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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제자 삼는 사역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제1장 시작: 척박한 가시밭길 인생의 시작 - 치열한 인생 전반전의 삶을 고백하다 1. 어린 시절, 인생의 쓴맛을 보다 2. 엄마는 행상으로 나를 키워 주셨다 3. 인생학교에서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다 4. 내 인생의 멘토는 별로 없었다 5. 그래도 책 읽고 공부하기를 좋아하는 소년이었다 6. 고졸 출신, 치열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다 7. 욕심이 빚은 재건축의 실패를 맛보다 8. 아내의 사랑과 기도로 신앙생활을 시작하다 Tip 1. 시작 노트: 이강일이 인생의 밑바닥에서 배운 것들 제2장 도전: 치악에서 광화문까지 - 40년 공직생활의 회고와 공직사회의 발전방향을 말하다 1 우리나라의 경제와 사회의 발전 2 역대 정부의 부끄러운 모습 3. 공직자가 알아야 할 공무원의 윤리와 의무 4. 암행어사로서 바라본 공직사회 5. ‘No’라고 말할 수 있는 공직자가 있어야 한다 6. 국민이 바라는 공직사회의 모습 7. 조선시대 공직자로부터 답을 얻다 8. 41년 공직생활과 가정생활의 성적표 Tip 2. 도전 노트: 이강일의 공직생활 고백 제3장 성장: 제자훈련과 사역자 양성 - 제자사역 20년, 피와 땀과 눈물의 고백 1 껍데기 신자에서 알곡 제자로 변화되다 2. 행자부 선교회에서 제자사역 멘토와의 운명적인 만남 3.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제자훈련을 받다 4. 직장에서 제자사역의 고수들을 만나다 5. 한 사람의 제자가 만들어지는 데는 5년이 걸린다 6. 사도행전 29장을 함께 쓰는 동역자들 7. 나는 오늘도 예수님을 배우는 제자이다 8. 내 인생을 바꾼 10권의 책 Tip 3. 성장 노트: 좌충우돌 제자훈련 노트 제4장 훈련: 이강일 목사의 제자훈련 8단계 - 사도 바울의 가르침을 본받아 - 신앙의 기초 확립 1. 구원의 확신과 그리스도의 주재권 2. 선교단체의 사역에 참여 3. 영적성장을 위한 베이직 라이프 - 맨투맨 사역과 제자훈련 4. 제자훈련을 돕는 맨투맨 5. 직장선교의 필수요소인 제자훈련 6. 한 직장에서 탁월한 제자 세우기 - 직장 크리스천 리더의 제자 사역 7. 직장 내 리더로서의 사역 8. 반복적인 제자양육(1~7단계 반복) Tip 4. 훈련 노트: 치열한 영적전쟁을 위한 전략 제5장 희망: 다시 제자 삼으라 - 한국 교회의 소망, 직장선교와 제자사역 1. 한국교회가 침몰하고 있다 2. 한국교회의 제자 사역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3. 해외 선교사들도 제자 삼아야 다시 살아난다 4. 잘 준비된 한 사람의 제자가 이 시대의 희망이다 5. 나는 뜨거운 심장으로 다시 제자 사역을 외친다 Tip 5. 희망 노트: 이강일의 제자사역을 향한 꿈 에필로그 출간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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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자 삼는 사역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늦깎이 회심으로 제자 훈련을 시작하다 1960년대 후반, 닉슨 선거운동의 중심부에서 활동하면서 닉슨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공헌한 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찰스 콜슨. 그는 1969년부터 4년간 리처드 닉슨의 신임을 받는 핵심참모로 일하며 닉슨의 재선을 성공시키고 나서 백악관을 나왔다. 1973년 8월 친구의 소개로 『순전한 기독교』를 읽고 회심하여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1974년 7월 워터게이트 사건 관련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맥스웰 연방교도소에 수감된 그는 감옥에서 흑백 텔레비전으로 3년 반 동안 보필했던 닉슨 대통령이 사임하는 장면을 지켜보았다. 그것은 자신 인생의 가장 황폐한 경험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였다. 그는 42세의 나이에 친구로부터 복음을 듣고 회심을 하였다. 늦깎이로 신앙생활을 하며 감옥에서 교도소 사역을 하였다. 그는 대통령의 핵심참모에서 하나님의 참모가 된 사람의 회심 내용을 『백악관에서 감옥까지』에서 진솔하게 간증하고 있다. 세상적으로 잘 나가는 ‘찰스 콜슨’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 인간의 고집을 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워터게이트 사건’의 고난을 통해 찰스 콜슨을 회심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셨다. 1976년 그는 교도소선교회를 설립하여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교도소에 영향을 미쳤으며 종교계의 노벨상이라고 부르는 템플턴상을 수상했다. 나도 찰스 콜슨같이 늦깎이로 회심하였다. 나는 직장에서 술 먹고 놀기 좋아하는 세상적인 삶을 살았다. 교회도 다녔지만 평범한 신앙생활이었다. 내세울 것이 별로 없었다. 내가 신앙 생활하는 것도 기적 같은 일이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찰스 콜슨은 미국에서 교도소 사역을 했지만 나는 한국에서 공직자 제자사역을 하였다. 나라와 사역 분야는 달랐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하였다. 나는 1999년 3월 행자부선교회 강필구 형제의 권면으로 직장선교대학 제자훈련을 받았다. 업무가 바쁘고 지방출장이 많은 상황에서 훈련을 받았다. 지방출장으로 훈련받기 어려운 때도 있었다. 강의내용이 너무 좋아 출장지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와서 강의를 듣고 다음 날 새벽에 출장지로 돌아가서 일을 보는 때가 여러 번 있었다(당시에는 KTX가 없었다). 이후 세종로BBB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전도도 많이 하고 여러 명의 순원도 양육하였다. 행자부선교회 부회장, 정부서울청사 직장선교연합회 부회장, 세종로BBB 모임의 대표로 활동하는 등 사역자로서의 삶을 살게 되었다. 전도하고 제자를 양육하는 제자의 삶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역이다. 한국교회가 침체되고 있는 이때,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시고 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제자사역에 당신이 동참하시기를 권면하고 싶다. 『다시 제자가 온다』는 5개의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제1장에서는 척박한 가시밭길 인생의 시작을 기록하였다. 어린 시절 인생의 쓴맛, 학창시절의 공부하던 모습, 인생의 죽을 고비, 치열한 공무원 시험의 도전기, 신앙생활 초기의 모습 등에 대해서 썼다. 제2장에서는 치악에서 광화문까지 40년 공직생활의 회고와 국민이 바라는 공직자상에 대해 썼다. 우리나라 경제의 발전상, 역대정부의 부끄러운 모습, 암행어사로서 바라본 공직사회, 국민이 바라는 공직사회의 모습 등에 대해 썼다. 제3장에서는 제자훈련과 사역자 양성에 대해 썼다. 껍데기 신자에서 알곡 제자로 변화하는 과정, 행자부선교회 멘토와의 만남,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훈련을 받은 체험, 제자사역의 고수들을 만난 이야기,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동역자의 삶 등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다. 제4장에서는 이강일 목사의 제자사역 8단계를 기록하였다, 신앙의 기초 확립과 베이직 라이프, 맨투맨 사역과 제자훈련, 한 직장에서 탁월한 제자 세우기, 직장크리스천 리더의 제자사역을 중심으로 썼다. 제5장에서는 다시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대해 썼다. 한국교회의 침몰하는 모습, 한국교회 제자사역의 당위성, 한 사람의 준비된 제자 세우기, 뜨거운 심정으로 외치는 제자사역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한국교회,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야 한다 주님의 지상명령은 전도하고 양육하는 제자의 삶이다.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이 우리의 삶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한국교회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 사역에 동참하여야 한다. 한국교회의 모든 목회자와 모든 성도, 모든 신학교의 교수들과 신학생, 모든 사역단체와 선교회의 모든 임원, 회원들이 이 사역에 동참하여야 한다. 바라건대 이 책을 읽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제자사역에 뜨거워지는 마음을 가지고 이 사역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고 싶다. 전도하고 제자를 양육하는 사역, 어려운 사역이 아니다. 제자사역에 헌신하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이 사역을 함으로 인하여 주님으로부터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 말씀을 듣는 종이 되시기를 권면하고 싶다. 2019년 4월 오늘도 제자사역을 꿈꾸는 이강일 --- 프롤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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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활동 중 하나가 ‘선교’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 종교와 교단의 특성에 따라 방식과 규모는 각기 다르지만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선교를 하지 않는 종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신약성경’에 의하면 기독교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받든 12제자의 선교 활동에 의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지금의 세계종교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기독교에서 선교 활동은 교인이라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책 『다시 제자가 온다』의 저자 이강일 목사는 현재 대형교회 위주로 행해지는 이벤트성의 선교 활동을 비판하며 일 대 일 방식으로 전수되는 ‘제자사역’과 직장에서부터 시작되는 ‘직장선교’를 강조합니다. 이강일 목사가 말하는 ‘제자사역’은 단순히 비신자에게 입교를 권하고, 교인들 간에 친교를 다지는 일반적 사역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사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역량과 열정을 갖춘 교인을 선정하고, 훈련의 과정을 거치게 함으로써 제자를 키워 내며, 그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육성하게끔 하는 이강일 목사의 제자사역 과정은 기독교인으로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봉사하는 마음이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실제로 사례로 소개되는 이강일 목사 본인의 제자사역 일기는 그야말로 봉사와 희생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장 동료와 아내의 영향으로 마지못해 교회를 나가던 ‘껍데기 신자’에서 제자사역 훈련을 받으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 출근 전 시간에 훈련을 받기 위해 혹한의 한겨울에 새벽같이 일어나고, 비행기로 서울과 출장지를 왕복하면서 훈련을 받는 모습 등이 그 예입니다. 세속적인 즐거움을 내려놓고 어려움 속에서도 제자를 육성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일이며 교인으로서 가장 숭고한 소명이 될 것입니다. 이 책 속에 담긴 이강일 목사의 신념과 조언이 뜻 있는 교인들에게 마중물의 역할을 해 주길 기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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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제자가 오는 믿음의 역사를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서 이강일 저자와 만났습니다. 『다시 제지가 온다』의 저자 이강일 목사님을 만난 것은 제가 출간한 10번째 책인 『인생건축술』을 통해서 였습니다.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인생건축술』을 구입해서 읽으신 저자는 제게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 그리고 광화문교보 그 자리에서 만나 인증 싸인을 하고 귀한 책을 쓸 수 있도록 코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강일 저자가 이번에 출간한 『다시 제자가 온다』는 어린 시절 척박한 삶의 현실에서도 굴하지 않고 인생을 시작했던 감동적인 인간 승리의 발걸음으로부터 시작 됩니다. 그 어렵고 힘든 삶의 굴곡진 곳에서 몸을 일으켜 세워 저자는 7급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여 합격을 하였고, 내무부 중앙소양고사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노력형 공무원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공직자로서 성실과 최선을 다해왔던 삶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삶의 여정이었습니다. 그 삶의 행진은 강원도 치악에서 대한민국 서울의 광화문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공직에 몸 담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인생을 결정짓는 귀한 만남을 갖게 됩니다. 그것은 예수님과의 만남이었고, 제자훈련 멘토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제자훈련을 받은 이강일 저자는 그 후 예수님을 배워가는 좋은 제자가 되어 가면서 십여명의 제자들을 양육하여 세우는 귀한 사역을 해왔습니다.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분부하신 제자 삼으라(마28:18-20)는 명령에 순종한 헌신의 삶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헌신된 제자가 또 다른 헌신된 제자를 만들어 간다는 예수님과 사도 바울의 정신을 말로만이 아닌 삶으로 실천한 삶이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침체되어 있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신앙생활하고 제자 삼던 교회와 사역자들이 지금 그 열정을 잃어버리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각고의 노력으로 다듬고 다듬어서 출간하는 이강일 저자님의 첫 책인 『다시 제자가 온다』의 원고를 여러번 읽어보면서 뜨거운 감동과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척박한 삶의 자리에서 굴하지 않고 일어나 인생을 개척해온 저자 이강일님의 인생 승리에서 느껴지는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 사람의 잘 준비된 제자가 되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 훈련받고 헌신해온 저자 이강일님을 향한 힘찬 박수와 함께 드리는 응원의 눈물이었습니다. 저자 이강일님의 책 제목대로 우리들의 신앙생활과 믿음은 나태하고 침체된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제자 삼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살고 교회가 다시 살고 민족이 살아나 통일 대한민국까지 이루어 세계 속에 다시 선교하는 선교대한민국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다시 제자가 온다』를 몇 가지 측면에서 적극 추천합니다. 첫째는 저자 이강일 님의 삶에서 우러난 실천적 고백이 담겨있는 책 내용이 너무 좋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인생은 콘텐츠입니다. 좋은 책은 역시 내용이 좋은 책입니다. 이강일님의 『다시 제자가 온다』는 그러한 의미에서 내용이 꽉찬 콘텐츠를 지닌 책이기에 적극 추천 합니다. 두 번째로, 『다시 제자가 온다』는 저자가 체험한 삶을 고백한 실천서 이기에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말이 아닌 저자 자신의 일 평생의 헌신이 담겨있는 고백이기에 독자 여러분께 적극 추천 합니다. 세 번째로, 『다시 제자가 온다』를 한국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특히 제자 훈련을 감당하는 사역자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책 제목처럼 우리의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은 다시 제자를 삼아야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로, 『다시 제자가 온다』를 해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국내의 교회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헌신하는 사역자들에게도 좋은 모범과 제자사역의 교과서가 될 수 있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로, 『다시 제자가 온다』를 직장선교에 헌신하고 계시는 귀한 사역자님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참 좋은 제자훈련 교과서입니다. 저자 이강일 님의 땀과 눈물, 그리고 기도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직장선교 사역에 헌신하고 계시는 사역자님들이 이 책을 읽으시면서 격려와 위로, 그리고 도전을 받고 더 귀하게 쓰임받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자훈련 사역에 일평생을 헌신했던 도슨 트로트맨은 “하나님은 준비되지 않은 사람을 쓰신 일이 없고, 준비된 사람을 쓰시지 않은 일도 없다”라고 했습니다. 99% 헌신된 100명보다 100% 헌신된 한사람이 더 큰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사람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일평생을 걸어오면서 이번에 그 삶의 고백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한 이강일 저자님을 축하하면서 독자 여러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박성배 (CBS 방송아카데미 교수, 『한국이 온다』, 『인생 건축술』 외 저자, 극동방송 히즈북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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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이 되살아나는 기폭제가 되기를
한국교회가 오늘과 같은 모습을 이루게 된 것은 폭발적인 양적 성장과 함께 제자훈련을 통한 질적 성숙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하여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활화하고 영성의 진보를 이루며 그 만큼 사명에 충실해 왔다고 확신합니다. 그 동안 많은 교회들과 선교단체들이 제자훈련에 힘써 온 결과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성장과 함께 교회성장을 견인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처음 열정이 식어지면서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으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는가 하면 교회성장 추세도 주춤해졌습니다.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소수정예의 예수님의 제자를 만드는 사역이 활발히 일어나서 세상 구석구석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게 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다다랐다고 생각합니다 . 바로 이때, 하나님께서 마치 광야 40년 광야의 모세처럼, 3년 아라비아 사막의 바울처럼 깊은 영적훈련을 통해 다듬어진 한 사람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한 모퉁이를 일으키게 하신다는 확신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저자를 진심으로 치하하며 축복합니다. 제자훈련은 단순한 성경공부가 아니라, 마치 보병학교에서 철저한 훈련으로 장교를 세워 최전선으로 배치하는 일과 같아 결코 가볍지 않은 일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이 교제를 가지고 훈련을 받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닮은 훌륭한 제자들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 맛을 내는 소금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꾸준히 제자훈련을 계속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한국교회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며, 읽는 분마다 지식적인 앎을 넘어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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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한국교회를 새롭게 부흥시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이강일 저자의『다시 제자가 온다』는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한 스토리를 읽어보며 감동적인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보는 듯합니다. 저자는 치열한 7급 공무원 시험의 합격, 내무부 중앙소양고사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성실과 노력형 공무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저자는 늦깍이 신앙으로 제자훈련 멘토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하여 탁월한 제자사역자로 변화되었습니다. 사역에 대한 열정으로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제자훈련을 받는 모습은 우리가 상상하기 참 어렵습니다. 헌신적으로 세워진 저자의 제자를 통하여 직장선교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목회자들과 직장선교 회원들이 ‘직장선교와 제자사역’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정체된 한국교회를 새롭게 부흥시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직장선교에 관심 있는 여러분께 필독해 보시기를 권면합니다. - 조광선 (목사│합동신학교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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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교가 활성화되고 침체된 한국교회가 새롭게 부흥하기를
저자 이강일 목사님은 직장선교 동역자로서, 제자훈련을 통해 직장선교를 효과적으로 펼쳐야 한다는 명철한 안목을 가지고 이 일에 반생을 사신 분입니다. 필자는 행정안전부 지도목사, 정부서울청사 지도목사, 한국기독공직자선교연합회 지도목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 등으로 사역하면서 직장선교와 제자사역의 현장에서 변함없는 확신을 가지고 신실하게 힘쓰는 저자의 모습을 늘 가까이 볼 수 있었습니다. 제자훈련에 대한 열정으로 지방출장 중에도 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고 초저녁에 비행기를 타고 올라와 훈련을 받고 다음 날 새벽에 비행기를 타고 출장지로 돌아간 일은 세계 제자사역 역사에도 없는 제자훈련 공동체의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제자사역에 대한 도전을 주어 직장선교가 활성화되고 침체된 한국교회가 새롭게 부흥하기를 기대합니다. - 이영환 (목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지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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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보게 합니다
이 책은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시골에서 태어난 소년을 통해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보게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멋진 목표는 있어도 인생의 진정한 목적이 없어 방황하는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파송한 삶의 현장인 직장에서 동료를 통해 복음되신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고, 제자로서 철저하게 훈련되고, 또 배운 것들을 삶에 적용하기 위해 치열하게 실천해 온 분임을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서전을 넘어 삶의 현장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우쳐 줍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사람을 세우는 일을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게 됩니다. 이 책은 저와 함께 동역했던 저자의 삶을 통해 보여준 제자사역의 좋은 사례들과 지침을 제공해 주는 책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특별히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기를 기대합니다. - 송기정 (대표│직장인성경공부모임(B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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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양육에 헌신한 사역의 기록이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다시 제자가 온다』의 저자는 어려운 환경에서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원주시에서 강원도청을 거쳐 내무부(행정자치부)에 입성한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신앙생활을 늦게 시작하였지만 직장선교대학 훈련을 받으면서 직장선교와 제자사역에 눈뜨고 제자양육에 헌신한 사역의 기록이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을 직장선교와 제자사역에 헌신하고 계시는 귀한 사역자와 직장 그리스도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은 직장선교와 제자훈련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일터에서 직장선교를 하면서 우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사역에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 윤여웅 (장로│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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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교에 헌신하는 모습이 사도행전 29장의 기록으로 보여주고 있다
본 저서의 전반부는 자신의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삶의 흔적이 독자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후반부에서는 평생을 Zero ground의 환경을 꿈과 도전으로 충실히 Build up 하면서 공직 생활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사도적 사명의식을 갖고 직장 선교에 헌신하는 모습이 사도행전 29장의 기록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강일 저자는 삶 속에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의 Servant leadership을 몸으로 보여주고 자신의 20여 년의 직장선교의 경험과 방향을 후대들에게 보여줌으로 직장선교와 제자사역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수많은 제자훈련은 공무원 복음화를 위한 준비과정이었습니다 - 강석진 (목사│『오래된 소원』의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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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공무원이 된 후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평법한 그리스도인에서 탁월한 제자사역자로 변화되었습니다. 제자사역에 대한 열정으로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제자훈련은 공무원 복음화를 위한 준비과정이었습니다.이강일 목사님의 역작「다시 제자가 온다」는 직장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일터에서 빛과 소금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제 「다시 제자가 온다」라는 한 알의 밀알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일터에서 썩어져서 많은 열매로 맺혀질 것입니다. - 이필경 (목사│『희망레슨』저자, 하동동산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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