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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꿔준 최고의 비법, 멘토링
백금기
보는소리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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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1. 멘토링이란?
2. 멘토란?
3. 멘티란?
4. 멘토와 멘티의 자격요건과 자세

Part 2
1. 멘토가 멘토를 만난 현장
2. 멘토와의 만남
3. 멘토와 멘티의 관계 맺기
4. 멘토와의 믿음
5. 멘토의 가르침
6. 멘토의 사랑
7. 멘토의 효도
8. 멘토에게 질문을 던져라
9. 온몸으로 받아라
10. 실천과 습관

저자 소개 1

실천경영연구소 대표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 가난했던 가정환경 때문에 목숨을 담보로 하는 전기외선1종에 취업하면서 1992년 8월 17일, 20살의 젊은 나이에 22,900V 전기에 감전이 되어 왼쪽팔과 다리, 그리고 오른쪽 집게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잃었고, 전신45% 4도 화상으로 지체장애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면서도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현)실천경영연구소 대표, (주)세계화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동기부여 강사로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는데 100% 경험하고 실천했던 내용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경기대
실천경영연구소 대표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다. 가난했던 가정환경 때문에 목숨을 담보로 하는 전기외선1종에 취업하면서 1992년 8월 17일, 20살의 젊은 나이에 22,900V 전기에 감전이 되어 왼쪽팔과 다리, 그리고 오른쪽 집게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잃었고, 전신45% 4도 화상으로 지체장애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면서도 절대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현)실천경영연구소 대표, (주)세계화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동기부여 강사로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는데 100% 경험하고 실천했던 내용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새로운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경기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협성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 중에 있으며, 저서로는 『장애마저도 축복이다』,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 사람들』, 『내 인생을 바꿔준 최고의 비법, 멘토링』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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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46g | 153*224*20mm
ISBN13
9788993282191

출판사 리뷰

저자는 20살의 나이에 22,900V의 전기감전 사고로 인하여 ‘왼팔 팔꿈치 위’와 ‘왼발 무릎 아래’를 절단했고, ‘오른손 검지손가락’, 그리고 ‘오른발 엄지발가락’을 절단함과 함께, ‘45% 4도 화상’의 장애를 갖게 되었다. 평생을 지체장애 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야만 했던 몸이다. 사고 직후에는 장애로 세상을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삶 보다는 죽음을 선택했던 시절도 있었다. 더군다나 젊은 나이다 보니 미래를 준비하거나 걱정하거나 염려하지도 않았다. 그냥 아무런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닥치는 대로 그냥 저냥 살아가고 있었다.

사고 후 장애를 이겨가며 열심히 10여 년을 살았는데도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삶이었고, 조금도 발전하지 못한 인생이었다. 제자리 걸음하면서 내일은 나아지겠지, 또 내일은 나아지겠지, 그렇게 살면서 보낸 허송세월이었다. 지금은 허송세월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제는 멘토를 만나 선명한 성공의 길로 가고 있는 미래가 보이고, 재방송이 없는 소중한 인생을 후회없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멘토는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이라고 표현하면 가장 적당할 것이다. 내비게이션은 운전자를 목적지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멘토가 그런 존재다. 멘티의 인생 목적지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실수 없이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조건이 붙는다. 얼마만큼 내비게이션이나 멘토의 말에 순응하고 잘 따르느냐에 달려 있다. 저자의 경우에는 멘토의 가르침을 온몸으로 받았다. 심지어는 죽으라면 죽을 작정까지 하고 있다. 멘토 없이 살았던 인생에는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멘토의 가르침이 절실했다. 그래서 현재는 멘토의 가르침을 받으면서는 미래가 선명해졌다. 미래가 밝고 선명하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전혀 불안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에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멘토는 멘티가 원하는 인생의 목적지에 안전하게 인도해 줄 내비게이션이라고 말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를 멘토가 그렇게 이끌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멘토와의 인연이 9년째 이어지면서 많은 일련의 일들이 있었다. 그 일들을 남김없이 파헤쳐 보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고픔을 해결해야 할 밥만큼이나 꼭 필요한 필수 항목이 멘토라고 말이다.

미래가 불안하거나 하루하루의 삶이 재미가 없다면 지금 당장 멘토를 찾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리고 멘토링을 제대로 잘 열심히 받는다면 분명하게 원하던 인생으로 바뀔 것이다. 단, 멘토를 찾는다거나 믿고 따르는 등등의 여러 가지 필수조건이 있다. 그 필수조건에 관한 사례들은 본문의 내용을 마음의 문을 열고 읽어 본다면 시원스런 답을 얻을 것이다.

추천평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멘토는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을 다는 것처럼 상당히 실수를 줄이면서 성공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현명하게 사는 방법은 자기보다 세상을 더 많이 알고 경험하고 넓게 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얻고 나름대로 가는 길을 잘 찾아서 갈 수 있게끔 인도받는 것이다. 인생의 내비게이션, 그것을 우리는 멘토라고 말할 수 있다. 주변에서 멘토가 있는 사람들과 없는 사람들의 성공 확률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 인생 자체를 바꾸는 노력에 내비게이션을 장착한다면 성공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나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인생의 내비게이션에 해당되는 멘토가 없었다면 아마 오늘날과 같은 유명인사가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제 멘티 중에 한 사람인 백금기 멘티가 나를 만나서 지금까지 열심히 멘토링을 받아 나름대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고 방향을 잘 틀어서 성공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늘 멘토링의 힘이 대단히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낀다.
『내 인생을 바꿔준 최고의 비법, 멘토링』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스스로 모든 답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를 객관적으로 쳐다볼 수 있는 사람이 Lead 끌어 주고, Help 도와 주고, Check 점검해 주는 멘토를 모실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서 모든 독자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멘토의 의미, 멘티의 의미, 그리고 멘토링의 의미, 멘토와 멘티의 관계, 그리고 멘토링을 받아 인생을 바꾼 사람의 이야기를 한번 읽어봄으로서 스스로 멘토링의 필요성을 자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30여 년 전에 인생을 크게 바꿔준 조지 브라운 이라는 제 인생의 멘토를 만나지 못했다면 오늘날 이영권 박사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제 멘티들이 저를 모델로 삼고 청출어람하는 제자들 중의 한 사람이 백금기 멘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도 이 책과 함께 앞으로 멘토, 멘티 관계를 잘 섭렵해서 인생의 내비게이션을 잘 장착하여 성공의 길을 찾아가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영권 (경영학 박사 / 세계화전략연구소 대표 / 명지대 교수)
‘인생을 바꿔 준 최고의 비법 ? 멘토링’은 멘티인 백금기 저자가 멘토인 이영권 박사와의 ‘멘토링’으로 어떤 경로를 거쳐 어떻게 성공의 길로 들어섰는가를 생생하게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백금기 저자는 두 사람 간 멘토링을 계속하여 이영권 박사처럼 ‘최고의 동기부여 강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상기의 두 사람이 멘토와 멘티로서 지난 9년 동안의 멘토링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성공한 멘토와 성공하겠다는 멘티의 이 책은 두 사람 간 실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만 설명하고 있는 동종의 다른 책과는 상당히 구분된다.
나는 이 책의 저자인 백금기 실장을 잘 알고 있다. 이영권 박사와는 20년 정도 같은 기업체에서 일했을 뿐 아니라, 그 기업체를 떠난 후에도 지난 15년간 사적 혹은 공적인 일로 아주 가까이 지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백금기 저자를 지난 8년 이상 가까이에서 보아 왔고, 그와 자주 만나고 얘기하면서 지내 왔다.
이영권 박사의 책, ‘편지로 시작하는 아침’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매일 본인의 손으로 3통 이상의 편지를 써서 진정으로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고 있다고 하였다. 편지 쓰기는 그가 몸 담았던 기업체의 뉴욕지사에 근무할 때 자동차를 사면서 관계를 맺었던 자동차 세일즈맨인 ‘조지 브라운’이라는 사람에게서 배웠고, 이를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러면서 독자에게도 하루 3통 이상의 편지를 보내라고 권유하고 있다.
그리고 ‘조지 브라운’이 본인의 멘토였고, 그에게서 배운 바를 실천하고 있으며,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본인의 멘토에게서 배운 바를 실천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영권 박사는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있으면 그 사람과 가까운 관계를 맺고 배우고 실천하면서 멘토보다 더 큰 것을 이루고 깨달음을 얻는 사람이다.
배움에 대한 ‘목마름’을 자신이 ‘멘티’가 되어 ‘멘토’ 생활의 근본을 배우고 익혀서 자기 것이 될 때까지 노력하여 씻어 버리는 그런 사람이다. 아마도 ‘조지 브라운’이 이영권 박사에게 “나는 당신의 멘토”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영권 박사는 멘토를 스스로 찾아가고, 멘토의 장점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아주 스마트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영권 박사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백금기 저자는 이영권 박사를 멘토로 참된 성공을 위해서 치열하게 이영권 박사의 모든 것을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목마른’ 멘티이다. 이영권 박사처럼 한국에서 최고의 ‘동기부여 강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2004년 봄, 우연히 이영권 박사의 강의를 카세트테이프로 들은 후에 이영권 박사를 찾게 되었고, 이에 이영권 박사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백금기 저자에게 ‘냉철하고 따듯한 사랑’으로 ‘배려하는 자세와 마음’을 갖고 자신의 ‘폭 넓은 경험과 지식’을 멘토로서 얘기해 주고 가르쳐 주고 있다.
백금기 저자는 그의 다른 책, ‘장애마저도 축복이다’에서 자기의 인생을 조감하여 쓰면서 멘토의 도움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쓰고 있다. 이 책도 같이 읽기를 권하고 싶다.
본 책은 이영권 박사라는 훌륭한 멘토와 멘토의 모든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배우려는 ‘백금기’라는 멘티가 진심으로 쓴 책이다. 성공을 꿈꾸고 바라는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읽으라고 권유한다.
조영주(세계화전략연구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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