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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름다운 것들
2. 가고자 하는 것을 보라 3. 마음 속의 법정 4. 푸른 리본 5. '누가'를 '왜'로 |
Jack C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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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炯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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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의 기사도 프로 라켓볼 대회에서 전례가 없던 곤졸라스의 행위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기사의 내용은 대체로 이런 것이었다. '비정한 승부의 세계에서 상상도 못할 일이 일어났다. 승리를 움켜쥐었ㄷ가 스스로 매치 포인트가 자기 것이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패배를 자초한 선수가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인격을 만천하에 알렸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느냐는 질문에 곤졸라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 양심을 지키려면 그 수밖에 더 있겠어요!'
--- p.87,---pp.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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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끝까지 함께 해야 할 가장 좋은 친구이자 동반자는 유머이다. 당신이 만일 자기 자신과 삶을 향해 웃을 수 있다면, 스트레스가 훨씬 덜할 것이며, 어딜 가든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유머를 찾으려 애쓰면서 삶의 부침에 적응하라. 열심히 찾으려고만 한다면, 어떤 경험이든 즐거운 면이 있는 법이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본 적이 있는가? "언젠가 이 일을 되돌아보고 웃어야지." 이 말은 틀렸다. 대신 현재의 상황이 주는 스트레스를 좀 덜어내고 지금 웃어라. 기분이 한결 나아질 것이다. 유머는 또 분위기 쇄신 및 긴장 완화에 더없이 좋은 약이기도 하다. 당신 자신이 긴장감이 느껴지는 상황이나 새로운 상황에 빠져 있다면 유머를 끌어들여라. 주변 사람들이 고마워할 것이고 당신 기분도 나아질 것이다. 자신이나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그 무거운 짐을 지고 가려 하지 말고 좀 덜어내라. --- p.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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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존재와 자신의 하고 있는 일을 인정받고 싶어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생산적이고, 즐겁고, 의미가 있기를 바란다. 또한 직장인들은 모두 자신도 회사의 중요한 일에 참여하여 한몫을 하게 되기를 바라고, 누구보다 탁월한 솜씨를 발휘하여 자신이 소속한 집단에 공헌하고 싶어한다. 그리하여 이 말을 듣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고마워. 자네는 역시 달라!" 이 책은 잔잔하고 우회적으로 우리의 가슴을 두드린다. 그리고 삶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고 있다. 이 책에는 테레사 수녀나 넬슨 만델라 같은 유명 인사들도 등장하지만 야채코너 종업원, 택시 기사 등 평범한 보통 사람들도 여러 명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결코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평범한 자신의 직업을 마치 깊은 사랑에 빠진 것처럼 뜨겁고 진지하게 대하고 있다. 다양한 직종, 다양한 상황에 있는 필자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믿음과 용기를 갖고 현재 주어진 일에 정직하고 최선을 다할 때 그리고 사랑으로 이웃을 배려할 때 이 사회는 아름답고 밝아진다고 얘기한다. 이 책의 메시지는 시종일관 이런 것이다. 평범한 듯한 이들의 메시지는 부드럽지만 그러나 그 어떤 웅변보다 강렬하다. 이 책으로 말미암아 독자들은 틀에 박힌 인생의 굴레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될 것이며, 자신의 존재가 스스로 설정했던 것 이상의 커다란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마 독자들은 친구나 동료에게 이 책의 이야기 내용 그대로를 적용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낄지도 모른다. 이전과는 다르게 활력과 열정이 넘치게 일을 처리하려 하거나, 또는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자신의 인생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또 미치고 있는가를 깨닫고 전화기를 들어 감사의 뜻을 표명할지도 모른다. 아니면 자신을 위해 유익한 행동과 방법을 구사하려 할지도 모른다. 이 책으로 독자가 감화된 것처럼 자신으로 말미암아 이제 주위의 사람들도 감화될 것이다. 직업이 무엇이건 직책이 높든 낮든 간에 즐겁고, 자신을 완성시키는 수련의 도장으로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