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래도, 달러다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키워드
윤채현
한빛비즈 2012.07.01.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2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장 화폐전쟁의 내막을 파헤치다
1. 글로벌 경제위기는 달러 탓이 아니다
2. 기축통화의 역사는 초강대국의 역사다
3. 위안화는 왜 기축통화가 될 수 없는가
4. 유로화는 왜 화폐전쟁에서 패배했나
5. 아시아 공동화폐 추진, 일본은 웃고 한국은 운다
6. 기축통화 다원화는 해결책이 될 수 없다
- SPECIAL REPORT 금이 화폐를 대신한다면?
7. 기출통화 질서가 바뀌면 벌어지는 일

제2장 왜 달러가 항상 이길까
1. 달러패권 유지를 위한 필수 요건
2. 개발도상국의 열매를 따먹는 전략
3. 과거 미국은 달러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나
4. 에너지혁명에서 답을 찾다
5. 미국의 통화 증발정책은 달러 강세요인이다
6. 미국과 유로존의 정부부채는 다르다
7. 무역수지는 적자지만 얻는 것이 더 많다
8. 기축통화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9.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은 오판이었다
10. 외환보유고는 달러로 채워야 안전하다
11. 미국처럼 국채시장이 발달해야 한다
12. 기상이변 현상이 세계 경제를 뒤흔든다
13. 기술의 평준화가 통화 가치에 주는 영향

제3장 위안화는 아직 달러의 적수가 될 수 없다
1. 화려했던 경제성장의 끝이 보인다
2. 중국이 위안화 평가절상을 한다면?
- SPECIAL REPORT 중국은 왜 평가절상을 할 수밖에 없는가?
3. 중국이 미국 국채를 공격적으로 매도한다면?
- SPECIAL REPORT 미국 정부부채 누가 많이 보유하고 있나
4. 중국 정부가 환율에서 손을 뗀다면?
5. 일본 엔화의 패배를 보라
6.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요인1Ⅰ경제성장률이 높은 이유는 따로 있었다
7.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요인2Ⅰ정부부채를 줄이기 어려운 구조
8.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요인3Ⅰ민간부채가 통화 가치를 떨어뜨린다
9.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요인4Ⅰ부동산을 이용한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야 한다
10.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요인5Ⅰ중국의 외환보유고는 모래성이다
11.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요인6Ⅰ인구구조와 소득구조의 양극화
12. 개혁하지 않으면 기축통화국이 될 수 없다
- SPECIAL REPORT 중국 부정부패 근절의 분수령, 충칭모델

제4장 세계 화폐의 향방을 묻다
1. 유로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 SPECIAL REPORT 스폐인은 유로존 탈퇴가 유리하다
2. 일본 엔화, 엔고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 SPECIAL REPORT 일본 국민들의 애국심으로 일본 재정위기 막을 수 있을까?
3. 영국 파운드화, 고평가된 이유를 찾기 어렵다
4. 캐나다 달러, 선진국 중에서 가장 건전한 통화
5. 호주 달러, 원자재 가격이 통화 가치를 좌우한다
- SPECIAL REPORT 달러 인덱스의 행방
6. 브라질 헤알화, 남미의 공장이 중국보다 낫다
7. 인도 루피아, 젊은 피의 인구대국이 중국을 추격한다
8. 러시아 루블화, 옛 영광을 꿈꾸다
9. 남아프리카공화국 랜드화, 금으로 가득한 국가의 미래
10. 한국 원화, 왜 환율을 끝없이 오르는가

저자 소개 1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 재무부에서 십여 년을 근무하면서 물가정책, 은행정책, 증권정책, 산업금융정책, 보험정책, 외환 투자신탁제도 개선 등에 관여했다. CJ투자신탁증권에서 투자분석 및 운용기획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한국은행, 우리은행, 농협, 키움증권 등의 금융권부터 삼성전기, 애경그룹 등 다양한 기업과 사설기관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 최초로 ‘금융자산운용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그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환율전문가이다. 2008년 환율이 달러 당 2,000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난무하면서 주가가 폭락할 때, 저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소장. 재무부에서 십여 년을 근무하면서 물가정책, 은행정책, 증권정책, 산업금융정책, 보험정책, 외환 투자신탁제도 개선 등에 관여했다. CJ투자신탁증권에서 투자분석 및 운용기획 팀장으로 근무했으며, 한국은행, 우리은행, 농협, 키움증권 등의 금융권부터 삼성전기, 애경그룹 등 다양한 기업과 사설기관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 최초로 ‘금융자산운용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그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대한민국 최고의 환율전문가이다. 2008년 환율이 달러 당 2,000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난무하면서 주가가 폭락할 때, 저자는 한 라디오 시사경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를 했다. 당시 저자는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환율은 환율의 자동조절 기능 때문에 오히려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람들은 그의 발언에 의문을 가졌으나 시간이 지나자 실제로 환율은 내려갔고, 환율 상승의 수혜를 입은 수출 기업들의 매출액이 늘어나자 주가 또한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9년 3월 환율이 달러 당 1,500원 이상까지 상승했을 때는 엔화표시 예금을 해지하고 주식에 투자할 것을 권했다. 하지만 당시에는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를 사전에 경고하여 유명해진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더블딥을 우려하던 시기였다. 그러나 2010년 가을까지 더블딥은 일어나지 않았고 이 말을 믿고 주식을 판 사람들은 큰 손해를 보았다. 『지금 당장 환율공부 시작하라』 시리즈는 이처럼 재테크시장 참여자들이 경제전문가들의 잘못된 경기 전망으로 더 이상 손해 보지 않기를 마음에서 집필되었다.

또한 저자는 이제부터라도 ‘내 돈은 내가 지킨다.’라는 다짐으로 기존 경제학과 정책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갖추길 바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시켜 시대와 환경에 부합하는 경제 실력’을 키울 것을 주문하고 있다. 『당신을 위한 경제학은 없다』에서 저자는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의 재산 형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제전문가, 금융전문가, 경제학자, 정부정책 관계자들마저도 잘못된 투자결정 또는 정책 때문에 치명적인 재산상 손해 입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을 비롯해 투자정보에 어두운 ‘투자 약자’에게도 현실 경제를 스스로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과 지침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당장 환율공부 시작하라 1, 2》《지금 당장 금리공부 시작하라》《지금 당장 돈의 흐름 공부하라》《지금 당장 원자재공부 시작하라》《환율 천재가 된 홍대리》《화폐전쟁 3.0》《그래도, 달러다》《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등이 있다.

윤채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84g | 153*224*20mm
ISBN13
9788994120379

리뷰/한줄평4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