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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킨지의 문제해결 방식
2. 맥킨지의 업무수행 방식 3. 맥킨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4. 맥킨지에서 살아남기 5. 맥킨지 이후의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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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의사소통에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이나 조직에 끔찍한 해가 된다. 불분명한 사고, 현란한 수사,경직된 계층, 그리고 '예스맨'이 되는 것 - 이런 것들이 고객들에게 가치를 창조하는 데 방해가 된다. 구조화된 사고, 분명한 언어, 때로는 상관과 의견을 달리할 수 있는 성과주의, 그리고 직업적인 객관성 - 이런 것들이 조직과 조직인들이 최대로 능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물론 맥킨지에는 이것을 가리키는 단어가 있다. 그것은 '프로 정신(professionalism)'이라 불린다.
--- p.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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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메세지를 위한 세가지 비결
좋은 메세지는 세 가지 속성이 있다. 즉, 간결성, 철저함, 그리고 구조이다. 이 세 가지 모두를 당신이 보내는 모든 음성 우편, E-메일, 혹은 메모에 적용시켜라. 그러면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다. --- pp. 158-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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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인들을 찾아라. 많은 요인들이 사업에 영향을 끼친다. 가장 중요한 것들, 즉 핵심요인들에 집중하라.
--- p.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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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기보다 현명하게 일을 하라..자신이 할 수 있는 분명한 한계를 설정하라... 존경심이란 당신이 하지 않으려는 일이나 해 본적이 없는 일을 누군가에게 지시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도 인생이 공편한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 p.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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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마감하는 결정권이 당신보다 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면(예를 들어 당신이ED),가능한 한 상사를 잘 관리해야 한다. 최종 프리젠테이션 24시간 전에 마감을 하려면 그때까지 상사의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명하게 얘기하라.어떤 상사는 마지막 순간까지 일을 질질 끌고 싶은 유혹을 이기지 못한다. 당신은 이런 나쁜 습관에 대해 저항해야 한다.
--- p.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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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의 문제해결은 사실에서 시작한다. 프로젝트가 발생한 첫날, 맥킨지의 팀원들은 문제의 본질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사실들을 수집하기 위해 각종 자료들을 샅샅이 수집하고, 첫회의를 준비한다. 문제해결을 위한 초기가설을 세운 후에, 맥킨지의 팀원들은 즉시 필요한 사실들을 모아 (적절한 분석을 거친 후에) 가설을 검증하거나 기각한다.
맥킨지에 입사하면 사실 수집과 분석은 가장 중요한 활동 중의 하나가 된다. 전에 SEM으로 일했던 한 사람의 말을 들어보자. 맥킨지의 문제해결 과정은 결국, 매우 신중하고 체계적인 분석과 자료수집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로 대변됩니다. 맥킨지의 업무 방식에서 사실이 왜 그렇게도 중요한가? 거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 p.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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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사실은 신뢰감을 형성한다. 맥킨지의 직원은 처음 입사 할 때(적어도 미국에서는) 대학을 최상워권으로 졸업한 뒤 2,3년 동안 대기업에서 일을 하고, 그런 후에 명문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을 것이다. 그리고 나이는 20대 중반에서 후반일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맡은 첫 프로젝트에서 이들은 <포춘> 선정 50대 기업의 경영자에게 분석 내용을 제시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와 같은 대기업을 경영자가 풋내기 컨설턴트의 말을 무시할 수 도 있다. 이들에게 신뢰감을 주려면 엄청난 양의 사실 제시로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해야 한다. 이 점은 회사의 중견 간부가 자신의 상사에게 어떤 제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 p.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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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정글과 같은 오늘날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한 도움말을 구하고자 한다면 맥킨지 방식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p.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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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회사 중 맥킨지만큼 널리 알려지고, 자주 인용되고, 크게 성공을 거두고 있는 회사는 없다. 그러나 맥킨지 내부의 고유한 업무수행 방식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만큼 맥킨지는 비밀이 철저히 관리되어 왔다.
1923년 미국의 경영학교수 제임스 맥킨지가 설립한 이래,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맥킨지는 국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맥킨지는 <포춘> 선정 100대 기업 대부분의 자문을 맡고 있고, 미국을 포함하여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에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만큼 공신력을 가지고 있다. 맥킨지가 이런 성공을 거두는 데에는 맥킨지만의 고유한 업무수행 방식과 기업 문화가 있다. 그러나 그 비결은 철저한 비밀보장과 유지를 중요한 원치그이 하나로 삼고 있는 맥킨지의 내부 방침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은 컨설팅업계의 신화를 만들어온 맥킨지가 단단히 감싸왔던 경영기법들을 세상에 구체적으로 드러낸 최초의 책이다. 그 기법들은 기업과 조직에 속해 있는 누구에게나 맥킨지의 컨설턴트들처럼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전직 맥킨지 컨설턴트였던 저자는 다루기 힘든 비즈니스 문제들에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맥킨지의 고유한 일하는 방식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또 오랜 역사와 경험을 통해 검증된 맥킨지식의 문화와 사고 방식, 팀 운영 방식, 문제 접근과 해결 방식, 자료수집과 프리젠테이션 기법 등을 다른 모든 조직과 개인이 응용 가능하도록 사례를 통해 설명하였다. 전설적인 전략 두뇌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맥킨지는 세계적인 경영학의 석학들과 비즈니스 지도자들의 요람이기도 하다. 톰 피터스와 오마에 게니치, 그리고 욘 카젠바흐와 같은 비즈니스 세계의 석학들은 맥킨지에서 날카로운 논리와 사업적 판단력을 발전시켰다. IBM의 루 거스트너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사의 하비 골럽 회장과 같은 경영자들은 그들이 맥킨지에서 배운 전략적 사고 기법을 실제 그들의 기업에 적용시켜 성공을 거두고 있다. 맥킨지는 문제해결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다. 맥킨지는 모든 문제에 대해 '모든 문제에는 더 좋은 방식이 있다. 왜 이것은 이런 식으로 처리되고 있는가? 이것이 가장 좋은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는 것인가?'를 생각한다. 그리고 각각의 문제를 사실에 근거하고 구조화하고 가설에 의해 접근한다. 맥킨지인들은 '문제가 있으면 우리에게 필요한 자원만 달라.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을 해 내겠다'는 태도를 취한다. ' 그 일은 해결할 수 없다'는 태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에 소개한 맥킨지의 문화와 일하는 기법들은 모든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저자는 자신의 회사 생활과 전, 현직 맥킨지인들과의 면접조사를 토대로, 맥킨지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련의 과정들로 독자들을 안내하여, 맥킨지의 집요한 분석적 경영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