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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와이 2015
2 오키나와 2015 3 싱가포르 2014 4 스리랑카 2013 5 푸껫 2106, 2018 6 오키나와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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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스타에게 있어 록뮤직과 익스트림 스포츠를 빼면 어떤 이야기가 남을까? 오랫동안 섬을 촬영해온 그의 사진을 보았다. 사람과 풍경을 새롭게 목격하는 재주 그리고 사진이라는 언어로의 변주를 통해 시선을 끌어당기는 매력. 그의 섬 사진에서 오키나와의 낯선 익숙함과 스리랑카의 익숙한 낯섦을 마주한다. - 이상엽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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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사진 특유의 색감 때문인지 피사체가 모종의 허구 속 인물처럼 느껴진다. 당연했던 일상은 갑자기 낯설어 보이고, 무심코 스쳤던 순간들이 새로운 의미를 찾는다. 결국 그에게 사진을 찍는 행위는 삶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일이겠다. 그 질문이 나를 설레게 한다. - 이적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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