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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나도 1등급이고 싶어요”
PARTⅠ. 내신 고수들의 공부 비법 1.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POSTECH 생명과학과 동시 합격! 자기주도 최강의 맞춤 공부비법 -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김소영 2. 입시에 겁먹지 않기! 담담하게 스스로 학습으로 내신 최상위 -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 원종윤 3. 일반고 출신으로 GIST 뚫은 저력의 공부법 인문학 독서로 다져진 창의융합인재의 저력 - GIST 기초교육학부 김희철 4. 중학교~고등학교 내신 평균 등급 1.05의 내신고수! 학습 플래너를 걷어차다 - 서울교육대학교 윤세린 5. 철저한 자기주도로 전교 1등 유지! 모두 받아 적기 공부법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계열 김민정 6. 학생부는 꾸준히 관리, 내신은 반복 학습으로 잡기 - 중앙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부 이정현 7. 시험노트가 고교 내신 1.12등급 비결! 스톱워치를 활용한 잡념과의 전쟁 승리법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윤지민 8. 중학교 전교 80등에서 고3 전교 1등 학습몰입법! 성격 살려 공부하기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박치훈 9. 고교 내신 1.3의 비결! 못해서 싫어했던 수학과목 극복 시크릿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이소윤 10. 질문 그 이상의 질문 방법! 10분 동안 문제를 풀었다면 다시 10분 동안 뜯어보기 - 서울대학교 의예과 민기중 11. 공부전략을 가미한 독서법 시크릿! 공부 슬럼프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 서울여자대학교 이가인 12. 억지로 학원을 전전하던 중위권 중학생에서 전교 1등 고등학생이 된 비결 - GIST 기초교육학부 유민서 13. 일반고 학생으로 POSTECH 합격한 비결 학원 NO! 과외 NO! 인강 NO! 오로지 학교 수업 - POSTECH 송민섭 14. 딱딱한 과학 용어, 말랑한 구술체(口述體)로 바꿔 공부하기 - KAIST 박윤호 15. 내신과 수능 두 마리 잡는 필살기 공부 비법! 질문하기 좋은 자리는 곧 내 자리다 -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정다린 16. 근성이 성적을 만들더라! 상산고 전교 4등을 만들어준 스톱워치 활용법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임수진 17. 잘못 들으면 독! 잘 들어야 약이 되는 인강학습법 - 서울대학교 기계항공학과 고민혁 18. 재미도 없고 보기도 싫던 언어과목을 강점 과목으로 만든 비결 -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안혜지 19. 교무실은 내 공간이다, 교무실 활용 노하우 - 숙명여자대학교 IT공학과 조수경 20.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 집단지성을 통한 공부비법 - 고려대학교 생명과학계열 김진현 21. 경찰대학 1차시험 포인트는 기출문제! 3년간 수능 완벽 대비 - 경찰대학 최민성 22. 학습의 주적은 휴대폰! 스마트폰 없는 스마트한 스터디 - 육군사관학교 허영민 23. 경찰대학 수석의 무기는 바로 중얼중얼! ‘양치기’하면 큰일나요! - 경찰대학 여자수석 장윤미 24. 내신 4등급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맞춤형 전략으로 경찰대학 합격 - 경찰대학 진은혁 PARTⅡ. 수능 고수들의 공부비법 1. 수학은 틀린 문제를 공부하면 되는 것! ‘동그라미병에 걸리지 말라’ - 2017년 수능 만점자 강우현 2. 실전 연습을 통한 ‘꿈같은 점수’ 수능 만점 - 2018 수능 만점자 이한규 3. 고1 수학 내신 9등급에서 수능 1등급으로! 수학의 지루함을 극복한 비결 -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손범진 4. 학원이나 과외 한 번 안 받고 합격! 인터넷 강의는 나에게 딱 맞는 학습방법 - 연세대학교 이정미 5. 노는 것 좋아하고 집중력이 약한 단점,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극복 -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학과 신영서 6. 사교육 받을 이유가 있나요? 독학으로 서울대 합격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박종빈 7. 국어문제 보면 아름답지 않으세요? - 한국외국어대학교 LD학부 강현규 8. 떨어진 성적 잡으러 중학교 과정으로 돌아가기 -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수석 이안나 9. 고1 내신 성적 국어 8등급, 영어 8등급, 수학 7등급의 서울대학교 합격 노하우 ‘문제집 풀이’에 성적 향상 답이 있었다! - 서울대학교 인문학부 임진서 10. EBS 연계 교재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버리기 - 2014 수능 만점자 김종한 11. 오답노트에 답이 있다! 수능볼 때 오답노트 들고 들어가기 -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원소진 12. 4등급에서 1등급으로 1년만의 성공! 몸으로 수능문제를 익혀라. 패턴이 보이리라! -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김찬혁 PARTⅢ. 논술 고수들의 공부 비법 1. 고3 직전 열정으로 성적 도약하기! 학교별 기출문제가 논술공부의 답 -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 이혜경 2. 수학논술 개념잡기로 의대 합격! 복습이 가져다준 내신 최상위 - 울산대학교 의대 안기현 3. 논술은 끊임없이 써봐야! 부족한 국어, 본질적인 부분 파고들어 해결! -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장태범 4. 기출문제 중심으로 교내 그룹 공부! 논술고사 주제 적중 비결 - 건국대학교 융합신소재공학과 안진영 PARTⅣ. 학교공부 잘하면 대학 잘 간다 1. 입시의 변화에 따른 자기주도 학습의 중요성 2.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이해와 실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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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단 한 번도 사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다. 적성맞춤형 교내활동과 꾸준한 복습만으로도 목표대학에 합격했다. 수능이 다가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겠지만 조급해하지 말 것, 무리하게 공부만 하려고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말 것, 여유는 갖되 집중했으면 좋겠다. 충분한 수면과 운동은 시간 낭비가 아닌 ‘학습 지구력’의 원천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라.”
- 서울대학교 원종윤 “많은 수험생들이 기초는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문제풀이에만 급급해 하는데, 이런 학생들을 볼 때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기초가 탄탄하다면 성적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건 왜일까?’라는 의구심을 가져봐야 된다.” - POSTECH 송민섭 “꿈이 있다면 좌절하지 말고 도전해봤으면 한다. 나는 내신이 4등급이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다른 부분에서 점수를 만회하려 애썼고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 경찰대학 진은혁 “무엇보다 학교수업을 충실히 들었다.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따로 언급하거나 강조한 부분이 있으면 여지없이 시험에 출제되기 때문이었다. 당연히 필기도 성실히 했다.” - 수능 만점자 강우현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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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 명문대 합격한 비결 전격 공개!
누구나 명문대 합격을 꿈꾸지만 누구나 명문대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없다. 그러나 분명 명문대 합격의 비결은 있다. 그것도 사교육을 받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으로 명문대 합격한 비결이! 이 책은 「대학저널」이 지난 10년간 ‘상위 1%가 들려주는 나만의 공부법’을 통해 소개한 기사들 중 공신들의 공부비법을 선별해 담았다. 이들은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명문대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 공부법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다. 명문대 합격을 위해 사교육 기관에 고액의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다. 《학교공부 충실하면 대학도 잘 간다》 한 권이면 충분하다. 나만의 공부법을 통해 명문대 합격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학교공부 충실하면 대학도 잘 간다》가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내신 고수들의 공부 비법, 수능 고수들의 공부 비법, 논술 고수들의 공부 비법을 총 40개의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따라서 학생부종합부터 논술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내신 고수들의 공부 비법: 대입 최고의 스펙은 ‘내신’ 학생부종합과 학생부교과는 학생부 위주 전형이지만 교과 성적, 즉 내신이 가장 중요하다. 학생부종합은 기본적인 학업역량을 갖추고 있으면서, 비교과 활동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교과는 말 그대로 내신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결국 학생부종합과 학생부교과의 합격 여부는 1차적으로 내신에서 결정된다. 따라서 내신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내신 고수들은 ‘과목별 맞춤식 공부방법’, ‘모두 받아 적기 공부법’, ‘전교 80등에서 전교 1등을 만든 학습몰입법’, ‘오답노트 활용법’, ‘공부전략을 가미한 독서법’, ‘억지로 학원을 전전하던 중위권 중학생에서 전교 1등 고등학생이 된 개념잡기법’, ‘약점과목 극복법’, ‘전교 최상위권으로 만들어준 스톱워치 활용법’ 등 내신 1등급 비결을 소상하게 공개한다. 수능 고수들의 공부 비법: 대입의 한 판 역전승 ‘수능’ 고2 때까지 별 생각이 없었다. 그러다 고3이 되고 나서 정신을 차렸다. 내신과 비교과 활동 실적을 보니 지난 시간이 후회스럽다. 그렇다고 논술이나 실기능력이 좋은 것도 아니다. 이대로 대입을 포기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뒤늦게 정신 차리고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이 기다리고 있다. 물론 수능은 내신처럼 미리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고2 후반기부터 또는 고3 때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하다. 결국 공부법이 키포인트다. 무작정 수능 공부만 하면 성적이 오르지 않고, 좌절감만 커질 수 있다. 이에 수능 고수들이 수능 만점과 1등급 비결을 기꺼이 공개했다. 수능 고수들은 실전 연습을 통해 ‘꿈같은 점수’ 수능 만점을 얻었고, 1년 만에 4등급에서 1등급으로 향상됐다. 수능 고수들의 비법에 주목한다면, 수능을 통해 대입에서 한 판 역전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논술 고수들의 공부 비법: 논술은 나의 무기 고려대와 서울대가 논술전형을 폐지하고 대입에서 논술 선발인원이 줄고 있지만, 여전히 주요 대학들을 중심으로 논술전형이 실시되고 있다. 따라서 논술도 명문대 진학을 위해 놓칠 수 없는 통로다. 논술 고수들은 대학별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대학의 논술전형을 찾았고, 수학논술 개념잡기를 통해 의대에 합격했다. 또한 논술 스터디반을 만들고 지원대학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했다. 이 외에도 《학교공부 충실하면 대학도 잘 간다》에서 논술고수들의 비법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