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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1. 멘토링이란? 2. 멘토란? 3. 멘티란? 4. 멘토와 멘티의 자격요건과 자세 Part 2 1. 멘토가 멘토를 만난 현장 2. 멘토와의 만남 3. 멘토와 멘티의 관계 맺기 4. 멘토와의 믿음 5. 멘토의 가르침 6. 멘토의 사랑 7. 멘토의 효도 8. 멘토에게 질문을 던져라 9. 온몸으로 받아라 10. 실천과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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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살의 나이에 22,900V의 전기감전 사고로 인하여 ‘왼팔 팔꿈치 위’와 ‘왼발 무릎 아래’를 절단했고, ‘오른손 검지손가락’, 그리고 ‘오른발 엄지발가락’을 절단함과 함께, ‘45% 4도 화상’의 장애를 갖게 되었다. 평생을 지체장애 1급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야만 했던 몸이다. 사고 직후에는 장애로 세상을 살아갈 자신이 없어서 삶 보다는 죽음을 선택했던 시절도 있었다. 더군다나 젊은 나이다 보니 미래를 준비하거나 걱정하거나 염려하지도 않았다. 그냥 아무런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닥치는 대로 그냥 저냥 살아가고 있었다.
사고 후 장애를 이겨가며 열심히 10여 년을 살았는데도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삶이었고, 조금도 발전하지 못한 인생이었다. 제자리 걸음하면서 내일은 나아지겠지, 또 내일은 나아지겠지, 그렇게 살면서 보낸 허송세월이었다. 지금은 허송세월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제는 멘토를 만나 선명한 성공의 길로 가고 있는 미래가 보이고, 재방송이 없는 소중한 인생을 후회없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멘토는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이라고 표현하면 가장 적당할 것이다. 내비게이션은 운전자를 목적지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멘토가 그런 존재다. 멘티의 인생 목적지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실수 없이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조건이 붙는다. 얼마만큼 내비게이션이나 멘토의 말에 순응하고 잘 따르느냐에 달려 있다. 저자의 경우에는 멘토의 가르침을 온몸으로 받았다. 심지어는 죽으라면 죽을 작정까지 하고 있다. 멘토 없이 살았던 인생에는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멘토의 가르침이 절실했다. 그래서 현재는 멘토의 가르침을 받으면서는 미래가 선명해졌다. 미래가 밝고 선명하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전혀 불안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에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멘토는 멘티가 원하는 인생의 목적지에 안전하게 인도해 줄 내비게이션이라고 말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를 멘토가 그렇게 이끌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멘토와의 인연이 9년째 이어지면서 많은 일련의 일들이 있었다. 그 일들을 남김없이 파헤쳐 보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는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고픔을 해결해야 할 밥만큼이나 꼭 필요한 필수 항목이 멘토라고 말이다. 미래가 불안하거나 하루하루의 삶이 재미가 없다면 지금 당장 멘토를 찾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리고 멘토링을 제대로 잘 열심히 받는다면 분명하게 원하던 인생으로 바뀔 것이다. 단, 멘토를 찾는다거나 믿고 따르는 등등의 여러 가지 필수조건이 있다. 그 필수조건에 관한 사례들은 본문의 내용을 마음의 문을 열고 읽어 본다면 시원스런 답을 얻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