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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천재성의 출발점
우리는 모두 잠재된 천재들이다 상상력은 천재성의 첫 번째 코드다 거울 속의 숨겨진 「최후의 만찬」 비밀 《다빈치 코드》의 조각 암호의 비밀 다빈치의 상상력을 벤치마킹하기 「최후의 만찬」 상상력 따라잡기 상상력을 키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7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즐겨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관심을 가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읽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영화를 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여행을 가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글을 쓰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꿈꾸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 되기 - 상상의 CEO 천재 CEO, 레오나르도 다빈치 CEO는 다빈치처럼 자기를 PR하라 업무만 체크하지 말고 감성을 터치하라 CEO는 시야가 넓어야 한다 생각: 천재의 비밀 굴뚝의 비밀 천재의 생각이 천재를 만든다 천재에 열광하는 사회 천재로 가는 고속도로, 상식의 벽 뛰어넘기 성공의 열쇠, 생각의 비밀을 찾아라 알라딘의 요술램프는 누구에게나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처럼 생각하라 천재가 천재인 이유 생각을 키우기 위한 닥치는 대로 PROJECT7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뇌를 자극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왜’를 외쳐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감성을 두드려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정리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뒤집어 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영감을 느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생각에 고리를 걸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 되기 - 생각의 CEO CEO는 비판적 시각이 있어야 한다 CEO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CEO는 독서광이어야 한다 CEO는 책을 신성시한다 창조: 역발상의 카타르시스 창조성은 존재를 잉태한다 자기생각을 프로크루스테스 침대의 재물로 삼지 마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삶의 중심에 꿈을 두어라 꿈꾸는 삶은 창조성의 비상구 창조성에 대한 메타포, ‘마이더스의 손’ 현대가 필요로 하는 천재성, 통합적 사고 특별한 시대는 천재를 창조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고향, 이탈리아의 비밀 르네상스 예술의 숨은 코드, ‘창조성’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중세시대의 탈옥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창조적 발자국 창조성을 깨우기 위한 닥치는대로PROJECT7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뇌에게 색깔을 입혀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뇌를 운동시켜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웃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독특해 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미래를 생각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사소함에 목숨 걸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닥치는 대로 초콜릿을 먹어라 레오나르도 다빈치형 CEO 되기 - 창조의 CEO 다빈치처럼 창조의 CEO가 되라 사라지는 수많은 다빈치 살리기 창조의 CEO는 직원의 존재감을 높여준다 CEO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CEO는 행복과 친구 사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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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두뇌를 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두뇌 사용 설명서
“전 세계가 이 위대한 인물의 죽음을 애도하는 건 더 이상 나의 스승과 같은 인물이 나올 수 없음을 안타까워했기 때문이다.” 이 말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제자 프란체스코 멜치가 했다. 그러나 『상상력의 마법』에서 잠들어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흔들어 깨우고 있다. 그가 지니고 있는 천재성, 그가 상상하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충분조건이다. 그의 육체는 사라졌지만 그의 위대한 천재성만은 다시 부활시키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세상에 선보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면 떠오르는 것이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같은 그림들일 것이다. 하지만 그는 예술의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여러 방면의 선구자였다. 다빈치는 그림뿐 아니라, 수학, 물리, 천문, 식물, 해부, 지리, 토목, 기계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연구하였고 현재에도 이 영역들에 관한 수기나 인생론, 회화론 등이 많이 남아 있다. 또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괴팍한 천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거꾸로 글을 쓰는 일명 ‘거울 글씨’로 유명하다. 그가 왼손으로 쓴 글씨는 방향이 모두 거꾸로 돼 있어서 거울에 비춰 봐야만 무슨 글자인지 알아볼 수 있었다. 남달랐던 그는 과학과 진리를 고수하는 데 있어서는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주장을 고집했다. 천재가 천재일 수 있는 이유는 이처럼 자기 생각을 즐겼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날 천재에 대한 갈망이 그를 부르고 있고, 눈부신 현대 문명 속에 다시 한 번 그의 출현을 원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놀이로 다빈치처럼 성공하라! “힘들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인생 최대의 즐거움을 맛볼 수 없다”고 발명왕 에디슨은 말했다. 에디슨은 생각하는 것 즉, 사고는 힘든 일이지만 진정으로 사고에 뛰어난 자만이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이런 생각은 에디슨에게 사고를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으로 인식하게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시 임종 직전에 “하루를 즐겁게 보내면 단잠을 잘 수 있듯이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면 행복하게 임종을 맞을 수 있다”라고 메모를 남겼다. 그 누구보다 상상력과 호기심이 뛰어나 많은 작품과 발명품들을 스케치한 다빈치는 행복한 임종을 맞이했음이 틀림없다. 이처럼 『상상력의 마법』에서는 다빈치 같은 생각을 통해 행복한 삶, 성공한 삶을 발견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다빈치가 상상을 통해 생각하고 창조라는 놀라운 작품을 완성해 냈듯 상상 - 생각 - 창조의 삼위일체로 구성한 이 책에는 천재로 가는 두뇌 사용설명서가 자세히 펼쳐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