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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UX에 대한 이해
스토리 1. 사용자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 UX는 살아있다 일상에서 찾는 사용자 경험 사용자와 함께 걷기 스토리 2. 다르지만 같은 곳을 보고 있어 D사의 UX 사람들 엿보기 회사가 UX 조직에게 원하는 것 2장 프로젝트 이해와 전략 스토리 3. 20~30대 여성 사용자를 잡아라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전략 어떤 방법으로 모으고 분석할까 3장. 사용자 조사 스토리 4. 사용자의 마음 읽기 지금은 사용자를 이해해야 할 순간 당신이 알고 싶은 마음을 듣는 법 스토리 5. 여행을 위한 첫 발자국 한 눈에 그려지는 조사 계획서 만들기 조건에 맞는 참여자를 찾는 방법 성공적인 여행을 위하여 마지막 할 일 스토리 6. 만나고 헤어지기까지의 순간들 : 조사 실행 분석을 염두에 두고 실행하라 진행의 기술 스토리 7. 마음의 모자이크 : 조사 분석 데이터에 밑줄 긋기 목적물의 사용자는 누구인가 이들은 어떤 과업을 수행하나 이들은 어떤 환경 속에 놓여있나 조사의 마무리 4장. 창의적인 사고 방법 스토리 8. 놀이하듯 즐겁게 다르게 생각해 봐 생각의 요리 도구 창의적인 나를 만나는 방법 스토리 9. 반짝반짝 빛나는 발산과 수렴의 마법 5장. 정보 구조 설계 스토리 10. 정보로 만든 박물관 강건하고 유연한 IA 만들기 정보를 어떻게 카테고리화할 것인가 정보를 어떻게 탐색하게 할 것인가 정보의 그룹을 어떻게 이름 지을 것인가 정보의 순서와 정렬을 어떻게 결정지을 것인가 스토리 11. 보여주고 싶은 것과 사용자가 진짜로 원하는 것 무엇을 하는 서비스를 만들까 메뉴들의 관계를 표현해보자 성공적인 정보 설계를 위한 전략 스토리 12.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니 숲을 보는 눈 서비스의 백과사전 만들기 6장. 인터랙션 디자인 / 인터페이스 디자인 스토리 13. 사려깊은 서비스를 만나는 일 사용자와 목적물이 소통하다 사용자와 서비스의 접점을 생각하다 스토리 14. 스케치는 힘이 세다 생각을 표현하는 특별한 도구 생각의 모자이크, 협업스케치 스토리 15. 잘 짜여진 스토리가 서비스를 말한다 어떤 모양의 서비스인가 사용자와 서비스가 만드는 이야기 7장. 사용성 테스트 스토리 16. 사용자가 직접 테스트한다고? 우리는 사용자가 아니야 프로토타이핑은 과정이 중요해 스토리 17. 사용자 테스트가 아니야 사용자의 방식대로 만들어졌나 왜인지 다섯 번 생각하라 8장. 프로젝트 완료와 공유 스토리 18. UX가 자란다 프로젝트의 지혜를 공유하기 맺음말 Q&A, 이것이 궁금하다 추천 도서 부록. UCD 프로세스를 거쳐 완성된 잇걸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물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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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법,
프로젝트 성공의 열쇠입니다. 실전 UX 디자인 프로세스를 체험한다 ‘잇걸 프로젝트’라는 가상의 태블릿PC용 앱 프로젝트에서 UX 디자인 프로세스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 그리고 이야기가 있어 마치 소설처럼 읽힌다 UX 팀에 처음 합류한 ‘유편리’’라는 주인공과 동료들의 과업 수행 과정을 이야기처럼 재밌게 꾸몄습니다. 나와 동일시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찾아보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그리고 각 캐릭터의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벤치마킹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야기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산출물까지 제시한다 UX의 각 단계별 프로세스마다 주인공 ‘유편리’와 동료들이 협업하여 만들어낸 산출물까지 제공하고 있어 실전적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_편집자 코멘트 UX 관련 많은 책들이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편집자의 눈에 많은 UX 책들은 전문 용어가 많고 다양한 학문적 지식이 필요한 지극히 이론적인 내용의 것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정말 이런 게 UX적인 걸까? UX는 머리를 싸매고 연구해야 할 것 같은 공학적인 어떤 것일까? 이런 물음에서 출발하여 국내 UX 도입 사례에 UX의 학문적 배경을 투영하여 이야기처럼 꾸민다면 UX를 학습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먼 길을 돌아가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구현된 책을 마주하면서 신간안내를 쓰고 있는 지금, 독자의 마음을 읽어내어 책으로 만들어내야 하는 편집자인 나도 이런 책을 조금만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누구나 공감이 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전문 용어가 많고 다양한 학문적 배경이 있어야만 UX적이다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편안하게 사용자의 마음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게 이 책을 기획한 편집자의 소박한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