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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_ 현재의 나를 뛰어넘는 책 읽기 방법
제1장 초급: 일의 벽을 뛰어넘는 책 1-1. 모든 것이 협상이다 《Yes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1-2. 모든 것이 의사소통이다 《비폭력대화》 1-3. 모든 것이 보고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보고습관》 1-4. 종이 한 장이 운명을 바꾸다 《체크! 체크리스트》 1-5. 만족시켜야 하는 단 한 사람을 찾아라 《절대 실패하지 않는 비즈니스의 비밀》 1-6. 단 한 사람을 만족시킬 방법을 찾아라 《포지셔닝》, 《노자 마케팅》 1-7. 단 한 사람을 만족시킬 길을 찾아라 《맥킨지식 사고와 기술》 제2장 중급: 사람을 움직이는 책 2-1. 당신은 왜 일하는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2-2.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기브앤테이크》, 《효율적 이타주의자》 2-3. 재부팅하라 《마인드셋》 2-4. 재능 신화를 무너뜨려라 《그릿》 2-5. 재능이 아니라 프로세스다 《스틱!》 2-6. 문화는 사람들을 만든다 《너츠! 사우스웨스트 효과를 기억하라》, 《드라이브》 2-7. 리더는 문화를 만든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최고의 리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제3장 고급: 나를 넘어서는 책 3-1.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하여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3-2. 통념을 깨는 통쾌함 《티핑 포인트》, 《블링크》, 《다윗과 골리앗》 3-3. 계속 성장하기 위하여 《탤런트 코드》, 《1등의 습관》 3-4. 1만 시간 VS 20시간 《아웃라이어》, 《1만 시간의 재발견》, 《처음 20시간의 법칙》 3-5. 노력이 배신당하지 않도록 《노오력의 배신》 3-6. 비합리적인 인간들과 함께 살기 위하여 《넛지》, 《상식 밖의 경제학》 3-7. 이제 때가 왔다 《슬램덩크》 책 도식화 나가며_ 자신을 뛰어넘은 당신을 응원한다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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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직장인 필독서 32권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베스트셀러라서 샀는데 읽기 힘들어서,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라서 막막한 사람이 많다. 특히 ‘자기계발은 해야 하지만, 일할 때도 도움이 되는 책을 읽고 싶지만’ 바빠서 책 한 권 제대로 읽지 못하는 직장인들은 고민이다. 그래서 직장 생활에 요긴하게 쓰일 실전 바이블 32권을 엄선했다.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실생활에서 확실한 아웃풋을 낼 수 있는 독서로 자신의 격을 높일 책들이다. 이 책은 협상, 보고, 프레젠테이션, 의사소통부터 업무 관리, 마케팅, 마인드 컨트롤, 기업 문화, 경영 철학, 시간 법칙 등을 주제로 한 책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각 책마다 곁가지로 읽으면 좋은 책들, 알아두면 독서에 도움이 되는 저자에 대한 이야기, 책의 핵심과 주제 등을 소개했고, 실제 직장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도 함께했다. 빅퍼즐문화연구소에서 경영서 읽기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 전문가다. 10여 년간 기업에서 영업, 채용, 교육, 전략기획 등 수많은 부서를 거친 그는 사람들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족함과 갈증을 느끼는 부분이 독서라는 것을 알았다. 특히 무슨 책을 읽어야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될지 몰라서 막막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봐 온 저자는 “책 읽기가 직장인에게 필수적이고 절실한 과제”라고 말한다. 그래서 현실적인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32권을 독자가 핵심만 알고 넘어가도 좋고, 소개한 책을 직접 깊이 읽어 볼 수도 있도록 구성했다. 책, 일, 사람을 뛰어넘을 ‘초’독서 1) 저자에 대한 배경을 파악하라. 2) 원어를 외워 두라. 3) 책을 세 가지로 분류한다. 첫 번째, 각 책 저자의 다른 저서와 그동안의 연구, 혹은 비슷한 책들을 언급하며 그래서 이 책이 어떻게 쓰였는지, 무엇을 알면 좋은지, 함께 알아두면 활용하기 좋은 사례와 정보는 무엇인지 알려 준다. 이는 독자가 단순히 책 한 권의 정보에서 끝나지 않고 지식과 독서를 확장하는 효과를 낸다. 두 번째, 외서인 경우라면 그 책의 원제를, 원제를 그대로 가져온 책 제목이라면 어원이나 뜻을 알려 주고 독자를 위한 활용법을 안내했다. ‘앱(app)’이나 ‘굿즈(goods)’ 같은 단어는 사전적 의미보다 사회적으로 더 넓은 의미로 쓰인다. 이처럼 《그릿》, 《넛지》 같은 책의 제목은 뜻과 함께 핵심 단어들을 알아 두면 회의나 프레젠테이션 할 때, 사람들과 협상할 때, 상사나 직원을 설득할 때 등 필요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읽기’와 ‘책 읽은 소감’에서 그치지 않고 역량을 높이는 아웃풋의 재료로 써먹을 수 있는 것이다. 세 번째, 《초독서》에서는 고전 격의 책들을 쉽게 해석하는 정도의 책들을 언급했다. 평소 책을 고를 때 고전, 고전을 해석한 책, 도움이 안 될 책으로 분류하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독자에 따라 호평받는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독서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자기에게 쉽고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된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개념도 실생활 사례와 함께 설명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이런 독서 방법으로 일석삼조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각각의 책과 연결된 정보를 안내하고, 직장에서의 업무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도록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되었다. 책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은 언제 어디에서나 책을 읽어야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다. 가장 큰 장점은 직장인 필독서 32권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독파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32권의 줄거리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다. 본문에서는 각각의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핵심 주제와 이와 관련된 풍부한 사례를 다뤘다. 이를 통해 지식과 독서 경험을 확장하도록 돕고, 각 장마다 소개 도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서평도 수록했다. 초급에서는 직장 생활 내내 일상적으로 쓰일 실무 개념을 다룰 때 도움이 되는 책들로 구성했다. 중급은 관리 업무를 하거나 실무와 관리를 동시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정리했다. 고급은 더 깊이 있게 고민하면 좋을 작가, 서로 상충되는 개념을 비교해 다루었다. 하지만 자기에게 필요한 주제와 책이 있다면 골라 읽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초독서》를 읽으면 32권보다 더 읽은 것처럼 아웃풋을 낼 수 있다. 회사에서의 문제 해결에 활용하고, 개인의 자아실현을 이루는 데 적용하라. 또한 이 책은 부족한 독서량을 채워 주고, 소개된 책을 깊게 읽거나 다른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엄선된 책과 저자의 생생한 사례를 만나 보라. 독서를 통한 성공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