴버그, 스타마운트 생명보험사의 회장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라 수잔 S. 엘리엇, 시스템즈 서비스 엔터프라이즈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 CHAPTER 8 언제 접을 것인가: 물러설 때를 알아야 한다 훌륭한 후임자에게 바통을 넘겨라 조지 허버트 워커 3세, 스티펠 니콜라스 앤드 컴퍼니의 회장 겸 CEO, 헝가리 주재 미국 대사 미리 ‘은퇴 계획’을 준비하라 바니 엡스워스, 로열 크루즈 라인과 클리퍼 크루즈 라인, 인트라브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 CHAPTER 9 봉사의 길: 사업을 뛰어넘는 결정의 순간들 강한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자신의 직무에 헌신하라 존 W. 핸디 장군, 미국 수송사령부의 사령관 항상 진북을 가리키는 내면의 나침반을 가져라 타다타카(타치) 야마다, 빌과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지구촌 건강 프로그램 소장 겸 전무이사 맺는말 부록: 경영자의 조언과 명언 |
Harlan Stei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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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에서 결정의 순간은 말할 것도 없이 내가 식당 주인이 될 용기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이었다. 그날 밤부터 나는 매사를 한결 편안하게 생각하게 됐다. LSAT를 쳤는데, 시험은 꽤 잘 봤다고 생각했지만 로스쿨에는 한 군데도 지원하지 않았다. (29페이지)
-대니 메이어, 유니언 스퀘어 호스피탤러티 그룹의 CEO ESPN을 준비하고 경영하기 위해 나는 수많은 기회와 위험을 감수했다. 어느 날 통장을 보니 내 계좌에 달랑 17달러 28센트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나머지 자금을 어디서 가져와야 할지 몰랐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만둘 수는 없었다. (74페이지) -빌 라스무센, ESPN의 설립자 겸 CEO 나는 이 한 가지 결정에 내가 가진 모든 것, 나의 전 커리어를 걸고 모험을 했다. 나의 파트너는 이렇게 말했다. “몬티, 자네는 정말로 배짱이 대단해.” 그럴 만한 것이 그날 나는 평생 쌓아 올린 커리어를 걸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우리 프로그램은 TV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게임 쇼가 되었다. 신디케이티드 프로그램은 몇 년밖에 못 갔지만 낮 시간대 쇼는 27년간이나 계속되었다. ---p.143 -몬티 홀, ‘레츠 메이크 어 딜’의 창시자, 진행자, 소유권자 1983년에 나는 두 명의 부사장에게 스카우트법을 제안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맥도넬 더글러스의 윤리 규범이 부정적인 ‘하지 말라’가 아니라 긍정적인 ‘하라’ 규범이 되었으면 하네. 모든 기업이 ‘하지 말라’ 규범은 가지고 있지만 ‘하라’ 규범은 안 가지고 있지 않은가.” ---p.178 -샌포드 N. 맥도넬, 맥도넬 더글러스의 회장 겸 CEO “너 자신을 알라”고 소크라테스가 말했듯이, 나 자신을 이해했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거기서 시작해야 한다. 그것이 중요하다. 특히 젊은이들에게는 말이다. 누구든 출세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부터 이해해야 한다. 즉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동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의욕을 북돋워 이끌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자기 자신을 알고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pp.239~240 -로이드 셔머, 리 엔터프라이즈의 사장 겸 CEO 요점은 모든 것이 당신이 어떻게 보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조각가 비유로 돌아가 보자. 조각을 정면에서만 보면 완전히 잘못 판단하게 된다. 1차원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조각의 주변을 돌아보아야 한다. 사업을 하면서 내가 한 일이 바로 그런 것이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파네라를 회사의 한 부서로서가 아니라 독자적으로 성장시킬 필요가 있는 법인으로 이해하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똑같은 사실을 가지고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얻는 길이다. ---p.266 -로널드 M. 샤이크, 파네라 브레드의 회장 겸 CEO 55세 생일을 맞아 나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그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나는 10년 계획을 세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65세가 되었을 때는 더 이상 개인적으로 직원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회사를 가지고 싶지 않아요. 사업에서 벗어나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싶습니다.” ---p.304, 바니 엡스워스, 로열 크루즈 라인과 클리퍼 크루즈 라인, 인트라브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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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39명의 리더가 전하는 결정적 선택의 순간들!
지금의 그들을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인가? 성공한 기업 경영자의 삶과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의 순간’은 언제일까?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선택의 순간들을 만난다. 그러나 우리가 내리는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결정을 내리는 데 수많은 고민으로 망설이다가 때를 놓치기도 하고, 잘못된 선택을 내리기도 한다. 전직 CEO인 할란 스타인바움도 마찬가지였다. 수년 전 대기업에 인수된 가족 사업을 되찾아 다시 경영하기로 결정하기까지 수많은 고민의 시간을 거쳤다. 하지만 이 결정으로 그와 가족들의 삶은 극적으로 바뀌었다. 한 번의 결정으로 삶의 궤도가 바뀐 저자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커리어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는지 궁금한 마음이 생겼다. 그는 유니언 스퀘어 호스피탤리티 그룹의 대니 메이어, ESPN의 빌 라스무센, 빌드 어 베어 워크숍의 맥신 클라크, ‘레츠 메이크 어 딜’의 몬티 홀 등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CEO들에게 도움을 청해 구체적으로 어떤 커리어 결정이 그들의 성공을 가능하게 했는지 알아냈다. 《머뭇거리지 말고 결정하라》(할란 스타인바움 지음, 김미옥 옮김, 21세기북스)는 이러한 경영자들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통해 그들의 경험과 선택 전략을 보고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무엇이 평범한 인생을 특별하게 바꾸었을까? 겁먹지 마라, 부딪혀라, 그리고 자신을 믿고 선택하라 먼저 저자는 커리어 초기의 직업 선택부터 은퇴까지 힘든 선택의 순간에 선견지명과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결정을 내렸던 39명의 위대한 CEO들이 경험한 감동적인 이야기와 교훈, 원칙, 전략, 아이디어 등을 소개한다. 스타인바움이 인터뷰한 통찰력 있는 경영자들의 이야기는 그들이 직접 서술한 글로 되살아나 자신의 경험을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이들은 제각기 사업 커리어를 쌓는 동안 수많은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그 결정이 처음부터 성공을 가져다준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이 내린 결정에 따르는 위험을 감수하며 흔들리지 않는 신념으로 그 결정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저자는 그 순간에 선택을 가능케 한 심오한 지식과 지혜, 그리고 일과 삶에 대한 교훈을 생생히 담아낸다. 당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정상의 노하우 망설이지 말고 그들처럼 결정하는 법 《머뭇거리지 말고 결정하라》는 교육 수준과 성, 인종, 종교적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러 기업의 경영자들에 대한 단편적인 이야기들을 파노라마식으로 구성했다. 또한 ‘경영자의 조언과 명언’이라는 부록에서는 선택을 앞둔 이들을 위한 탁월한 조언을 제시한다. [결정적 선택을 위한 조언!] 1. 강력한 리더십을 대신할 만한 것은 없다 2. 윤리적 규범에 따라 행동하라 3. 항상 계획을 세워라 4.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라 5.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라 6. 책임을 져라 7. 절대로 공부를 그만두지 마라 결정의 순간은 흔히 환경이 급변하는 과도기에 찾아온다. CEO들은 위기의 순간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개인적 가치와 윤리 규범에 따라 총체적으로 판단을 내렸다. 또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했으며,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명예나 개인적인 이익을 포기하기도 했다. 이들 경영자들은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 성공을 일구어냈다. 힘들고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는 커리어 결정의 순간에 직면했을 때, 결국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이 책은 이러한 결정의 순간에서 두려움과 불확실성으로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방향감과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또한 성공한 기업 경영자들이 보여 준 지혜와 탁월한 경영 전략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